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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골프여행 3박4일 54홀+5성급 호텔+픽업=45만원!

동남아 골프여행 다낭 3박4일 최저가 패키지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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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골프여행 다낭 3박4일 최저가 투어

골프를 정말 사랑하는 한인 관광객분들에게 저희 투어 여행사가 추천드리는 다낭 골프 5성급 호텔 3박 + 18홀 정규코스 라운딩 3회(남호이안cc+바나힐스G.C+호이아나 쇼어G.C) 상품 입니다.

  • 요금 : 1인당 ₩450,000원 / 9,000,000VND
  • 기한 : 2021.08.31 까지
  • 최저가 패키지 옵션포함 : 이동차량 제공(공항-호텔or리조트-골프장) , 호텔or리조트(2인 1실) , 54홀 골프(그린피,2인 1카트,캐디피)
  • 미포함 옵션 : 캐디팁, 차량픽업(공항-호텔or리조트-골프장 외 사용) , 개인 투어

숙박안내

호텔은 무엉탄 또는 골든베이 5성급 다낭 호텔중 선택하실 수 있으며 예약 일정 및 상황에따라 다낭 미케비치 주변 5성급 다른 호텔로 변경될 수 있으며 미리 공지해드립니다. 호텔 룸 타입은 보통 스탠다드룸 또는 디럭스룸 타입중 선택하시게 되며 뷰는 시티뷰와 오션뷰로 임의로 선택되게 됩니다. 베드(Bed)타입은 킹베드 1개 또는 싱글베드 2개중 선택하실 수 있으며 예약할 시점에 호텔 사정으로 인해 지정될 수 있음을 미리 공지해드립니다. 총 동남아 골프여행 3박4일 최저가 투어일정으로서 호텔 숙박일수는 3박이며 예약전 2인 1실 기준으로 1인 1룸 사용을 원하실 경우 미리 알려주시면 추가요금을 지불하시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골프장 안내

플레이 하시게 될 골프장은 총 3곳이며 (남호이안cc / 바나힐스G.C / 호이아나 쇼어스G.C) 총 54홀 플레이 18홀 정규코스 입니다. 라운딩은 총 1일 1회 즐기실 수 있으며 추가 라운딩은 예약전에 알려주셔야 플레이 가능합니다. 골프장 순서는 희망하시는 골프장 순서로 조절 가능하며 부킹시간 예약은 요청해주시는 시간대에 최대한 조절하지만 요청해주시면 비슷한 부킹 시간대가 없으면 무작위로 예약될 수 있다는점 알려드립니다. *2부티업 황금부킹 시간대같은 경우엔 추가요금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동남아 골프여행 최저가 골프장 소개

빈펄 남호이안cc

빈펄 남호이안cc
빈펄 남호이안cc

남호이안cc는 ‘베트남 삼성’ 이라고도 불리는 ‘빈펄그룹’ 이 운영 및 관리하고 있는 골프장 입니다. 가격이 다른 다낭지역의 가격보다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으며 위치또한 다낭 미케비치에서 호이안으로 내려오는 중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오션뷰를 가지고 있으며 벙커는 백사장 모래를 이용한것이 특징 입니다. 코스관리 상태 및 운영능력이 뛰어나 예전부터 가성비 좋기로 유명하였던 골프장이었고 2019년 2,200,000VND 한화 약 ₩110,000원을 지불해야만 즐길 수 있었던 골프장이 2021년 현재 750,000VND 한화 약 ₩37,500원으로 플레이 할 수 있는 골프장 입니다. 페어웨이가 넓고 전장길이도 짧기에 아마추어 골퍼분들이나 보기플레이어 이상의 골퍼분들이 주로 선호하는 골프장으로서 동남아 골프여행시 1순위로 추천드리는 골프장 입니다.

바나힐스G.C

바나힐스G.C
바나힐스G.C

바나힐스cc는 2016년 개장한 신생 골프장 입니다. 골프장 개장과 동시에 아시아 가장 아름다운 골프장 TOP3에 선정되었으며 골프장 관리상태 및 그린잔디 관리가 굉장히 엄격하기에 언제든 PGA대회를 열 수 있을정도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는 골프장 입니다. 동남아에서 가장 평점이 좋은 골프장이며 관광지역 바나산 바로옆에 위치하여 관광과 골프투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골프장 입니다. 무엇보다 바나힐스G.C의 장점으로서는 평일 가격과 주말가격이 동일하여 일반 골퍼분들 또는 주말골퍼분들의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는곳 입니다. 평일과 주말 그린피 가격이 동일하지만 주말 황금부킹 시간대는 추가요금을 지불해야 할 수 있습니다. 실제 다녀간 한인 골프투어 관광객들의 이용후기가 가장 좋은곳이기에 동남아 골프여행으로 다낭지역 바나힐스G.C 를 추천 드립니다.

호이아나 쇼어G.C

호이아나 쇼어G.C
호이아나 쇼어G.C

호이아나 쇼어G.C는 2019년 호이안 지역에 개장한 골프장으로서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골프장 입니다. 신생 골프장이기에 코스 관리상태가 좋다는것이 특징이며 2020년 사회적 재난으로 인하여 2021년부터 각종 여러 행사를 통해 골프장 인지로를 쌓고 있습니다. 이곳 호이아나 쇼어G.C는 세련된 클럽 하우스가 특징 입니다. 호이안에 거주중인 교민 또는 호이안에 숙박하시는 골퍼분들에게는 가장 근접한 골프장이 이곳 호이아나 쇼어G.C이며 전장길이는 비교적 짧은반면 페어웨이는 넓고 O.B지역이 없기 때문에 난이도가 비교적 쉽다는것이 특징 입니다. 동남아 골프여행 3박4일 투어일정중 18홀 정규코스로 플레이 하는 골프장들중에 한곳 입니다.


할인 이벤트 목록

후기 이벤트

실제 다녀간 골퍼분들의 이용후기 리뷰작성을 통해 리뷰인증을 거친후 이용금액으로부터 3~5%까지 이벤트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행한 날짜로부터 2주내에 후기작성을 해주셔야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재방문 이벤트

2번째 이용하는 골퍼분들에게 드리는 혜택으로서 이용 정상가의 10% 할인 또는 기존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인증방법은 카카오톡 상담센터로 최초 동남아 골프여행을 했던 일자를 이미지(JPEG,PNG)파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제휴 이벤트

저희 여행사와 제휴협정을 맺고있는 업소의 제휴 할인 또는 추가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 혜택입니다. *이벤트 내용 및 일정은 제휴업소에 따라 상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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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에머이 다낭에서 꽁까이와함께 드라이빙 데이트함

베트남 에머이(꽁까이)와 함께 다낭에서 오토바이 드라이빙 쓰루 데이트 즐긴 황투 리얼후기.

베트남 에머이(꽁까이)
베트남 에머이(꽁까이)

동남아 황투로 어디를 갈까 고민을 하다가 다낭이 베트남 에머이들이 이쁘고 좋대서 나랑 친구3명해서 총4명이서 함께 베트남 다낭으로 갔음. 친구중 1명은 캄보디아에서 황투 터져서 가기 싫어하는놈 억지로 멱살잡고 데리고 갔는데 솔직히 난 황투 처음 받아보는거라 다낭발로 뱅기타고 오는내내 내가 더 조마조마했음. 다낭으로 오기전에 에코걸을 예약했는데 실장 추천받은 가이드걸을 첫날에 만났거든? 일행들은 이미 만나서 먼저 가고 나는 한 5분정도 더 기다렸나? 기다리는데 레알 베트남 에머이가 그렇게 섹시한줄 처음 알았다. 거의 뭐 걸크러쉬 수준이더라고

그런데 얘네가 우리한테 해주는 에코걸 가이드 방식이 24시간 보좌해주는 1:1 관광투어인데 레알 가이드가 자기 오토바이 애마 데리고 오더니 뒤에 나 싣어놓고 겁나 관광시켜줌ㅋㅋㅋ. 내가 여행을 11월달에 갔다 왔었는데 꽤나 이곳이 서늘했거든? 와… 긴팔티 한장 걸치고 갔었는데 진짜 너무 춥더라. 맨살 다 찢어지는 느낌이었다. 코스는 오토바이 타고 오행산갔다가 바나산? 그렇게 코스로 갔었는데 솔직하게 내기억에 오행산 관광은 별 볼만한게 없고 오행산에서 바나산 갈때 드라이빙이 제일 기억에 남았다. 생각보다 거리가 꽤나 길었던것 같은데 그냥 쌩판 처음보낸 꽁까이랑 같이 관광이랍시고 데이트하는 느낌도 들고 겁나 충격을 먹었슴ㅋㅋㅋㅋ

베트남 에머이 안주엉에대해

에머이 안주엉
에머이 안주엉

내가 만났던 베트남 에머이(꽁까이)는 나이가 24살이라고 하는데 내생각엔 27살쯤은 되는것 같다. 3년제 대학을 마치고 이것저것 회사를 알아보며 취업을 알아보다가 도저히 마땅한 직업이 없고 샐러리가 낮아서 어쩔 수 없이 가이드일을 선택했다고 한다. 이 일을 시작한지가 벌써 5년차가 다 되어가는데 연차가 쌓일수록 모아둔 돈은 없고 하루하루 연명해가며 사는것 같다고 말하는데 내가 봤을때 안주엉의 얼굴에는 전혀 스트레스를 받거나 힘들어하는 모습은 아닌것 같다. 그냥 낙천적인 성격인건가… 뭐 여튼 일을 굉장히 잘하는것 같은게 실장도 얘를 추천해주고 워낙 친절하고 한국말도 꽤나 준수하게 하기 때문이다. 나중에 에코걸 끝나고 평점좀 후하게 주라고 하는데 뭐 딱히 평점을 낮게 줄만한 이유가 없을정도다. 또한 애가 베트남 여성치고 피부도 뽀얗고 키도 큰게 전혀 동남아 여자 분위기가 아니다. 황투 첫날부터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베트남 에머이와 뭘하며 놀았나?

