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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세대가 즐기는 국내 유흥문화 순위는? 뜨밤정보 공개

2030세대는 과연 어떤 유흥문화를 즐길까?

1.해외 원정

2030세대가 즐기는 해외원정
2030세대가 즐기는 해외원정

요즘은 한국 여성들이 국내에서 밤일을 하는 경우가 드물다고 한다. 엄밀히 말하자면 그런것이 아닌 대부분 해외로 원정일을 하러가게 된다. 그녀들이 해외 원정을 하게되는 궁극적인 이유는 바로 얼굴팔릴일이 없고 돈도 기존에 받는것보다 더 많이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여행까지 할 수 있기 때문에 일석 3조다. 한번 해외 원정을 다녀온 여성들은 절대 국내에 일을 못한다고 한다.

2.마싸 유형

마싸는 예전처럼 내려오는 마치 공식과도 같다. 옛날 방석집부터 시작해서 지금 붐붐 마싸,타이 마싸등 시내 거리를 걸어가다보면 요즘도 심심찮게 보이는곳이다. 대부분 간판에서는 건전 업소라고 하지만 실상 들어가보면 어디서 예약했냐고부터 물어본다. 그 얘기는 여러 ㅂㅂ 유흥업소 사이트들에서 예약하고 온다는것이다. 이용손님이 얼마나 많은지 2021년 1월 기준으로 골로나19로 인해 이런 마싸업소에서 약 한달동안 160명 이상이 다녀갔다고 한다. 요즘은 이런 마싸업소에서는 한국여성을 쓰지 않아 손님이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요즘은 이런곳에서 일하는 동남아 여성들 종사자 대부분 20대 초년생들이기 때문에 오히려 이쁘고 잘 꾸민다고 한다. 이런 19금 마싸같은 경우엔 대부분 가격이 16만원부터 시작인데 예전에 비해 마싸 만으로 16만원이면 가격이 비쌈에도 불구하고 서비스가 좋고 인기가 좋기 때문에 여전히 사람이 많다. 각 지역별로 퍼져있고 2030세대가 가장 많이 즐기는 유형이다.

3.오피 유형

오피 유형은 10년전에 엄청난 붐을 일으켰다. 아니 불과 몇년전까지만 하더라도 인기가 굉장히 많았다. 하지만 2020년기준부터 굉장히 하향세를 타고있다. 그것은 바로 대한민국에서 ㅇㅍ사이트로 가장 유명한 ‘밤의 전x’ 사이트가 문을 닫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다른 지역별로 ㅇㅍ사이트들이 무분별하게 퍼지고 있지만 중심축이 사라졌기 때문에 기존 2030세대들이 어디를 이용해야할지 갈팡질팡 하고있다. 마싸와 다르게 이 오피는 강남,부천,성남,부산 이 4지역만이 가장 활성화가 되어 있으며 그밖의 지방지역들은 이쪽으로 넘어와야지만 이용받을 수 있다. 지금 현재는 발품팔아 알아보는 단계다보니 귀찮아 하는 2030세대들이 그렇게 즐겨 이용하진 않는다.

4.월풀 욕조&셔츠룸

월풀욕조
월풀욕조

월풀 욕조와 셔츠룸은 부천이 인기가 정말 많았다. 사실 오피가 뜨기전까지만 하더라도 이런 월풀 욕조와 셔츠룸이 강남에서 굉장히 인기가 많았다. 이렇게 월풀욕조와 셔츠룸이 인기가 많을때 강남에서 일하던 여성들이 나이가 들어 세대교체가 되어 일감이 줄어들게 되자 대부분 부천으로 넘어가 다시 일을 시작하게 된것이다. 따라서 지금 현재도 월풀 욕조 및 셔츠룸 시스템은 부천이 거의 유일하며 지금 현재도 최고라 말하는 사람들을 꽤나 볼 수 있다.

5.서양 가라오케

서양 가라오케라고 한다기보단 사실 러시아계쪽 여성들이 대부분 일한다. 흔히들 남자들은 백마라는 환상이 있기 때문에 4년전에 굉장히 큰 인기를 얻었던 유흥문화이다. 하지만 실상 이런 서양 가라오케를 이용할때 많은 내상이 따라온다고 한다. 이유는 대부분 러시아계라고 속여 손님들을 유치하였지만 막상 우리들이 아는 백마가 아닌 스탄국가 또는 고려인같은 여성들만 있기 때문이다. 따지고보면 러시아쪽 여성들은 맞지만 엄밀히 말해 슬라브족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 대한민국에서의 인기는 많이 죽었다고 볼 수 있다. 게다가 이런곳은 대부분 가격이 조금 있기 때문에 2030세대가 이용하는 유흥문화가 아닌 3040세대들이 이용하는 밤문화 형태라고 말할 수 있다.


2030세대 유흥문화 요즘 뜨는건 뭐가 있을까?

풀빌라 파티

요즘 2030세대들한테 가장 인기가 좋은데 풀빌라 파티 유흥문화라고 생각된다. 다만 이 풀빌라 파티에는 다소 리스크들이 존재하는데 바로 가격이다. 1번 즐겁게 즐기기 위한 유흥가격이 최소 한국에선 150만원 이상의 가격이 지출된다. 경비부터 식비,술값 등 다양한 지출이 있는데 풀빌라 파티에서 가장 큰 지출은 무엇보다 바로 숙박비다. 풀빌라는 좋은곳을 1박임대시 100만원은 우습게 넘어갈 뿐더러 식대비가 어마어마하게 나온다는 단점이 있다. 게다가 이렇게 비싼돈을 주고 즐기는데 분위기 메이커가 없어 텐션을 끌어올리지 못한다면 그또한 굉장히 큰 리스크가 존재한다. 하지만 이런것들을 모두 감안하고서라도 2030세대들이 원하는 요즘 뜨는 유흥문화는 단연 풀빌라 파티라고 볼 수 있다. 요즘같이 프라이버시가 중요시되는 시대에 맞춰진 트랜디한 밤문화 형태라 생각된다.


인기없는 유흥 밤문화는?

1.키스방&귀파방

키스방 귀파방은 이제 옛날말이다. 예전에는 이런곳들이 굉장히 큰 인기를 얻었지만 지금은 키스방 귀파방같은곳들은 여러 인터넷에서도 찾아볼 수없는 하나의 전유물이 되어버렸다. 요즘같이 젊은 여성들이 이런곳에서 일을 하게되면 금방 노출될 수 있는 염려가 있기 때문에 함부로 일을 하지않는다.

2.사창가(윤락가)&방석집

사창가 같은곳들은 현재 각 도시별로 재개발이 이루어지면서 90%이상은 사라졌다. 청량리,용산역 같은 곳들은 예전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았지만 지금은 사람이 다니는 흔적조차 없을 정도로 시대가 많이 변했다는것을 알려준다. 게다가 젊은 여성들도 이런곳에서 일하는것을 탐탁치 않아하기 때문에 어느샌가 이런 문화는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앞으로는 한국에서 이런곳들은 볼 수 없을것이다.


이렇게 간단하게 2030세대들이 이용받는 유흥문화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아보았다. 이제는 이런 불법 업소들은 근절해야할때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본다.

2030세대 유흥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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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황제투어 가격 추천 지역별 (방콕,파타야,치앙마이)

태국 황제투어 가격 추천 지역별 소개

오늘은 흔히들 우리가 아는 태국 황제투어 지역별 가격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현재 태국은 동남아중에서 가장 물가가 비싼 나라 입니다.웬만한 관광도시에서의 소비는 한국보다 더 비싸다고 볼 수 있는데 대표적인 도시가 방콕,파타야,치앙마이 입니다.그럼 바로 치앙마이부터 알아보겠습니다.

태국 황제투어 북부의 중심지 치앙마이 가격은?

태국 황제투어 치앙마이
태국 황제투어 치앙마이

치앙마이는 방콕다음 두번째로 가장 큰 도시며 태국 북부의 중심지 입니다.사원이 많고 오래된 건축물이 많은 반면에 현대적인 건축물도 함께 공존해 문화적으로도 중요한곳 입니다.따라서 휴양목적보단 관광목적으로 많이들 여행하러 오는곳이며 다른 지역에 비해 밤문화가 발달되진 않은곳 입니다.치앙마이의 대표적인 밤문화 거리는 레지던스입니다.황제투어 패키지로 즐기기엔 에이전시가 많지않기에 부르는게 값일 정도인데 가격은 최소 1박에 800$ 넘어갑니다.부족한 인프라에비해 높은 가격을 감안하기보단 개인적으로 치앙마이는 직접 레지던스를 가서 여행하시는것을 추천 드립니다. 직접 하나하나 유흥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곳임에는 틀림없으며 레지던스 거리만 가시더라도 밤여행 하는데 큰 무리없이 가능합니다. 만약 발품을 팔아 여행을 하신다면 황제투어 에이전시보다 최소 200-300$ SAVE 할 수 있습니다.

태국 황제투어(황투)의 중심지는 바로 방콕이지!

두번째는 태국 황제투어로 가장 많이 가는도시 방콕에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보통 태국 황제투어를 가시는 분들 10명중 8~9명 이상은 이곳 방콕으로 오게 됩니다.태국의 수도인만큼 여러 밤문화거리를 많이 볼 수 있는데 한인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곳은 한인타운부터 터미널 근처까지 걸어가는 골목골목마다 있습니다. 주로 스트립바, 펍, 라이브 바, 게이바가 대부분이며 서양 밤문화 인프라가 발달되어 있습니다. 그렇다고해서 동북 아시아 사람들이 즐길만한 유흥문화거리가 없을까요? 결론은 아닙니다. 한국인들이 이용받기위한 밤문화인 가라오케 KTV ,타이 마사지 등 다양하게 존재하기에 황제투어(황투)를 이용하기에 더할나위없이 좋은곳임에는 분명합니다.하지만 방콕에도 한가지 단점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눈탱이 맞기 쉬운 황제투어 견적 입니다. 잘못만난 에이전시는 저렴한 가격에 손님들을 속여 현장에서 막상 엄청난 돈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이미 검증이 된 곳에서만 이용받으시는것을 추천드리며 그렇다 하더라도 태국 방콕 황제투어는 1박기준으로 가라오케 KTV,타이 마사지,숙박,식사,관광까지 풀 패키지로 즐긴다고 가정하였을때 실질적인 금액은 1인당 100만원이 우습게 넘어갈때도 있습니다. 이점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네요.

태국 워킹스트리트 최대의 도시는 바로 파타야!

태국 황제투어 파타야
태국 황제투어 파타야

3번째 소개할 곳은 바로 파타야 입니다. 파타야는 방콕 수도권을 제외한 태국 관광지역중에서 워킹스트리트가 가장 큰 곳 입니다.주로 서양인들이 가장 많이 머무르는곳이며 한국인 관광객들도 방콕과 파타야를 가장 많이 이용하는 지역 입니다. 태국수도 방콕과 거리상으로도 꽤나 가깝기에 많은 분들이 방콕을 들리며 함께 파타야에 밤문화를 즐기고 합니다. 파타야의 또하나의 밤문화 재미는 바로 풀빌라에 있습니다. 이곳은 베트남의 다낭지역과 비슷한데 100%휴양지역이다보니 여러 숙박시설들이 많이 발달되어 있습니다. 이곳에서 즐기는 풀빌라 투어는 굉장히 인기가 좋아 파타야황제투어를 풀빌라로 메우기위해 온다는 얘기가 있을 정도 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관광지역이기에 숙박시설과 기타 물가가 굉장히 비쌉니다. 만약 밤여행 일정중 꼭 이 문화를 즐기시겠다고 하시는 분들에게는 여행중 하루정도만 스케줄을 비우고 즐기는것을 추천드립니다.파타야 황제투어 가격은 이 풀빌라 계획유무에따라 굉장히 달라지게 되는데 황제투어 풀빌라 하루숙박 이용가격만 대략 1인당 1000$ 넘어갑니다. 만약 워킹스트리트에서의 스트립바만 이용하겠다 하신다면 치앙마이와 가격이 비슷할것으로 예상됩니다.