오전 오후때는 대부분 관광을 했다. 해가 떨어지기전에 다낭 한강에 도착하면 같이 카페를 가자고 했지만 이것저것 관광도 많이하다보니 하루가 금새 시간이 빨리간다. 그리고 저녁때되서 배가 고프더니 베트남 에머이 안주엉과함께 삼겹살집 맛찬들에 가서 밥을 사주면서 소주도 반잔 땡겼다. 술이 들어가고나니 분위기 텐션이 더 살았었는데 그렇게 밥먹고 얘기좀 나누고 밖에 나와보니 어느새 해가 저물어져 있더라. 해가저물고나서 이번에 어디를 갈까 고민을 하다가 안주엉이 자기가 가는 로컬 클럽이 있는데 가자고해서 갔다. 이름이 골든파인이었나? 한강시내 앞에 있었던곳인데 사람이 겁나 많더라. 좁은데 분위기가 젊은애들이 좋아할 느낌이었다. 그렇게 거기서 또 맥주마시고 엄청나게 술마시면서 즐기니까 새벽시간이 되어서 친구들끼리 연락해 모였다 함께 움직이기로 했다. 우리는 풀빌라로 방을 예약했기 때문에 2차로 풀빌라 숙소에서 또 한바탕 유흥을 즐겼다. 술을 어찌나 마셨던지 마지막에 필름이 조금 끊기긴 했는데 보통 하루일과는 이렇게 마무리 되는듯 해보인다.

베트남 에머이와의 데이트중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코스는?

난 술을 마시며 분위기 즐기는 유흥놀이도 좋지만 아무래도 일면식도 없는 사람과 함께 그것도 동남아 해외 베트남에서 오토바이타며 드라이빙 데이트 즐기는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 처음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한사람을 알아가는 시간인것 같아서 좋았고 춥지만 동남아 겨울바람 맞으면서 오토바이 타는건 또 누가 경험해볼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굉장히 즐겁게 황투 첫날을 즐긴것 같았다. 한국에와서 베트남 에머이와 따로 연락을 하곤 하는데 또 베트남와서 같이 놀자고 한다. 뭐 베트남가면 돈이 많이 지출되기에 꾹꾹 눌러참고 있지만 때가되서 다시한번 일행들과 한번 더 놀러갈 생각이다.


그밖에 황투로 어떤 여행코스를 즐겼나?

관광 황제투어
관광 황제투어

난 돈이 없어서 마사지투어를 다녔다. 다낭에는 마사지 업소들이 유명한곳들이 꽤나 있다고 들어서 하루일정을 황투로 마사지투어를 했었는데 생각보다 나름 재밌었던것 같다. 화월루며 유레카며 VIP,빨간그네 다 돌아보며 이용받았었는데 개인적으로 가장 생각에 남았던 업소는 빨간그네 미만잡 인것 같다. 형동생들도 다음번에 기회가 되서 해외여행으로 다낭지역을 선택했다면 꼭 한번 마사지투어를 이용해보는것을 추천한다. 사실 황투이용하면서 마싸 붐붐투어가 제일 저렴한것은 안 비밀. 그밖에 가라오케와 클럽을 가봤었는데 클럽은 일행들끼리 갔던곳으로 오큐펍을 갔었는데 분위기가 펍이다. 뭐 나쁘지 않다. 가라오케야 뭐 한국의 고급 룸싸롱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다. 다행히 일행중 캄보디아로 갔다온 친구녀석도 다낭지역은 정말 꿀이라고 할 정도니 다음번에 황투로 꼭 한번 이용해보는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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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밤문화 발리편 꾸따지역 유흥 및 가라오케 추천

인도네시아 밤문화

인도네시아 밤문화 발리편
인도네시아 밤문화 발리편

인도네시아 밤문화는 크게 2가지로 나뉜다. 첫번째는 발리가 있고 두번째는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가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밤문화 유흥을 즐기러 오는곳은 발리지역이며 연령층은 20대 연령층이 이용하는데 그렇다면 오늘은 발리 밤문화편에 대한 정보를 한번에 알아보도록 하겠다.

발리는 클럽! 클럽은 스카이 가든!

발리의 주요 관광객은 호주,영국,미국인들이다. 따라서 비교적 정적인 동양 밤문화보단 활동이 많은 클럽,홈파티,스트립 바 같은 밤문화가 이곳에선 가장 흔하게 볼 수 있으며 메인 거리는 꾸따라는 지역 스카이 가든 클럽중심으로 부터 시작된다고 보면 된다. 이쪽 스카이 가든 클럽 중심으로부터 주변 대형 클럽은 무려 4개 이상이며 크고작은곳까지 모두 합친다면 그 숫자는 어마어마 하다. 해변앞에 있는 유명 비치워크 쇼핑센터 뒤쪽으로 3블럭 뒤에 있는곳인데 몇몇 사람들은 이곳을 워킹스트리트라고 부르기도 한다. 처음 발리여행을 왔다면 대부분 이곳에서 첫번째 밤문화를 즐기게 될텐데 클럽같은 경우엔 이곳만 있어도 발리의 클럽을 다 봤다고 할 정도로 그만큼 굉장히 밀집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구글에 sky garden bali 를 검색하기도 하며 한글로 스카이 가든 발리라고 검색해도 나오는데 발리 밤문화에서 스카이 다음으로 유명한 클럽이 ‘엠파이어’,’LXXY Bali’ 라는곳이다. 기본적인 가격은 남자들은 입장료를 지불하게 되는데 한화로 1만원정도 한다. 모든 클럽들이 주로 헌팅을 위해 오는곳이며 인도네시아 로컬 사람들이 아닌 서양계 사람들과 데이팅을 할 수 있는곳이다. 따라서 기본적으로 영어를 어느정도 할줄 알아야 하며 자신감도 있는 사람들이 이곳에서 즐겁게 즐길 수 있다.

유흥 복합센터 EC KTV

인도네시아 발리에는 유흥문화가 마치 하나의 복합센터로 되어있는곳이 있다. 주로 동양 사람들이 찾으러 오는곳이며 업소 이름은 ‘EC KTV’ 라는곳인데 이곳에서는 각종 라이브바(LIVE BAR),클럽,가라오케 KTV를 즐길 수 있는곳이다.

GOLD LC

‘GOLD LC’는 EC KTV에서 라이브 바 와 클럽만 즐기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제공되는 서비스다. 간단히 말해 골드 엘씨는 EC KTV에 들어가기 위한 입장티켓의 개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Platinum LC

‘Platinum LC’는 룸을 잡고 인도네시아 현지 로컬 도움이들과 함께 즐기는 한국의 룸싸롱과도 같은곳이다. 플래티넘 LC의 주요 고객은 중국인과 한국인이며 대부분의 이용고객은 중국인이 90% 차지한다. 시설이 좋고 발리에선 가라오케 역시 일반 동남아 지역보다 적기 때문에 이곳에 집중되어 있다. 따라서 기본적으로 예약을 하고 가는것을 추천한다.

홈 파티

인도네시아에선 간단히 파티라고 불리는데 간단히 풀빌라 파티와의 개념과 비슷하다. 이곳역시 스카이가든 클럽 주변에 있으며 밤9시 이후엔 비키니 파티를 하는곳으로 유명하다. 발리에서 가장 유명한곳은 벅스 나이츠라는 곳이며 수영장도 있고 맥주도 마시며 노래를 듣는곳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24시간 운영중이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든 노래소리가 나온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다. 주로 서양인들이 즐겨찾는곳이며 가끔 인도네시아 현지 여성들도 이곳에 와서 즐긴다. 하지만 굳이 비율로 따지자면 9:1이기 때문에 인도네시아 여성과의 헌팅 장소로는 비추천한다.