태국 황제투어 가격을 알아보고 이용후기해보고 나서의 최종 추천지역은 어디???

태국 황제투어
태국 황제투어

태국 황제투어 가격은 다른 동남아 지역(베트남,필리핀)에 비하여 굉장히 비싸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밤문화거리부터 기타 관광여행까지 볼 거리가 많고 체험 및 즐길거리 요소가 많은것은 분명하나 확실한것은 밤여행을 하기위한 자본금이 많아야 할것으로 예상됩니다.

먼저 알아본 치앙마이,방콕,파타야 중에서 모두 이용해보고 나서의 밤여행 추천순위는 이렇습니다.

1위 방콕

방콕은 수도내에서의 모든 지역의 밤거리가 굉장히 활발하게 활성화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각종 여러 나라 사람들도 이곳에서 먼저 여행을 시작한다고 할정도이기에 가격과 인프라 시설을 모두 감안하였을때 방콕지역이 가장 좋다고 판단되기에 추천 1순위에 랭크합니다.

2위 파타야

파타야 밤문화는 황제투어에서 꼭 한번 봐야할 요소들이 꽤나 많이 있었습니다. 호화스럽게 여행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이곳이 정말 좋다고 생각되며 따라서 앞서 말씀드린 풀빌라 투어를 꼭 한번 추천드립니다. 파타야 황제투어를 2위로 랭크합니다.

3위 치앙마이

치앙마이 지역은 물론 방콕과 파타야에 비하여 조금 아쉬운 부분들이 많았지만 푸켓 또는 태국의 다른 지역에 비해선 굉장히 좋은 모습이라 생각됩니다. 푸잉들은 오히려 북부전역에서 치앙마이 지역으로 몰리기에 시스템 및 서비스면에서가 아닌 와꾸 수준으로만 보았을때 이쁜 푸잉들도 여럿 볼 수 있었습니다.


태국 황제투어 이용소감

좋은 추억으로 여행하였지만 에이전시가 굉장히 잘만나야 한다는것을 많이 느꼇습니다. 그리고 가격역시 동남아 밤문화에서 제일 비쌋는데 물론 어느 서비스를 어떻게 받았고 어느 에이전시를 통해 이용받았는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겠지만 태국이란 나라가 다른 동남아보다 비싼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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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밤문화 유흥 종합정보 大공개

나트랑 밤문화 유흥 종합정보
나트랑 밤문화 유흥 종합정보

나트랑 밤문화 대표적인 붐붐 마사지

나트랑은 아직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역중 하나 입니다. 하지만 세계 여러 각국 나라에서 오는곳이다보니 자연스럽게 SPA문화가 발달될 수 밖에 없는데요, 따라서 나트랑 밤문화에서 가장 첫번째로 붐붐 마사지가 있습니다. 남성전용 마사지라고도 하는데 남성전용 마사지에는 건전 마사지와 퇴폐 마사지가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곳은 모두 건전 마사지용이더라도 충분히 베트남 밤여행을 즐기실 수 있으며 업소는 모두 로컬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점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화다우

화다우 마사지는 나트랑 관광지역내 남성 관광객들이라면 꼭 한번 가보셨을 장소 입니다. 현재 본점과 2호점까지 있지만 모두 가격과 서비스 그리고 위치도 정반대입니다. 관광객들은 위치상 본점보다 2호점을 많이 선택하게 되는데 시설은 본점이 더 좋습니다. 결제 방식은 로컬 특성상 2중결제로 이루어지게 되며 입장티켓을 첫번째로 결제한 후 전문 꽁까이 전문 마사지사에게 결제를 지불해야하는 방식 입니다. (*입장티켓 결제시 처음 리셉션에서 무턱대고 비싼 가격을 요구하게 되니 무조건 처음 부르는 가격대로 돈을 지불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택시를 타고 화다우에 도착할 때에도 택시기사들은 번짬이라는 수수료를 업소에게 받아가기 때문에 이같은 경우를 인지하시고 미리 전방 몇백미터에 내려서 입장하시기 바랍니다.)

나트랑 밤문화 두번째 가라오케 KTV

크라운 가라오케 KTV

이곳은 앞서 소개해드린 나트랑 밤문화의 대표적인 붐붐 마사지 화다우 바로 맞은편에 위치한 크라운 가라오케 KTV 입니다. 나트랑 지역뿐만 아닌 베트남 전역적으로 프랜차이즈 형식으로 자리잡고 있는 이곳 크라운 가라오케 KTV는 정보를 잘 알아가게 된다면 여러 이벤트 혜택같은것들이 있는데 한인들에게는 대부분 맥주 무제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선 이곳 나트랑 밤문화의 대표적인 가라오케라고 볼 수 있는 크라운은 규모적으로 굉장히 큽니다. 입구는 대리석으로 되어 있는데 사실 룸내부보다 외관이 더 두드러지는곳 입니다. 따로 한국인 매니저가 배치되어 있지 않다는 단점이 있지만 한국어 메뉴판이 있기에 주문할때는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프랜차이즈 업소임에도 조심해야 할 부분은 바로 호구 관광객들을 어떻게 물것인가 입니다. 따라서 가라오케는 가격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나트랑 밤문화에서 보통 맥주 가격은 1병당 10만동(타이가 기준) 많게는 15만동까지 받긴 하지만 대부분 12만동 정도 입니다. 마른안주 50만동 과일안주 100만동에 양주는 17년산 윈저 500ml 600~800만동 입니다. 양주 가격이 다른곳보다 비싸다는 단점이 있는데 이는 서양 사람들이 보드카와 양주를 좋아하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제 뇌피셜 입니다.)

풀빌라 파티

풀빌라 파티는 주로 꽁까이들과 함께 리조트 또는 풀빌라 독채를 빌려 클럽 분위기와 파티 형식의 분위기를 즐기기 위한 분들이 즐기는 전형적인 나트랑 밤문화 파티형식 입니다. 클럽이 많이 없지않기 때문에 풀빌라 파티를 많이 즐기고 있는데 나트랑에는 여러 풀빌라 독채 이쁜곳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나트랑 시내에서 뒤쪽으로 넘어가야 있는곳이 대부분이지만 한국인들은 따로 차량픽업이 가능하며 보다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최대한 많은 배려를 하고 있는곳으로 유명합니다. 약 남성분들의 2000명이 리뷰 및 평가를 해주었으며 평점 5점만점에 약 4.5점을 차지하는 굉장히 좋은 리뷰평가를 볼 수 있습니다. 풀빌라 패키지 가격은 어느 숙소를 예약하느냐에 따라 굉장히 가격이 달라지며 최소 500$부터 최대 1000$ 넘게 하는곳이 있기 때문에 가급적 황제투어 또는 패키지 여행을 할때 하루정도 단체로 이용받아 보시는것을 적극적으로 추천 드리는 바 입니다.

나트랑 에코걸(에스코트 가이드걸)

나트랑 에코걸
나트랑 에코걸

나트랑 에코걸은 다낭 다음으로 유명한곳 입니다. 한국인들이 많이 없기 때문에 한국어 가능한 가이드가 많이 없다는것이 하나의 단점 이지만 가격이 괜찮고 여러가지 요건상 괜찮은 패키지 서비스이기에 붐붐 마사지 다음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받고 있는 여행 패키지 입니다. 나트랑 에코걸은 다낭과 다르게 24시간은 아니고 12시간동안 낮밤으로 같이 밤거리 및 현지인들이 즐기는 클럽과 각종 바(BAR)를 다니는 투어이기도 하며 간단하게 술도 마시면서 얘기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불건전 목적이 아닌 현지인들과의 교류 및 나트랑 관광지 여행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만족해 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에코걸 가이드의 능력에 따라 역시 달라지고 있으며 최소 200$부터 최대 600$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베트남 나트랑 밤문화 가장 추천하는 순위는?

베트남 나트랑 밤문화 추천순위
베트남 나트랑 밤문화 추천순위

1위 에코걸 가이드

에코걸 가이드 서비스는 나트랑 밤문화를 대표하는 유형이라고 생각되기에 가장 추천 드리는 1위는 바로 에코걸 가이드 입니다. 현지인들과 같이 가보는 클럽 분위기, 바(BAR) 체험, 현지인들만 알고있는 맛집탐방 등 다양한 볼거리 요소 및 체험요소가 많기에 적극적으로 추천 드립니다.

2위 붐붐 마사지

붐붐 마사지는 나트랑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로컬업소들이 많습니다. 처음 소개해드린 화다우 뿐만 아닌 쿡테,화다 그리고 오토바이 호객행위 등 다양한 스파문화가 있으니 나트랑 밤문화 추천 2순위에 붐붐 마사지를 랭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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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클락 앙헬레스 체크포인트(워킹 스트리트) 밤문화 마간다걸과 유흥

필리핀 클락 앙헬레스 체크포인트 밤문화 마간다걸과 함께한 여행기

필리핀 클락 앙헬레스 체크포인트
필리핀 클락 앙헬레스 체크포인트 여행기

정확히 내가 15년전에 이용했다. 그때는 영어공부하기위해 친구랑 떠났었다. 부모님이 무슨생각으로 어떤 이유에서인지 몰라도 앙헬레스쪽에서 영어를 배우도록 시켰다.(아마 아는사람이 거기 있었나봄) 그렇게 뭣도 모르고 부모님이 가라고해서 그냥 간것일뿐. 여튼 난 어릴때도 워낙 뺀질뺀질해서 막 이곳저곳 돌아다니다 가장 유명했던곳이 체크포인트였었는데 옛날엔 코쟁이군인들이 엄청 많았다. 근데 대부분 백발 노인들이라서 밤에 길 지나가다보면 할부지와 필리핀 여자2명 이렇게 다니는걸 많이 보면서 자랐다. 왜 저렇게 하고 다닐까~ 라는 생각만한채 그냥 그렇게 시간이 흘러지나갔다. 그런데 클락 앙헬레스에 있으면서 가장 충격적이었던것은 진짜 4살 짜리가 포르노 CD를 팔면서 담배를 피고 있었고 주변 사람들은 아무도 그들을 혼내는 이가 없었다. 그리고 내가 다니던 학교 앞에는 총기 사고도 많이 났었다.

필리핀은 총기사고가 항상 일어날 수 있으니 조심하자!

한번은 학교 사장이 한국 할아부지인데 그 할아부지가 그때당시 비엠7시리즈차를 타고 있었다. 근데 학교안 주차장에서 차에 내리자마자 총에 맞았다. 그걸 실제로 내 두눈으로 직접 목격하였고 할부지는 바로 병원으로 이송되었는데 다행히 목숨은 건졌다고 하더라. 거기에서는 뭐 플렉스니 뭐니 한국인이 돈 많다고 기고만장해져있으면 안되는구나 라는걸 그 어릴때 몸소 직접 느끼게 된 사건이었다. 아 그 비엠7 차는 어떻게 됫는지 궁금하지? 나두 후에 들은 얘긴데 얘기를 들어보니 필리핀은 부속품 낱개로 파는게 돈이 된다고 하더라. 분해해서 아마 다 팔렸겠지 않았나 싶다. 그리고 범인은 못잡았다. 동남아는 차를 진짜 반 잘라서 팔기도 한다. 유튜브 찾아보면 있음ㅋ

그렇게 성인이 되고서 군대 전역하고 만으로 딱 30살때즈음 부랄 친구들끼리 공치러 갈겸해서 해외여행을 물색중이었는데 딱 클락 앙헬레스 말이 나왔다. 그렇게 갔는데 그때 갔을때 역시나 마찬가지로 유흥의 거리는 앙헬레스 체크포인트 라고 하더라. 동기들하고 라운딩을 끝내고 저녁에 할게 노름밖에 없으니 마사지를 받고 카지노가서 놀고 먹고 딴돈으로 체크포인트로 가게 되었다. 체크포인트는 워킹스트리트같은곳인데 죄다 스트립바다.