스트립 바(Strip Club)

서양 밤문화에서 비교적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문화가 스트립 바라 그런지 몰라도 발리 지역엔 스트립 바가 생각보단 많지않다. 남성전용 마사지 업소가 많지 않은 이유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스트립 바 역시 발리에는 존재하고 있는데 스카이 클럽과 해변 중간 블럭에 대부분 스트립 바 업소들이 위치하고 있다. 이곳에는 인도네시아 현지 여성들이 일하고 있으며 시설도 좋다. 하지만 가격만큼은 동남아에서 느끼는 저렴함이 빠져있기 때문에 큰 볼거리와 메리트가 없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인도네시아 밤문화 발리 최대의 유흥지역 추천은?

발리 KUTA 꾸따 유흥
발리 KUTA 꾸따 유흥

No.1 ‘KUTA 꾸따’ 지역

kuta 라는 지역은 발리 공항과 가장 가깝고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곳이다. 이곳에서 사람들은 낮에 해변에서 워터 스포츠를 즐기며 저녁엔 밤문화를 즐긴다고 보면 된다. 꾸따 지역은 스트립 클럽부터,일반 클럽,마사지 업소,가라오케 등 해변에서부터 뒤쪽 모든 지역이 밤문화로 활성화 되어 있기 때문에 입맞대로 이용하면 된다. 하지만 여기서 우리가 참고해야 할점은 동양문화보단 서양문화의 인프라가 굉장히 발달되어 있으며 물가는 일반 동남아의 기준보다 훨씬 비싸기 때문에 저렴하고 서비스 좋은곳으로 즐길 생각으로 인도네시아 밤문화(발리) 를 택했다면 다른곳을 추천한다. 또한 해외 관광객 이용자들 대부분이 20대부터 많게는 30대 중반을 넘기지 않는다. 이유는 간단하다. 앞서말한 서양 밤문화의 특징 때문에 그런것인데 발리 지역은 서양문화가 굉장히 발달되어 있는곳중에 하나이다. 따라서 발리 밤문화를 이용하기 위해선 20대들에겐 젊은 꾸따지역 모든곳을 추천하며 30대 이상부턴 유흥복합 센터인 ‘EC KTV’를 추천한다. 이곳에선 현지 로컬 여성들과의 데이트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비교적 절은 사람들보다 선택의 폭은 좁더라도 더욱더 재미난 해외여행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된다.

인도네시아 밤문화
인도네시아 밤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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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해외여행시 남자들이 꼭 이용받는다는 유흥문화는?

동남아 해외여행 황제투어 유흥목록

동남아 해외여행 황제투어 목록
동남아 해외여행 황제투어 목록

클럽&스트립 바

동남아 해외여행시 젊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유형이다. 동남아에서의 클럽같은 경우엔 한국과 비슷하다고 보면된다. 다만 클럽안에 있는 로컬 여성들같은 경우 대부분 프리로 뛰는 매춘녀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안에서 로컬 여자와 소통도 잘되고 분위기도 뜨겁게 달구어졌다고 헌팅하고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크나큰 오산이다. 항상 자리에 나오고 2차 나가자고 한다면 로컬 여성들은 금전을 요구하는데 일반적인 금액보다 더 많은 돈을 요구하기 때문에 조심하는게 상책이며 가급적 어울리지 않는것을 추천한다. 반면 스트립바 같은 경우엔 가장 대표적이면서도 고전적인 서양 밤문화이다. 보통 이런곳들은 대부분 워킹 스트리트가 있는곳에서 볼 수 있으며 테이블에 앉고서 내가 마실 맥주를 마시며 스테이지에 마음에 드는 로컬 여성들이 있다면 마담 또는 포주에게 말하며 여성에게 LD를 사주고 옆에 앉혀놓고 얘기를 하는 방식이다. 이후 조금 진척이 있고 외부에서 얘기를 하고 싶다면 포주에게 말하고 2차비용을 지불하고 함께나와 데이트하는 방식이다. 스트립 바 같은 문화는 사실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는 추세지만 한국에선 볼 수 없는, 유일하게 동남아에서만 볼 수 있는 유흥문화이니 참고하도록 하자.

에코걸

동남아 에코걸
동남아 에코걸

에코걸은 에스코트걸의 약자로서 관광 가이드를 1:1 지도해주며 해외여행을 할 수 있는 상품이다. 가이드가 왜 남자들이 꼭 이용받아야 할 유흥문화라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에코걸 서비스는 오전 오후가 아닌 늦은 저녁타임때가 가장 핫 하기 때문이다. 오전 오후때 서로 소통도하며 친해질 시간이 있다. 이후 저녁에는 동남아 현지 로컬 사람들이 즐기는 실제 리얼 생생 밤문화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동남아 해외여행시 대부분 관광루트를 밟기 마련이지만 에코걸은 아니다. 현지 여성 가이드가 알려주는 여행이기에 그나라 문화 체험을 더욱더 깊게 할 수 있다. 실제 현지인들이 즐기는 클럽을 가보고 실제 현지인들이 먹는 술과 음식을 즐기며 함께 저녁 데이트를 즐기기에 해외여행시 일반적인 여행이아닌 또다른 묘미를 느낄 수 있다. 하지만 단점이라 한다면 바로 가격이다. 가격이 일반 동남아 해외여행시 지출비용보다 더 높게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매일 이용받지는 못하고 황제투어 패키지를 여행왔다면 여행일정의 하루정도만 이용받는것을 추천한다.

풀빌라

동남아 해외여행시 에코걸과 함께 요즘 가장 떠오르고 있는 유흥문화이다. 풀빌라는 서양 홈파티 문화라고 생각하면 된다. 게다가 KTV 가라오케 대체 상품이기도 하다. 한마디로 풀빌라는 독이든 성배라고도 부르는데 풀빌라의 특징이라 한다면 유흥의 형태가 자유롭다는것이 가장 큰 장점이자 특징이다. 풀빌라 같은 경우엔 대부분 에코걸과 에코걸 지인들과 함께 저녁에 술파티를 즐긴다. 또한 길거리 헌팅을 통해서 내가 원하는 현지여성과 데이트 장소로도 안성맞춤이지만 반면에 일행들중 제대로 놀줄아는 사람들이 없거나 낯가림이 심한 사람들만 모여있다면 그 분위기는 엉망이 될 확률이 굉장히 높다. 유흥문화중 풀빌라가 가격이 가장 비싼데 비싼만큼 값어치를 못할 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히 선택해서 이용받는것을 권장한다. 하지만 다녀온 사람들의 평점이 가장 좋은걸로 봐선 확실히 동남아 해외여행시 이 풀빌라를 이용해본 사람들이 잊지 못하는것은 분명하다.

KTV 가라오케

가라오케 같은 경우엔 한국의 룸싸롱과 같다고 보면된다. 한국과 동남아의 가장 오래되면서도 고전적인 대표 밤문화 유흥이다. 푸잉,꽁까이,마간다 걸 같은 화류계 여성들이 가장 많이 일하는곳이기도 하며 요즘은 투잡으로도 뛰는 여성들이 많다. 한국과 다르게 이곳에서는 룸차지 비용이 있다. 그건 룸을 배정받고서 최소 금액정도는 지출해야 하는 방식인데 1시간에 맥주1병만 마셔도 그 방안에서의 일정된 금액(룸차지) 비용은 무조건 내야하는 구도이다. 고급 가라오케에서는 방크기마다 룸차지 비용이 차이가 나고 금액대도 굉장히 비싸다. 사람들이 동남아 해외여행시 무조건 들리는곳이 가라오케인데 금액대가 저렴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요즘은 주대,화대 가격이 나날이 비싸지고 있고 폐쇄된 한공간에서 시간마다 추가요금이 늘어나는것보단 오히려 풀빌라를 임대하여 즐기는 젊은 세대들이 많아져 동남아 여행와도 KTV가라오케를 즐기지 않는 사람들이 많이 늘었다고 한다.

SPA MASSAGE

태국엔 타이 마사지 베트남엔 붐붐 마사지가 하나의 명칭이 되듯이 동남아에는 마사지 문화가 굉장히 발달되어 있다. 관광산업 서비스 업태중 단연 1등이라고 불릴만한 이유에는 당연히 인건비가 차지한다. 동남아 해외여행시 유흥이 아니더라도 마사지 스파만큼은 의무적(?)으로 이용받고 갈 정도로 굉장히 많이 발달되어 있기에 한번쯤은 유명한곳을 이용하는것을 추천한다. 베트남에는 다낭지역이 태국엔 방콕지역이 필리핀엔 마닐라 지역이 유명하다.

이렇게 간단하게 동남아 해외여행시 남자들이 꼭 이용받는 황제투어 유흥문화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이정도 정보만 알고 어디든 동남아 해외여행 투어를 가더라도 충분히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으며 최소한의 리스크는 줄일것이라 생각된다.


동남아 해외여행 투어
동남아 해외여행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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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세대가 즐기는 국내 유흥문화 순위는? 뜨밤정보 공개

2030세대는 과연 어떤 유흥문화를 즐길까?