마간다애들을 보러 필리핀 클락 앙헬레스 체크포인트에 입성하다!

필리핀 클락 앙헬레스 체크포인트에 들어가면 봉2개에 마간다애들이 비키니만 입고 왼쪽 가슴위엔 번호를 달고 있다. 큰곳은 2층도 있어서 1층2층에서 마간다걸을 볼 수 있는데 거기서 마음에 들면 앉은채로 레이저로 쏘면서 데리고 올라와서 LD하나 사주면서 얘기나눈다. 만약에 2차 나가기를 원하면 마담한테 5천페소 약 한국돈 12만5천원을 주고 나온다. 내 기억으로 옛날 중딩때 가격이 궁금해서 마담한테 직접 말을 건적이 있었다.그때 가격은 4천페소. 한국돈으로 10만원. 그때도 비쌋는데 물가가 오르니 더 비싸졌다. 그렇다고 뭐가 좋아진게 있냐고? 없다.

체크포인트에서의 마간다걸 가격은?

체크포인트 마간다걸 가격
체크포인트 마간다걸 가격

15년전 건물부터 인테리어 하나같이 모두 똑같더라. 옛날에도 다 무너져 내려가는곳에 마간다걸들을 팔고 있었는데 지금도 전혀 변한게 없더라. 거기에서는 마간다를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뭐 어쨋든 그렇다고.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2차를 가기위해서 데리고 나올 수 있는데 그러면 바로 모텔 또는 호텔을 가야하는데 싸게싸게 하려면 마간다걸애들이 가는 모텔들이 따로있다. 트라이시클 이라고 한국의 개인택시 같은거라고 보면되는데. 그거 타고 가면 트라이시클가격이랑 모텔비를 내야한다. 한국돈으로 대실비 약 2-3만원 정도. 토탈 합이 한화 15만원인데 그럼 x5만원 정도의 가치가 있냐고? 아니 없다.

그리고 영어 조금이라도 못하면 답답하다. 걔네들은 영어 못하면 사람취급 안한다. 반면에 그럼 마간다걸들 수준은 어떻냐고??? 20대초반 어린애들부터 30-40대까지 그건 제각각이다. 가격역시 다른것도 감안해야함. 그리고 조금 인기많은 애들은 스트립바 출근하자마자 바로 빠지게 된다. 그래서인지 저녁 8시 이후부터는 상태 괜찮은 애들이 없다. 필자가 계속 예전하고 비교해서 좀 거시기 하겠지만 오히려 옛날에 마간다걸이 더 많다. 지금은 모든 가게들이 고작 10명? 마담1명? 아니 마담은 오히려 없다. 사장밖에 없음.

그때는 뭐 가게 한곳에만 하더라도 최소 마담2명 이상 여자애들은 장난 아니게 많았고 현지에 성매매하는 여자들도 많아서 엄청 가짓수가 많다고 하면 지금은 그냥 울며 겨자먹기??? 그러면 다행이지, 근데 그뿐만 아니다. 요즘 필리핀 클락 앙헬레스 체크포인트에는 대부분 중국인이다. 쭝국 애들이 이곳을 점령하고 있는 바람에 가격이 미친듯이 올랏다. 예전은 코쟁이 할아부지와 30-50대 한국인 관광객들밖에 없었는데 말이다.

중국이 되어버린 클락 앙헬레스!

가보니까 그냥 중국이더라 거긴. 공항에 도착하면 펫말, 안내문구 뭐 심지어 업소 간판까지 모두 쭝꾹으로 되어있다. 나는 외국어가 조금 능통한편이라 대충 알아듣고 하지만 내 친구들은 모두 무슨말인지도 모른다. 그리고 차이니즈 애들이 많은 지역들은 다 쉣 되버린다.제주도한번 봐라. 땅값 가격 물가 오르고 뭐 한국 사람들이 이제는 가지않는 지역으로 불릴정도라고 하니까. 요즘은 좀 낫지 뭐.

그래서인지 지금 상태로 봐서는 다른 밤문화 재밌는 국가가 많으니 클락 앙헬레스 체크포인트로 올빠에 차라리 미얀마가 더 좋을 정도니까 오지마라. 클락 앙헬레스는 지역 자체로만 본다면 황사머니가 불어오니 점점 캡파가 더 커진다고 하지만 한국인들이 놀 유흥문화 자리는 점점 잃어가고 있다. 정말 참으로 유감스러운 일이다. 무엇보다 가격적인 면에서 말도 안되게 모두 모두 올랐고 무엇보다 우리는 황제투어를 이용하였는데 거기에 골프랑 숙박,여자,KTV 가라오케 까지 이용을 받았는데 손님대접이 영 꽝이다.

이제는 필리핀 클락 앙헬레스 말고 다른곳으로 여행을!

클락 앙할레스 체크포인트
클락 앙할레스 체크포인트

그리고 한때 남자들이 많이 가다보니 클락 앙헬레스 체크포인트에있는 한국교민들 모두가 장사꾼 또는 사기꾼 이다. 뭐만 할려고하면 사정상 이렇다면서 무조건 추가요금 붙여버리고 다른거 할려고 하면 또 그건 안된다고 하니 그냥 내상터지고 안좋다. 이글을 읽는 사람들은 부탁이다 정말 가지마라. 차라리 같이 침대에서 뒹굴기전까지 게이를 만날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태국 방콕이나 파타야를 가는것을 추천한다.제일 좋은곳은 베트남이고.싱가폴도 좀 괜찮아졌다고 하는데 그래도 아직까지는 많은 한국인이 많이 가지 않는것을 보아 벳남이 최고라 생각한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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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역대 사창가 BEST4 현재 집창촌 모습은 어떨까?

대한민국 사창가 TOP 4

4위 대구 자갈마당

대구 자갈마당
대구 자갈마당

대구 중구 도원동의 성매매 집결지 일명 ‘자갈마당’ 은 일제강점기 이전인 1906년 만들어졌으며 2019년 초 까지만 하더라도 그 유곽은 남아있었습니다. 호황기는 1990년대 였으며 60여개 업소에서 1000여명의 여성이 일했지만 이 수가 줄었다 늘기를 반복하다 113년 만에 완전히 역사속으로 사라졌습니다. 주요 손님들은 일용직 노동자들 이었으며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폐건물로 남아 있었습니다.

3위 인천 옐로 하우스 & 끽동

인천 옐로 하우스
인천 옐로 하우스

1970년대와 1980년대 옐로 하우스는 전국적인 명소로 자리잡을 만큼 인기가 대단했습니다. 특히 젊은 남성들 사이에서는 한번 가봐야 하는 곳으로 여겨지기도 했는데요. 옐로하우스는 인천항과 가까워 바다에 오래 머물다 육지에 잠시 들르는 선원들이 적지않게 찾았으며 1988년 서울올림픽을 전후해서는 일본인들이 많이 몰려오자 이 곳 아가씨들이 한복차림으로 서비스에 나섰고 일본인 현지처 노릇까지 했다는 이야기도 들립니다. 인천 옐로하우스 못지않게 유명한 집창촌이 한 곳 더 있었다. 인하대 인근의 학익동 일명 ‘끽동’ 이라고 부르는 이곳은 1960년대부터 인천. 광역시 남구 학익동 414번지 일대에는 성매매 업소들이 본격적으로 생겨나기 시작하였다. 이곳도 6.25 전쟁 시기 인근에 외국 군인이 주둔하면서 집창촌이 형성되었고, 외국 군인들의 철수 이후에도 업소들이 남아 1960년대 이후 내국인을 상대로 성매매 영업을 했다. 학익동(끽동) 은. 1970년대와. 1980년대가 가장 호황기였으며. 옐로하우스와 달리 국내 젊은이들이 많이 찾았다. 한창때는 업소만도 50곳이 넘었으며. 종사 여성은 무려 300여명에 달했다.  2000년대 들어 학익동. 일대가 재개발되고 2004년 3월 인천광역시 남구 의회에서 ‘학익동 특정 지역 폐쇠안’ 이 통과되고 역사는 사라지게 됩니다.

2위 부산 완월동

부산 완월동
부산 완월동

부산에선 해운대609,범전동300,완월동 이라 불리는 3곳의 대표적 집창촌이 있으며 이곳에서 가장 큰 규모는 완월동 입니다. 완월동의 호황기는 1970년대 였으며 일제강점기 부평동에 자리잡고 있던 성매매 업소들이 1902년께 충무동 인근으로 옮겨오면서 형성되었고 이후 충무동 여성 인구 중 30%인 2000여명이 완월동 성매매 업소에서 일할 만큼 그 규모가 굉장히 컸습니다. 그렇게 수십년간 영업해오다 2004년 성매매특별법 제정으로 단속이 강화되며 쇠락하기 시작해 현재 부산에 있는 집창촌들은 대구-자갈마당과 같은 2019년에 사라지게되며 이후 완월동은 ‘예술의거리’ 로서 자리를 잡을 계획 입니다.

1위 청량리588

청량리588
청량리588

모두가 예상 하셨다시피, 한때 대한민국을 대표했던 청량리588 은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588번지 청량리역 근처에 있다고 하여 불리게 된 곳 입니다. 2016년 05월 1일부로 재개발 사업 개시와 더불어 철거가 되었지만 현재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청량리라는 이름만 들어도 사창가라는 인식할 정도로 유명했던 이곳은 위키백과에 있을정도로 유명합니다. 한때 연예인 뺨치는 탑급 성매매 여성만 500여명 이상이었으며 업소는 외곽지역까지 포함한다면 150여곳이 넘을 정도로 굉장히 큰 규모였습니다. 가장 호황기는1980~1990년대 였고 주요 손님들은 경동시장과 청량리시장의 상인들과 이용객들,춘천과 동해로 떠나는 청춘들이었고 청량리588 여성은 성매매 여성을 업소에 소개하는 일명. ‘빠리꾼’들이 천호동과 미아리,용산 등에서 인기많은 여성들을 스카우트해 최고 메이저 청량리로 보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한국은 어떤 유흥 밤문화가 있을까?

1.방석집

방석집
방석집

집창촌 와 같은 시기에 만들어 졌으며 맥주를 박스채로 판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 입니다. 주로 사창가에서 일하던 젊은 20대 여성들이 30-40대 나이가 들고 화류계쪽에 발을 떼지 못해 있던 여성들이 일하는 곳으로 포주(마담) 역시 있습니다. 현재는 많이 사라진 상태입니다.

2.퇴폐 이발소

퇴폐 이발소라고 하는 이곳은 예전 이발사가 머리 깎으러 오는 남자들을 설득해 옆방에 있던 화류계 여자들에게 넘겨주는 방식이었으며 퇴폐 이발소와 건전 이발소를 구분하는 방법은 없었지만 한때 이발소의 삼색 봉 2개가 있는곳이 퇴폐라는 루머가 있었습니다. 현재는 완전히 사라진 유흥 밤문화 입니다.

3.안마방

현재 많은곳에서 운영되고 있는 이 안마방이라는곳은 가장 고전적이면서 가장 전통적인 한국의 유흥문화 입니다. 현재는 동남아 여러 곳곳에 수출(?) 되어 여러 시스템이 있어 해외에서 더 알아주는 형태 입니다.