1.해외 원정

2030세대가 즐기는 해외원정
2030세대가 즐기는 해외원정

요즘은 한국 여성들이 국내에서 밤일을 하는 경우가 드물다고 한다. 엄밀히 말하자면 그런것이 아닌 대부분 해외로 원정일을 하러가게 된다. 그녀들이 해외 원정을 하게되는 궁극적인 이유는 바로 얼굴팔릴일이 없고 돈도 기존에 받는것보다 더 많이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여행까지 할 수 있기 때문에 일석 3조다. 한번 해외 원정을 다녀온 여성들은 절대 국내에 일을 못한다고 한다.

2.마싸 유형

마싸는 예전처럼 내려오는 마치 공식과도 같다. 옛날 방석집부터 시작해서 지금 붐붐 마싸,타이 마싸등 시내 거리를 걸어가다보면 요즘도 심심찮게 보이는곳이다. 대부분 간판에서는 건전 업소라고 하지만 실상 들어가보면 어디서 예약했냐고부터 물어본다. 그 얘기는 여러 ㅂㅂ 유흥업소 사이트들에서 예약하고 온다는것이다. 이용손님이 얼마나 많은지 2021년 1월 기준으로 골로나19로 인해 이런 마싸업소에서 약 한달동안 160명 이상이 다녀갔다고 한다. 요즘은 이런 마싸업소에서는 한국여성을 쓰지 않아 손님이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요즘은 이런곳에서 일하는 동남아 여성들 종사자 대부분 20대 초년생들이기 때문에 오히려 이쁘고 잘 꾸민다고 한다. 이런 19금 마싸같은 경우엔 대부분 가격이 16만원부터 시작인데 예전에 비해 마싸 만으로 16만원이면 가격이 비쌈에도 불구하고 서비스가 좋고 인기가 좋기 때문에 여전히 사람이 많다. 각 지역별로 퍼져있고 2030세대가 가장 많이 즐기는 유형이다.

3.오피 유형

오피 유형은 10년전에 엄청난 붐을 일으켰다. 아니 불과 몇년전까지만 하더라도 인기가 굉장히 많았다. 하지만 2020년기준부터 굉장히 하향세를 타고있다. 그것은 바로 대한민국에서 ㅇㅍ사이트로 가장 유명한 ‘밤의 전x’ 사이트가 문을 닫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다른 지역별로 ㅇㅍ사이트들이 무분별하게 퍼지고 있지만 중심축이 사라졌기 때문에 기존 2030세대들이 어디를 이용해야할지 갈팡질팡 하고있다. 마싸와 다르게 이 오피는 강남,부천,성남,부산 이 4지역만이 가장 활성화가 되어 있으며 그밖의 지방지역들은 이쪽으로 넘어와야지만 이용받을 수 있다. 지금 현재는 발품팔아 알아보는 단계다보니 귀찮아 하는 2030세대들이 그렇게 즐겨 이용하진 않는다.

4.월풀 욕조&셔츠룸

월풀욕조
월풀욕조

월풀 욕조와 셔츠룸은 부천이 인기가 정말 많았다. 사실 오피가 뜨기전까지만 하더라도 이런 월풀 욕조와 셔츠룸이 강남에서 굉장히 인기가 많았다. 이렇게 월풀욕조와 셔츠룸이 인기가 많을때 강남에서 일하던 여성들이 나이가 들어 세대교체가 되어 일감이 줄어들게 되자 대부분 부천으로 넘어가 다시 일을 시작하게 된것이다. 따라서 지금 현재도 월풀 욕조 및 셔츠룸 시스템은 부천이 거의 유일하며 지금 현재도 최고라 말하는 사람들을 꽤나 볼 수 있다.

5.서양 가라오케

서양 가라오케라고 한다기보단 사실 러시아계쪽 여성들이 대부분 일한다. 흔히들 남자들은 백마라는 환상이 있기 때문에 4년전에 굉장히 큰 인기를 얻었던 유흥문화이다. 하지만 실상 이런 서양 가라오케를 이용할때 많은 내상이 따라온다고 한다. 이유는 대부분 러시아계라고 속여 손님들을 유치하였지만 막상 우리들이 아는 백마가 아닌 스탄국가 또는 고려인같은 여성들만 있기 때문이다. 따지고보면 러시아쪽 여성들은 맞지만 엄밀히 말해 슬라브족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 대한민국에서의 인기는 많이 죽었다고 볼 수 있다. 게다가 이런곳은 대부분 가격이 조금 있기 때문에 2030세대가 이용하는 유흥문화가 아닌 3040세대들이 이용하는 밤문화 형태라고 말할 수 있다.


2030세대 유흥문화 요즘 뜨는건 뭐가 있을까?

풀빌라 파티

요즘 2030세대들한테 가장 인기가 좋은데 풀빌라 파티 유흥문화라고 생각된다. 다만 이 풀빌라 파티에는 다소 리스크들이 존재하는데 바로 가격이다. 1번 즐겁게 즐기기 위한 유흥가격이 최소 한국에선 150만원 이상의 가격이 지출된다. 경비부터 식비,술값 등 다양한 지출이 있는데 풀빌라 파티에서 가장 큰 지출은 무엇보다 바로 숙박비다. 풀빌라는 좋은곳을 1박임대시 100만원은 우습게 넘어갈 뿐더러 식대비가 어마어마하게 나온다는 단점이 있다. 게다가 이렇게 비싼돈을 주고 즐기는데 분위기 메이커가 없어 텐션을 끌어올리지 못한다면 그또한 굉장히 큰 리스크가 존재한다. 하지만 이런것들을 모두 감안하고서라도 2030세대들이 원하는 요즘 뜨는 유흥문화는 단연 풀빌라 파티라고 볼 수 있다. 요즘같이 프라이버시가 중요시되는 시대에 맞춰진 트랜디한 밤문화 형태라 생각된다.


인기없는 유흥 밤문화는?

1.키스방&귀파방

키스방 귀파방은 이제 옛날말이다. 예전에는 이런곳들이 굉장히 큰 인기를 얻었지만 지금은 키스방 귀파방같은곳들은 여러 인터넷에서도 찾아볼 수없는 하나의 전유물이 되어버렸다. 요즘같이 젊은 여성들이 이런곳에서 일을 하게되면 금방 노출될 수 있는 염려가 있기 때문에 함부로 일을 하지않는다.

2.사창가(윤락가)&방석집

사창가 같은곳들은 현재 각 도시별로 재개발이 이루어지면서 90%이상은 사라졌다. 청량리,용산역 같은 곳들은 예전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았지만 지금은 사람이 다니는 흔적조차 없을 정도로 시대가 많이 변했다는것을 알려준다. 게다가 젊은 여성들도 이런곳에서 일하는것을 탐탁치 않아하기 때문에 어느샌가 이런 문화는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앞으로는 한국에서 이런곳들은 볼 수 없을것이다.


이렇게 간단하게 2030세대들이 이용받는 유흥문화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아보았다. 이제는 이런 불법 업소들은 근절해야할때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본다.

2030세대 유흥문화
2030세대 유흥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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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황제투어 가격 추천 지역별 (방콕,파타야,치앙마이)

태국 황제투어 가격 추천 지역별 소개

오늘은 흔히들 우리가 아는 태국 황제투어 지역별 가격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현재 태국은 동남아중에서 가장 물가가 비싼 나라 입니다.웬만한 관광도시에서의 소비는 한국보다 더 비싸다고 볼 수 있는데 대표적인 도시가 방콕,파타야,치앙마이 입니다.그럼 바로 치앙마이부터 알아보겠습니다.

태국 황제투어 북부의 중심지 치앙마이 가격은?

태국 황제투어 치앙마이
태국 황제투어 치앙마이

치앙마이는 방콕다음 두번째로 가장 큰 도시며 태국 북부의 중심지 입니다.사원이 많고 오래된 건축물이 많은 반면에 현대적인 건축물도 함께 공존해 문화적으로도 중요한곳 입니다.따라서 휴양목적보단 관광목적으로 많이들 여행하러 오는곳이며 다른 지역에 비해 밤문화가 발달되진 않은곳 입니다.치앙마이의 대표적인 밤문화 거리는 레지던스입니다.황제투어 패키지로 즐기기엔 에이전시가 많지않기에 부르는게 값일 정도인데 가격은 최소 1박에 800$ 넘어갑니다.부족한 인프라에비해 높은 가격을 감안하기보단 개인적으로 치앙마이는 직접 레지던스를 가서 여행하시는것을 추천 드립니다. 직접 하나하나 유흥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곳임에는 틀림없으며 레지던스 거리만 가시더라도 밤여행 하는데 큰 무리없이 가능합니다. 만약 발품을 팔아 여행을 하신다면 황제투어 에이전시보다 최소 200-300$ SAVE 할 수 있습니다.

태국 황제투어(황투)의 중심지는 바로 방콕이지!

두번째는 태국 황제투어로 가장 많이 가는도시 방콕에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보통 태국 황제투어를 가시는 분들 10명중 8~9명 이상은 이곳 방콕으로 오게 됩니다.태국의 수도인만큼 여러 밤문화거리를 많이 볼 수 있는데 한인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곳은 한인타운부터 터미널 근처까지 걸어가는 골목골목마다 있습니다. 주로 스트립바, 펍, 라이브 바, 게이바가 대부분이며 서양 밤문화 인프라가 발달되어 있습니다. 그렇다고해서 동북 아시아 사람들이 즐길만한 유흥문화거리가 없을까요? 결론은 아닙니다. 한국인들이 이용받기위한 밤문화인 가라오케 KTV ,타이 마사지 등 다양하게 존재하기에 황제투어(황투)를 이용하기에 더할나위없이 좋은곳임에는 분명합니다.하지만 방콕에도 한가지 단점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눈탱이 맞기 쉬운 황제투어 견적 입니다. 잘못만난 에이전시는 저렴한 가격에 손님들을 속여 현장에서 막상 엄청난 돈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이미 검증이 된 곳에서만 이용받으시는것을 추천드리며 그렇다 하더라도 태국 방콕 황제투어는 1박기준으로 가라오케 KTV,타이 마사지,숙박,식사,관광까지 풀 패키지로 즐긴다고 가정하였을때 실질적인 금액은 1인당 100만원이 우습게 넘어갈때도 있습니다. 이점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네요.

태국 워킹스트리트 최대의 도시는 바로 파타야!

태국 황제투어 파타야
태국 황제투어 파타야

3번째 소개할 곳은 바로 파타야 입니다. 파타야는 방콕 수도권을 제외한 태국 관광지역중에서 워킹스트리트가 가장 큰 곳 입니다.주로 서양인들이 가장 많이 머무르는곳이며 한국인 관광객들도 방콕과 파타야를 가장 많이 이용하는 지역 입니다. 태국수도 방콕과 거리상으로도 꽤나 가깝기에 많은 분들이 방콕을 들리며 함께 파타야에 밤문화를 즐기고 합니다. 파타야의 또하나의 밤문화 재미는 바로 풀빌라에 있습니다. 이곳은 베트남의 다낭지역과 비슷한데 100%휴양지역이다보니 여러 숙박시설들이 많이 발달되어 있습니다. 이곳에서 즐기는 풀빌라 투어는 굉장히 인기가 좋아 파타야황제투어를 풀빌라로 메우기위해 온다는 얘기가 있을 정도 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관광지역이기에 숙박시설과 기타 물가가 굉장히 비쌉니다. 만약 밤여행 일정중 꼭 이 문화를 즐기시겠다고 하시는 분들에게는 여행중 하루정도만 스케줄을 비우고 즐기는것을 추천드립니다.파타야 황제투어 가격은 이 풀빌라 계획유무에따라 굉장히 달라지게 되는데 황제투어 풀빌라 하루숙박 이용가격만 대략 1인당 1000$ 넘어갑니다. 만약 워킹스트리트에서의 스트립바만 이용하겠다 하신다면 치앙마이와 가격이 비슷할것으로 예상됩니다.


태국 황제투어 가격을 알아보고 이용후기해보고 나서의 최종 추천지역은 어디???

태국 황제투어
태국 황제투어

태국 황제투어 가격은 다른 동남아 지역(베트남,필리핀)에 비하여 굉장히 비싸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밤문화거리부터 기타 관광여행까지 볼 거리가 많고 체험 및 즐길거리 요소가 많은것은 분명하나 확실한것은 밤여행을 하기위한 자본금이 많아야 할것으로 예상됩니다.

먼저 알아본 치앙마이,방콕,파타야 중에서 모두 이용해보고 나서의 밤여행 추천순위는 이렇습니다.

1위 방콕

방콕은 수도내에서의 모든 지역의 밤거리가 굉장히 활발하게 활성화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각종 여러 나라 사람들도 이곳에서 먼저 여행을 시작한다고 할정도이기에 가격과 인프라 시설을 모두 감안하였을때 방콕지역이 가장 좋다고 판단되기에 추천 1순위에 랭크합니다.

2위 파타야

파타야 밤문화는 황제투어에서 꼭 한번 봐야할 요소들이 꽤나 많이 있었습니다. 호화스럽게 여행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이곳이 정말 좋다고 생각되며 따라서 앞서 말씀드린 풀빌라 투어를 꼭 한번 추천드립니다. 파타야 황제투어를 2위로 랭크합니다.

3위 치앙마이

치앙마이 지역은 물론 방콕과 파타야에 비하여 조금 아쉬운 부분들이 많았지만 푸켓 또는 태국의 다른 지역에 비해선 굉장히 좋은 모습이라 생각됩니다. 푸잉들은 오히려 북부전역에서 치앙마이 지역으로 몰리기에 시스템 및 서비스면에서가 아닌 와꾸 수준으로만 보았을때 이쁜 푸잉들도 여럿 볼 수 있었습니다.


태국 황제투어 이용소감

좋은 추억으로 여행하였지만 에이전시가 굉장히 잘만나야 한다는것을 많이 느꼇습니다. 그리고 가격역시 동남아 밤문화에서 제일 비쌋는데 물론 어느 서비스를 어떻게 받았고 어느 에이전시를 통해 이용받았는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겠지만 태국이란 나라가 다른 동남아보다 비싼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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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밤문화 유흥 종합정보 大공개

나트랑 밤문화 유흥 종합정보
나트랑 밤문화 유흥 종합정보

나트랑 밤문화 대표적인 붐붐 마사지

나트랑은 아직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역중 하나 입니다. 하지만 세계 여러 각국 나라에서 오는곳이다보니 자연스럽게 SPA문화가 발달될 수 밖에 없는데요, 따라서 나트랑 밤문화에서 가장 첫번째로 붐붐 마사지가 있습니다. 남성전용 마사지라고도 하는데 남성전용 마사지에는 건전 마사지와 퇴폐 마사지가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곳은 모두 건전 마사지용이더라도 충분히 베트남 밤여행을 즐기실 수 있으며 업소는 모두 로컬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점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화다우

화다우 마사지는 나트랑 관광지역내 남성 관광객들이라면 꼭 한번 가보셨을 장소 입니다. 현재 본점과 2호점까지 있지만 모두 가격과 서비스 그리고 위치도 정반대입니다. 관광객들은 위치상 본점보다 2호점을 많이 선택하게 되는데 시설은 본점이 더 좋습니다. 결제 방식은 로컬 특성상 2중결제로 이루어지게 되며 입장티켓을 첫번째로 결제한 후 전문 꽁까이 전문 마사지사에게 결제를 지불해야하는 방식 입니다. (*입장티켓 결제시 처음 리셉션에서 무턱대고 비싼 가격을 요구하게 되니 무조건 처음 부르는 가격대로 돈을 지불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택시를 타고 화다우에 도착할 때에도 택시기사들은 번짬이라는 수수료를 업소에게 받아가기 때문에 이같은 경우를 인지하시고 미리 전방 몇백미터에 내려서 입장하시기 바랍니다.)

나트랑 밤문화 두번째 가라오케 KTV

크라운 가라오케 KTV

이곳은 앞서 소개해드린 나트랑 밤문화의 대표적인 붐붐 마사지 화다우 바로 맞은편에 위치한 크라운 가라오케 KTV 입니다. 나트랑 지역뿐만 아닌 베트남 전역적으로 프랜차이즈 형식으로 자리잡고 있는 이곳 크라운 가라오케 KTV는 정보를 잘 알아가게 된다면 여러 이벤트 혜택같은것들이 있는데 한인들에게는 대부분 맥주 무제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선 이곳 나트랑 밤문화의 대표적인 가라오케라고 볼 수 있는 크라운은 규모적으로 굉장히 큽니다. 입구는 대리석으로 되어 있는데 사실 룸내부보다 외관이 더 두드러지는곳 입니다. 따로 한국인 매니저가 배치되어 있지 않다는 단점이 있지만 한국어 메뉴판이 있기에 주문할때는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프랜차이즈 업소임에도 조심해야 할 부분은 바로 호구 관광객들을 어떻게 물것인가 입니다. 따라서 가라오케는 가격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나트랑 밤문화에서 보통 맥주 가격은 1병당 10만동(타이가 기준) 많게는 15만동까지 받긴 하지만 대부분 12만동 정도 입니다. 마른안주 50만동 과일안주 100만동에 양주는 17년산 윈저 500ml 600~800만동 입니다. 양주 가격이 다른곳보다 비싸다는 단점이 있는데 이는 서양 사람들이 보드카와 양주를 좋아하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제 뇌피셜 입니다.)