4.룸싸롱

노래 부르면서 즐기는 유흥문화는 일본이 시초이지만 이런 밤문화를 동남아 해외 여러 각지에 퍼트리게된것은 단연 대한민국이며 이를 중국에서는 KTV라고 부르며 해외에서는 룸싸롱보단 KTV 또는 가라오케로 더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5.오피

밤문화 커뮤니티를 이용하여 내수 손님들을 개별적 확보해 암암리에 오피스텔 방안에서 하는 시스템으로 2010년 초반 가장 호황기를 누렸습니다. 주로 강남,부천 이 활발했으나 가장 큰 커뮤니티중에 하나인 ‘밤의 전쟁’ 이 차단당하고나서 조금씩 주춤하고 있습니다.

6.키스방&귀파방

대다수 화류계쪽 여성들이 처음 일하게 되는 업종으로서 관계를 가지지 않고 성매매 하지 않는 선에서 고액알바로서 생각하고 일을 시작하게 되지만 이후 여성들이 점차적으로 늪에 빠지게 되는 유흥문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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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파타야 밤문화 마싸&가라오케 황투까지 담백후기

태국 파타야 밤문화 이용후 장점과 단점 비교 팩트체크

태국 파타야 밤문화 장단점
태국 파타야 밤문화 장단점

단점

  • 다른 베트남/필리핀 보다 태국 파타야 밤문화의 가격은 굉장히 비싼편에 속한다. (황제투어,마싸지,KTV 가라오케,에코걸 포함)
  • 주요 고객이 한국인이 아니다 보니 주요 유흥 관광산업은 워킹스트리트 에 치중되어 있다. (장점이 될 수도 있으나 나중에 부연설명)
  • 한국 에이전시부터 로컬 에이전시까지 굉장히 업체가 많아 선정하기가 굉장히 까다로움이 많았다.
  • 대부분의 호텔 및 숙소가 파타야 해변과 거리가 멀어 차량 렌탈 또는 프라이빗 차량 지원이 없다면 택시요금 및 교통비가 많이 지출된다.
  • 태국 밤문화의 지역은 크게 방콕과 파타야,푸켓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3곳중에서 가격이 푸켓 다음으로 깡패다.
  • 나와 같이 서양 밤문화 타입이 아니라면 적응하기 힘들다.

장점

  • 워킹 스트리트가 있다.
  • 한국 에이전시를 잘만나면 더할나위 없이 재밌게 놀 수 있다.
  • 태국 여자(푸잉) 들은 모두 직업녀 이기 때문에 쉬운 만남을 가질수 있다. (돈만 많으면…)
  • 아고고 바에서 가볍게 대화를 나누면서 호감을 얻어갈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있다. (푸잉들도 육체적 노동대신 LD를 좋아함… 참고로 레이디스 드링크)

워킹 스트리트 추천 아고고 바(Bar)

워킹 스트리트
워킹 스트리트

루시퍼

기본 맥주 가격은 100밧이고, 대부분 파타야는 동결되있다. 규모는 다른 워킹 스트리트 바(Bar) 에 비하면 좀 작을수 있다. 하지만 이곳은 20대 젊은 사람들이 놀러오는 곳이고 시설도 새롭게 인테리어가 되어서 그런지 노래의 흥미를 더해주는 곳 이다. DJ들이 약간 힙 한 노래들로 분위기를 조성해주고 옆에 스테이지에는 봉춤 추는 댄스 플로어가 있다. 외모들이 다 뛰어난데 내생각에 태국에서 이쁘다고 생각하는 애들은 다 레이디보이다. 조심해야한다. 여기에서 만나는 푸잉들, 아니 파타야 전체 푸잉들이 모두 레이디보이나 작업녀들이라고 보면 된다.


파타야 밤문화도 이제 에코걸 가이드???

파타야 밤문화 에코걸 푸잉
파타야 밤문화 에코걸 푸잉

파타야 밤문화 거리를 배회하다보면 어느샌가 아시아 남자와 푸잉들이 1:1 또는 2NE1 으로 돌아다니는것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사실 에코걸 가이드의 원조는 다낭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내가 황제투어로 베트남 다낭 밤문화 해외여행을 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적이 바로 이 에코걸 가이드인데 어느샌가 이곳 파타야 거리도 점점 생겨난것 같았다. 처음에는 그냥 스트립바에 있는 애들을 데리고 나왔겠거니 싶었는데 내가 이용받은 황제투어 에이전시 실장이 새롭게 도입된 시스템이라고 말하더라. 이건 일반 스트립바 하고 다른점은 워낙 레이디보이가 많다보니 여자라고 속이고 같이 잠자리에 들면 손님들이 놀라고 트라우마로 잡혀 내상크리 뜬다고 해서 미리 안전하게 검증된 푸잉들을 데려다가 24시간 관광도하고 연애도 하는 시스템이 오히려 인기라고 하더라. 가격은 대부분 350불부터 시작이라고 하고 사진으로 초이스를 했다면 따로 환불 안되기에 미리 사진으로 선택을 잘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우선 태국 사람들은 유흥쪽으로는 뭐든 동결 시키는걸 좋아하는것 같다. 택시기사들도 동결 , 맥주 또는 술값도 동결, 2차 가격도 동결… 그리고 가격은 태국 파타야는 350불 받는데 베트남 에코걸 애들은 250불 부터 받는걸 치자면 100불이나 저렴하니 확실히 가격적인 면에서 아직까지 여기는 에코걸 투어는 매력이 없는것 같아 보인다. 하지만 가격이 하향조정 될 것 같지는 않다. 지나가다보면 에코 가이드가 차고 넘친다.