풀빌라 파티

풀빌라 파티는 주로 꽁까이들과 함께 리조트 또는 풀빌라 독채를 빌려 클럽 분위기와 파티 형식의 분위기를 즐기기 위한 분들이 즐기는 전형적인 나트랑 밤문화 파티형식 입니다. 클럽이 많이 없지않기 때문에 풀빌라 파티를 많이 즐기고 있는데 나트랑에는 여러 풀빌라 독채 이쁜곳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나트랑 시내에서 뒤쪽으로 넘어가야 있는곳이 대부분이지만 한국인들은 따로 차량픽업이 가능하며 보다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최대한 많은 배려를 하고 있는곳으로 유명합니다. 약 남성분들의 2000명이 리뷰 및 평가를 해주었으며 평점 5점만점에 약 4.5점을 차지하는 굉장히 좋은 리뷰평가를 볼 수 있습니다. 풀빌라 패키지 가격은 어느 숙소를 예약하느냐에 따라 굉장히 가격이 달라지며 최소 500$부터 최대 1000$ 넘게 하는곳이 있기 때문에 가급적 황제투어 또는 패키지 여행을 할때 하루정도 단체로 이용받아 보시는것을 적극적으로 추천 드리는 바 입니다.

나트랑 에코걸(에스코트 가이드걸)

나트랑 에코걸
나트랑 에코걸

나트랑 에코걸은 다낭 다음으로 유명한곳 입니다. 한국인들이 많이 없기 때문에 한국어 가능한 가이드가 많이 없다는것이 하나의 단점 이지만 가격이 괜찮고 여러가지 요건상 괜찮은 패키지 서비스이기에 붐붐 마사지 다음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받고 있는 여행 패키지 입니다. 나트랑 에코걸은 다낭과 다르게 24시간은 아니고 12시간동안 낮밤으로 같이 밤거리 및 현지인들이 즐기는 클럽과 각종 바(BAR)를 다니는 투어이기도 하며 간단하게 술도 마시면서 얘기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불건전 목적이 아닌 현지인들과의 교류 및 나트랑 관광지 여행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만족해 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에코걸 가이드의 능력에 따라 역시 달라지고 있으며 최소 200$부터 최대 600$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베트남 나트랑 밤문화 가장 추천하는 순위는?

베트남 나트랑 밤문화 추천순위
베트남 나트랑 밤문화 추천순위

1위 에코걸 가이드

에코걸 가이드 서비스는 나트랑 밤문화를 대표하는 유형이라고 생각되기에 가장 추천 드리는 1위는 바로 에코걸 가이드 입니다. 현지인들과 같이 가보는 클럽 분위기, 바(BAR) 체험, 현지인들만 알고있는 맛집탐방 등 다양한 볼거리 요소 및 체험요소가 많기에 적극적으로 추천 드립니다.

2위 붐붐 마사지

붐붐 마사지는 나트랑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로컬업소들이 많습니다. 처음 소개해드린 화다우 뿐만 아닌 쿡테,화다 그리고 오토바이 호객행위 등 다양한 스파문화가 있으니 나트랑 밤문화 추천 2순위에 붐붐 마사지를 랭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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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클락 앙헬레스 체크포인트(워킹 스트리트) 밤문화 마간다걸과 유흥

필리핀 클락 앙헬레스 체크포인트 밤문화 마간다걸과 함께한 여행기

필리핀 클락 앙헬레스 체크포인트
필리핀 클락 앙헬레스 체크포인트 여행기

정확히 내가 15년전에 이용했다. 그때는 영어공부하기위해 친구랑 떠났었다. 부모님이 무슨생각으로 어떤 이유에서인지 몰라도 앙헬레스쪽에서 영어를 배우도록 시켰다.(아마 아는사람이 거기 있었나봄) 그렇게 뭣도 모르고 부모님이 가라고해서 그냥 간것일뿐. 여튼 난 어릴때도 워낙 뺀질뺀질해서 막 이곳저곳 돌아다니다 가장 유명했던곳이 체크포인트였었는데 옛날엔 코쟁이군인들이 엄청 많았다. 근데 대부분 백발 노인들이라서 밤에 길 지나가다보면 할부지와 필리핀 여자2명 이렇게 다니는걸 많이 보면서 자랐다. 왜 저렇게 하고 다닐까~ 라는 생각만한채 그냥 그렇게 시간이 흘러지나갔다. 그런데 클락 앙헬레스에 있으면서 가장 충격적이었던것은 진짜 4살 짜리가 포르노 CD를 팔면서 담배를 피고 있었고 주변 사람들은 아무도 그들을 혼내는 이가 없었다. 그리고 내가 다니던 학교 앞에는 총기 사고도 많이 났었다.

필리핀은 총기사고가 항상 일어날 수 있으니 조심하자!

한번은 학교 사장이 한국 할아부지인데 그 할아부지가 그때당시 비엠7시리즈차를 타고 있었다. 근데 학교안 주차장에서 차에 내리자마자 총에 맞았다. 그걸 실제로 내 두눈으로 직접 목격하였고 할부지는 바로 병원으로 이송되었는데 다행히 목숨은 건졌다고 하더라. 거기에서는 뭐 플렉스니 뭐니 한국인이 돈 많다고 기고만장해져있으면 안되는구나 라는걸 그 어릴때 몸소 직접 느끼게 된 사건이었다. 아 그 비엠7 차는 어떻게 됫는지 궁금하지? 나두 후에 들은 얘긴데 얘기를 들어보니 필리핀은 부속품 낱개로 파는게 돈이 된다고 하더라. 분해해서 아마 다 팔렸겠지 않았나 싶다. 그리고 범인은 못잡았다. 동남아는 차를 진짜 반 잘라서 팔기도 한다. 유튜브 찾아보면 있음ㅋ

그렇게 성인이 되고서 군대 전역하고 만으로 딱 30살때즈음 부랄 친구들끼리 공치러 갈겸해서 해외여행을 물색중이었는데 딱 클락 앙헬레스 말이 나왔다. 그렇게 갔는데 그때 갔을때 역시나 마찬가지로 유흥의 거리는 앙헬레스 체크포인트 라고 하더라. 동기들하고 라운딩을 끝내고 저녁에 할게 노름밖에 없으니 마사지를 받고 카지노가서 놀고 먹고 딴돈으로 체크포인트로 가게 되었다. 체크포인트는 워킹스트리트같은곳인데 죄다 스트립바다.

마간다애들을 보러 필리핀 클락 앙헬레스 체크포인트에 입성하다!

필리핀 클락 앙헬레스 체크포인트에 들어가면 봉2개에 마간다애들이 비키니만 입고 왼쪽 가슴위엔 번호를 달고 있다. 큰곳은 2층도 있어서 1층2층에서 마간다걸을 볼 수 있는데 거기서 마음에 들면 앉은채로 레이저로 쏘면서 데리고 올라와서 LD하나 사주면서 얘기나눈다. 만약에 2차 나가기를 원하면 마담한테 5천페소 약 한국돈 12만5천원을 주고 나온다. 내 기억으로 옛날 중딩때 가격이 궁금해서 마담한테 직접 말을 건적이 있었다.그때 가격은 4천페소. 한국돈으로 10만원. 그때도 비쌋는데 물가가 오르니 더 비싸졌다. 그렇다고 뭐가 좋아진게 있냐고? 없다.

체크포인트에서의 마간다걸 가격은?

체크포인트 마간다걸 가격
체크포인트 마간다걸 가격

15년전 건물부터 인테리어 하나같이 모두 똑같더라. 옛날에도 다 무너져 내려가는곳에 마간다걸들을 팔고 있었는데 지금도 전혀 변한게 없더라. 거기에서는 마간다를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뭐 어쨋든 그렇다고.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2차를 가기위해서 데리고 나올 수 있는데 그러면 바로 모텔 또는 호텔을 가야하는데 싸게싸게 하려면 마간다걸애들이 가는 모텔들이 따로있다. 트라이시클 이라고 한국의 개인택시 같은거라고 보면되는데. 그거 타고 가면 트라이시클가격이랑 모텔비를 내야한다. 한국돈으로 대실비 약 2-3만원 정도. 토탈 합이 한화 15만원인데 그럼 x5만원 정도의 가치가 있냐고? 아니 없다.

그리고 영어 조금이라도 못하면 답답하다. 걔네들은 영어 못하면 사람취급 안한다. 반면에 그럼 마간다걸들 수준은 어떻냐고??? 20대초반 어린애들부터 30-40대까지 그건 제각각이다. 가격역시 다른것도 감안해야함. 그리고 조금 인기많은 애들은 스트립바 출근하자마자 바로 빠지게 된다. 그래서인지 저녁 8시 이후부터는 상태 괜찮은 애들이 없다. 필자가 계속 예전하고 비교해서 좀 거시기 하겠지만 오히려 옛날에 마간다걸이 더 많다. 지금은 모든 가게들이 고작 10명? 마담1명? 아니 마담은 오히려 없다. 사장밖에 없음.

그때는 뭐 가게 한곳에만 하더라도 최소 마담2명 이상 여자애들은 장난 아니게 많았고 현지에 성매매하는 여자들도 많아서 엄청 가짓수가 많다고 하면 지금은 그냥 울며 겨자먹기??? 그러면 다행이지, 근데 그뿐만 아니다. 요즘 필리핀 클락 앙헬레스 체크포인트에는 대부분 중국인이다. 쭝국 애들이 이곳을 점령하고 있는 바람에 가격이 미친듯이 올랏다. 예전은 코쟁이 할아부지와 30-50대 한국인 관광객들밖에 없었는데 말이다.

중국이 되어버린 클락 앙헬레스!

가보니까 그냥 중국이더라 거긴. 공항에 도착하면 펫말, 안내문구 뭐 심지어 업소 간판까지 모두 쭝꾹으로 되어있다. 나는 외국어가 조금 능통한편이라 대충 알아듣고 하지만 내 친구들은 모두 무슨말인지도 모른다. 그리고 차이니즈 애들이 많은 지역들은 다 쉣 되버린다.제주도한번 봐라. 땅값 가격 물가 오르고 뭐 한국 사람들이 이제는 가지않는 지역으로 불릴정도라고 하니까. 요즘은 좀 낫지 뭐.

그래서인지 지금 상태로 봐서는 다른 밤문화 재밌는 국가가 많으니 클락 앙헬레스 체크포인트로 올빠에 차라리 미얀마가 더 좋을 정도니까 오지마라. 클락 앙헬레스는 지역 자체로만 본다면 황사머니가 불어오니 점점 캡파가 더 커진다고 하지만 한국인들이 놀 유흥문화 자리는 점점 잃어가고 있다. 정말 참으로 유감스러운 일이다. 무엇보다 가격적인 면에서 말도 안되게 모두 모두 올랐고 무엇보다 우리는 황제투어를 이용하였는데 거기에 골프랑 숙박,여자,KTV 가라오케 까지 이용을 받았는데 손님대접이 영 꽝이다.

이제는 필리핀 클락 앙헬레스 말고 다른곳으로 여행을!

클락 앙할레스 체크포인트
클락 앙할레스 체크포인트

그리고 한때 남자들이 많이 가다보니 클락 앙헬레스 체크포인트에있는 한국교민들 모두가 장사꾼 또는 사기꾼 이다. 뭐만 할려고하면 사정상 이렇다면서 무조건 추가요금 붙여버리고 다른거 할려고 하면 또 그건 안된다고 하니 그냥 내상터지고 안좋다. 이글을 읽는 사람들은 부탁이다 정말 가지마라. 차라리 같이 침대에서 뒹굴기전까지 게이를 만날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태국 방콕이나 파타야를 가는것을 추천한다.제일 좋은곳은 베트남이고.싱가폴도 좀 괜찮아졌다고 하는데 그래도 아직까지는 많은 한국인이 많이 가지 않는것을 보아 벳남이 최고라 생각한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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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역대 사창가 BEST4 현재 집창촌 모습은 어떨까?

대한민국 사창가 TOP 4

4위 대구 자갈마당

대구 자갈마당
대구 자갈마당

대구 중구 도원동의 성매매 집결지 일명 ‘자갈마당’ 은 일제강점기 이전인 1906년 만들어졌으며 2019년 초 까지만 하더라도 그 유곽은 남아있었습니다. 호황기는 1990년대 였으며 60여개 업소에서 1000여명의 여성이 일했지만 이 수가 줄었다 늘기를 반복하다 113년 만에 완전히 역사속으로 사라졌습니다. 주요 손님들은 일용직 노동자들 이었으며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폐건물로 남아 있었습니다.

3위 인천 옐로 하우스 & 끽동

인천 옐로 하우스
인천 옐로 하우스

1970년대와 1980년대 옐로 하우스는 전국적인 명소로 자리잡을 만큼 인기가 대단했습니다. 특히 젊은 남성들 사이에서는 한번 가봐야 하는 곳으로 여겨지기도 했는데요. 옐로하우스는 인천항과 가까워 바다에 오래 머물다 육지에 잠시 들르는 선원들이 적지않게 찾았으며 1988년 서울올림픽을 전후해서는 일본인들이 많이 몰려오자 이 곳 아가씨들이 한복차림으로 서비스에 나섰고 일본인 현지처 노릇까지 했다는 이야기도 들립니다. 인천 옐로하우스 못지않게 유명한 집창촌이 한 곳 더 있었다. 인하대 인근의 학익동 일명 ‘끽동’ 이라고 부르는 이곳은 1960년대부터 인천. 광역시 남구 학익동 414번지 일대에는 성매매 업소들이 본격적으로 생겨나기 시작하였다. 이곳도 6.25 전쟁 시기 인근에 외국 군인이 주둔하면서 집창촌이 형성되었고, 외국 군인들의 철수 이후에도 업소들이 남아 1960년대 이후 내국인을 상대로 성매매 영업을 했다. 학익동(끽동) 은. 1970년대와. 1980년대가 가장 호황기였으며. 옐로하우스와 달리 국내 젊은이들이 많이 찾았다. 한창때는 업소만도 50곳이 넘었으며. 종사 여성은 무려 300여명에 달했다.  2000년대 들어 학익동. 일대가 재개발되고 2004년 3월 인천광역시 남구 의회에서 ‘학익동 특정 지역 폐쇠안’ 이 통과되고 역사는 사라지게 됩니다.

2위 부산 완월동

부산 완월동
부산 완월동

부산에선 해운대609,범전동300,완월동 이라 불리는 3곳의 대표적 집창촌이 있으며 이곳에서 가장 큰 규모는 완월동 입니다. 완월동의 호황기는 1970년대 였으며 일제강점기 부평동에 자리잡고 있던 성매매 업소들이 1902년께 충무동 인근으로 옮겨오면서 형성되었고 이후 충무동 여성 인구 중 30%인 2000여명이 완월동 성매매 업소에서 일할 만큼 그 규모가 굉장히 컸습니다. 그렇게 수십년간 영업해오다 2004년 성매매특별법 제정으로 단속이 강화되며 쇠락하기 시작해 현재 부산에 있는 집창촌들은 대구-자갈마당과 같은 2019년에 사라지게되며 이후 완월동은 ‘예술의거리’ 로서 자리를 잡을 계획 입니다.

1위 청량리588

청량리588
청량리588

모두가 예상 하셨다시피, 한때 대한민국을 대표했던 청량리588 은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588번지 청량리역 근처에 있다고 하여 불리게 된 곳 입니다. 2016년 05월 1일부로 재개발 사업 개시와 더불어 철거가 되었지만 현재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청량리라는 이름만 들어도 사창가라는 인식할 정도로 유명했던 이곳은 위키백과에 있을정도로 유명합니다. 한때 연예인 뺨치는 탑급 성매매 여성만 500여명 이상이었으며 업소는 외곽지역까지 포함한다면 150여곳이 넘을 정도로 굉장히 큰 규모였습니다. 가장 호황기는1980~1990년대 였고 주요 손님들은 경동시장과 청량리시장의 상인들과 이용객들,춘천과 동해로 떠나는 청춘들이었고 청량리588 여성은 성매매 여성을 업소에 소개하는 일명. ‘빠리꾼’들이 천호동과 미아리,용산 등에서 인기많은 여성들을 스카우트해 최고 메이저 청량리로 보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한국은 어떤 유흥 밤문화가 있을까?

1.방석집

방석집
방석집

집창촌 와 같은 시기에 만들어 졌으며 맥주를 박스채로 판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 입니다. 주로 사창가에서 일하던 젊은 20대 여성들이 30-40대 나이가 들고 화류계쪽에 발을 떼지 못해 있던 여성들이 일하는 곳으로 포주(마담) 역시 있습니다. 현재는 많이 사라진 상태입니다.

2.퇴폐 이발소

퇴폐 이발소라고 하는 이곳은 예전 이발사가 머리 깎으러 오는 남자들을 설득해 옆방에 있던 화류계 여자들에게 넘겨주는 방식이었으며 퇴폐 이발소와 건전 이발소를 구분하는 방법은 없었지만 한때 이발소의 삼색 봉 2개가 있는곳이 퇴폐라는 루머가 있었습니다. 현재는 완전히 사라진 유흥 밤문화 입니다.

3.안마방

현재 많은곳에서 운영되고 있는 이 안마방이라는곳은 가장 고전적이면서 가장 전통적인 한국의 유흥문화 입니다. 현재는 동남아 여러 곳곳에 수출(?) 되어 여러 시스템이 있어 해외에서 더 알아주는 형태 입니다.

4.룸싸롱

노래 부르면서 즐기는 유흥문화는 일본이 시초이지만 이런 밤문화를 동남아 해외 여러 각지에 퍼트리게된것은 단연 대한민국이며 이를 중국에서는 KTV라고 부르며 해외에서는 룸싸롱보단 KTV 또는 가라오케로 더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5.오피

밤문화 커뮤니티를 이용하여 내수 손님들을 개별적 확보해 암암리에 오피스텔 방안에서 하는 시스템으로 2010년 초반 가장 호황기를 누렸습니다. 주로 강남,부천 이 활발했으나 가장 큰 커뮤니티중에 하나인 ‘밤의 전쟁’ 이 차단당하고나서 조금씩 주춤하고 있습니다.

6.키스방&귀파방

대다수 화류계쪽 여성들이 처음 일하게 되는 업종으로서 관계를 가지지 않고 성매매 하지 않는 선에서 고액알바로서 생각하고 일을 시작하게 되지만 이후 여성들이 점차적으로 늪에 빠지게 되는 유흥문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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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파타야 밤문화 마싸&가라오케 황투까지 담백후기

태국 파타야 밤문화 이용후 장점과 단점 비교 팩트체크

태국 파타야 밤문화 장단점
태국 파타야 밤문화 장단점

단점

  • 다른 베트남/필리핀 보다 태국 파타야 밤문화의 가격은 굉장히 비싼편에 속한다. (황제투어,마싸지,KTV 가라오케,에코걸 포함)
  • 주요 고객이 한국인이 아니다 보니 주요 유흥 관광산업은 워킹스트리트 에 치중되어 있다. (장점이 될 수도 있으나 나중에 부연설명)
  • 한국 에이전시부터 로컬 에이전시까지 굉장히 업체가 많아 선정하기가 굉장히 까다로움이 많았다.
  • 대부분의 호텔 및 숙소가 파타야 해변과 거리가 멀어 차량 렌탈 또는 프라이빗 차량 지원이 없다면 택시요금 및 교통비가 많이 지출된다.
  • 태국 밤문화의 지역은 크게 방콕과 파타야,푸켓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3곳중에서 가격이 푸켓 다음으로 깡패다.
  • 나와 같이 서양 밤문화 타입이 아니라면 적응하기 힘들다.

장점

  • 워킹 스트리트가 있다.
  • 한국 에이전시를 잘만나면 더할나위 없이 재밌게 놀 수 있다.
  • 태국 여자(푸잉) 들은 모두 직업녀 이기 때문에 쉬운 만남을 가질수 있다. (돈만 많으면…)
  • 아고고 바에서 가볍게 대화를 나누면서 호감을 얻어갈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있다. (푸잉들도 육체적 노동대신 LD를 좋아함… 참고로 레이디스 드링크)

워킹 스트리트 추천 아고고 바(Bar)

워킹 스트리트
워킹 스트리트

루시퍼

기본 맥주 가격은 100밧이고, 대부분 파타야는 동결되있다. 규모는 다른 워킹 스트리트 바(Bar) 에 비하면 좀 작을수 있다. 하지만 이곳은 20대 젊은 사람들이 놀러오는 곳이고 시설도 새롭게 인테리어가 되어서 그런지 노래의 흥미를 더해주는 곳 이다. DJ들이 약간 힙 한 노래들로 분위기를 조성해주고 옆에 스테이지에는 봉춤 추는 댄스 플로어가 있다. 외모들이 다 뛰어난데 내생각에 태국에서 이쁘다고 생각하는 애들은 다 레이디보이다. 조심해야한다. 여기에서 만나는 푸잉들, 아니 파타야 전체 푸잉들이 모두 레이디보이나 작업녀들이라고 보면 된다.


파타야 밤문화도 이제 에코걸 가이드???

파타야 밤문화 에코걸 푸잉
파타야 밤문화 에코걸 푸잉

파타야 밤문화 거리를 배회하다보면 어느샌가 아시아 남자와 푸잉들이 1:1 또는 2NE1 으로 돌아다니는것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사실 에코걸 가이드의 원조는 다낭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내가 황제투어로 베트남 다낭 밤문화 해외여행을 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적이 바로 이 에코걸 가이드인데 어느샌가 이곳 파타야 거리도 점점 생겨난것 같았다. 처음에는 그냥 스트립바에 있는 애들을 데리고 나왔겠거니 싶었는데 내가 이용받은 황제투어 에이전시 실장이 새롭게 도입된 시스템이라고 말하더라. 이건 일반 스트립바 하고 다른점은 워낙 레이디보이가 많다보니 여자라고 속이고 같이 잠자리에 들면 손님들이 놀라고 트라우마로 잡혀 내상크리 뜬다고 해서 미리 안전하게 검증된 푸잉들을 데려다가 24시간 관광도하고 연애도 하는 시스템이 오히려 인기라고 하더라. 가격은 대부분 350불부터 시작이라고 하고 사진으로 초이스를 했다면 따로 환불 안되기에 미리 사진으로 선택을 잘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우선 태국 사람들은 유흥쪽으로는 뭐든 동결 시키는걸 좋아하는것 같다. 택시기사들도 동결 , 맥주 또는 술값도 동결, 2차 가격도 동결… 그리고 가격은 태국 파타야는 350불 받는데 베트남 에코걸 애들은 250불 부터 받는걸 치자면 100불이나 저렴하니 확실히 가격적인 면에서 아직까지 여기는 에코걸 투어는 매력이 없는것 같아 보인다. 하지만 가격이 하향조정 될 것 같지는 않다. 지나가다보면 에코 가이드가 차고 넘친다.


KTV 가라오케

정거장 KTV 가라오케

만트라 푸라 리조드 뒤에 있는곳인데 한인업소다. 우리가 처음에 갔던 이곳은 실장이 약간 워밍업 단계로 첫날 가는거라고 알려주더라. 시설은 솔직히 너무 구려서 할 말을 잃었다. 내가 너무 좋은곳들만 다녀서 그런지 몰라도 너무나 구렸다. 입구 앞에는 푸잉들이 앞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는데 수준도 너무 떨어졌다. 중간에 레이디보이도 많이 보였다. 그렇다면 이곳의 술상가격부터 한번 알아보도록 하자. 시점은 2020년 09월 29일 기준이니 가장 정확할것이다. 맥주 가격은 120바트로 동결되어 있고 마른안주 500바트 과일안주 1000바트다. 양주 가격은 윈저 17년산 500ml 5천바트 였었고 푸잉들은 시간당 1000바트, 2차는 너무 정보를 오픈하는것 같아 여기까지 이상이다. 이것도 에이스급이 아닌 평균기준이고 좀 단가가 높아 보이는 에이스급 애들은 애초에 없어서 물어보지도 않았다. *룸차지 비용은 따로 없었다. (사실 황투로 진행했기에 정확하지 않은 정보)


기본적인 남성전용 마사지는 파타야 밤문화의 어떤 유형일까?

다음날 조식을 먹고 점심전에 몸좀 풀겸 찾아가본 남성전용 마싸지. 풀 코스라고 해서 찾아갔는데 너무 졸려서 이름을 모르겠다. 다음번에 알게 된다면 꼭 남겨놓거나 아니면 맨 아래 링크를 첨부하도록 하겠다. 참고하면 될 것 같고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난 여기에서 초이스를 받았는데 꽤나 시설적으로나 시스템적으로 준수하게 갖춰졌던것 같다. 시스템은 60분 코스와 90분 풀코스 이렇게 2가지로 나뉘어져 있는것을 보았고 나는 실장이 90분 코스로 미리 예약을 해두었던걸 입장하게 되었다. 침대는 물침대에서 바디를 타주는 방식이었는데 원래 원조격인 사쿠라(?)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하더라. 조금 있으면 푸잉들이 들어오는데 약 숫자는 10명 남짓. 그렇게 큰 규모는 아니었다. 오전이라 그렇다고 하는데 저녁때 되서는 잘 모르겠다. 어쨋든 초이스가 끝나면 같이 샤워를 하는데 샤워하고 나서 바디를 타주는 방식이다. 바디같은 경우에는 약 10분 정도 타주는것 같았고 위에 봉도 있었는데 봉으로 지압해주는건 없었다. 풀코스인데 없는걸 보니 뭔가 짬처리 되는것 같은…? 그래도 전체적으로 좋았다. 가격은 한화로 약 12만원 정도 한다고 하더라.


내가 이용받았던 파타야 황투 에이전시는 어디???

황투 에이전시가 워낙 많아서 앞서 처음에 언급했던것 처럼 신중히 잘 선택 해야만 한다. 뭔가 홍보하는것 같아서 글적기가 싫지만 워낙에 주변 사람들이 호구 잡히는것을 많이 봐왔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알려줄수는 없고 몇가지 힌트만 주겠다. 내가 힌트주는게 대부분 최저가 가격이고 저렴한 가격인 반면에 서비스는 최고다. 뭐 이러는곳이 있는데 우선 아는 지인분이 황투 에이전시를 하고 있다면 그쪽을 가는것을 첫번째로 추천하고싶다. 그게 아니라면 두번째 플랜B를 이용해봐라. 조실장이라고 있는데 가장 솔직하게 도와줄거라 생각된다. 베트남 황투 가격은 1박에 평균 50만원정도 내외이고 태국은 최소 60만원 이상부터다. 아무래도 물가가 동남아에서 제일 쎄다보니 어느정도는 감안하고 가야한다고 말해주고 싶다. 이렇게 이용한다면 최소한의 동남아 태국 파타야 밤문화 황제투어를 제대로 만끽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결론은 직접 찾아서 이용하고 아님 이용하지마라.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