KTV 가라오케

정거장 KTV 가라오케

만트라 푸라 리조드 뒤에 있는곳인데 한인업소다. 우리가 처음에 갔던 이곳은 실장이 약간 워밍업 단계로 첫날 가는거라고 알려주더라. 시설은 솔직히 너무 구려서 할 말을 잃었다. 내가 너무 좋은곳들만 다녀서 그런지 몰라도 너무나 구렸다. 입구 앞에는 푸잉들이 앞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는데 수준도 너무 떨어졌다. 중간에 레이디보이도 많이 보였다. 그렇다면 이곳의 술상가격부터 한번 알아보도록 하자. 시점은 2020년 09월 29일 기준이니 가장 정확할것이다. 맥주 가격은 120바트로 동결되어 있고 마른안주 500바트 과일안주 1000바트다. 양주 가격은 윈저 17년산 500ml 5천바트 였었고 푸잉들은 시간당 1000바트, 2차는 너무 정보를 오픈하는것 같아 여기까지 이상이다. 이것도 에이스급이 아닌 평균기준이고 좀 단가가 높아 보이는 에이스급 애들은 애초에 없어서 물어보지도 않았다. *룸차지 비용은 따로 없었다. (사실 황투로 진행했기에 정확하지 않은 정보)


기본적인 남성전용 마사지는 파타야 밤문화의 어떤 유형일까?

다음날 조식을 먹고 점심전에 몸좀 풀겸 찾아가본 남성전용 마싸지. 풀 코스라고 해서 찾아갔는데 너무 졸려서 이름을 모르겠다. 다음번에 알게 된다면 꼭 남겨놓거나 아니면 맨 아래 링크를 첨부하도록 하겠다. 참고하면 될 것 같고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난 여기에서 초이스를 받았는데 꽤나 시설적으로나 시스템적으로 준수하게 갖춰졌던것 같다. 시스템은 60분 코스와 90분 풀코스 이렇게 2가지로 나뉘어져 있는것을 보았고 나는 실장이 90분 코스로 미리 예약을 해두었던걸 입장하게 되었다. 침대는 물침대에서 바디를 타주는 방식이었는데 원래 원조격인 사쿠라(?)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하더라. 조금 있으면 푸잉들이 들어오는데 약 숫자는 10명 남짓. 그렇게 큰 규모는 아니었다. 오전이라 그렇다고 하는데 저녁때 되서는 잘 모르겠다. 어쨋든 초이스가 끝나면 같이 샤워를 하는데 샤워하고 나서 바디를 타주는 방식이다. 바디같은 경우에는 약 10분 정도 타주는것 같았고 위에 봉도 있었는데 봉으로 지압해주는건 없었다. 풀코스인데 없는걸 보니 뭔가 짬처리 되는것 같은…? 그래도 전체적으로 좋았다. 가격은 한화로 약 12만원 정도 한다고 하더라.


내가 이용받았던 파타야 황투 에이전시는 어디???

황투 에이전시가 워낙 많아서 앞서 처음에 언급했던것 처럼 신중히 잘 선택 해야만 한다. 뭔가 홍보하는것 같아서 글적기가 싫지만 워낙에 주변 사람들이 호구 잡히는것을 많이 봐왔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알려줄수는 없고 몇가지 힌트만 주겠다. 내가 힌트주는게 대부분 최저가 가격이고 저렴한 가격인 반면에 서비스는 최고다. 뭐 이러는곳이 있는데 우선 아는 지인분이 황투 에이전시를 하고 있다면 그쪽을 가는것을 첫번째로 추천하고싶다. 그게 아니라면 두번째 플랜B를 이용해봐라. 조실장이라고 있는데 가장 솔직하게 도와줄거라 생각된다. 베트남 황투 가격은 1박에 평균 50만원정도 내외이고 태국은 최소 60만원 이상부터다. 아무래도 물가가 동남아에서 제일 쎄다보니 어느정도는 감안하고 가야한다고 말해주고 싶다. 이렇게 이용한다면 최소한의 동남아 태국 파타야 밤문화 황제투어를 제대로 만끽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결론은 직접 찾아서 이용하고 아님 이용하지마라.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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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푸켓 밤문화 남성전용 마사지IKTVI가라오케 황제투어

태국 푸켓 밤문화 첫번째 남성전용 마사지 장소 정보 공유???

동남 아시아 여행을 갈때 한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도시 태국 푸켓. 최근 이곳에서 이용을 하면서 남자들끼리 와서 이용받아볼 만한 인프라가 없다는 사실에 많이 실망한 부분들이 많지만 자세한 뒷풀이 내용은 업소 및 정보공유가 끝나고 간략하게 설명하도록 하고 내가 첫번째로 받을려고 했던 곳은 바로 간편하게 이용받고 끝낼수 있는것은 마사지다. 그렇다면 그곳은 어딨을지에 대해서 다. 이것저것 구글링을 통해서 알아보았지만 한인업소로 나와있는곳들은 단 한곳도 없었으며 물어물어 찾았던 장소는 바로 벤츠(Benz) 마사지라는 곳이다.

푸켓 남성전용 마사지 벤츠(Benz) 도대체 어떤곳?

태국 푸켓 밤문화 벤츠 마사지
태국 푸켓 밤문화 벤츠 마사지

이곳은 푸켓 시내 빠통비치 로드에서 asia 은행 골목쪽에 위치한곳이다. 사거리에 있고 2층으로 되어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한국의 사창가와 똑같은 곳이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한인 업소가 없어 로컬 업소이며 입구에 들어가기전 푸잉(태국 젊은 여자를 뜻하는 말) 들이 앉아서 호객 행위 하는것을 볼 수가 있다. 한 5-6명 정도가 앉아서 휴대폰 보다가 지나가는 남성들한테 쉬고 가라고 하는데 거기서 마음에 드는 푸잉이 있다면 같이 업소로 팔짱끼고 들어가면 된다. 그렇게 내가 한국인(?) 최초로 들어가보았을때 메뉴판이 있고 가격은 60분 코스와 90분 코스 2개로 나뉘어 진다. 오일 마사지 뭐 황제,vip 마사지 그딴건 없다. 가격은 3000바트 (한화 약 11만원) 이었고 시설 엄청 열악한곳에서 3000바트를 챙겨간다는것에 어이가 없었다.

이때 고민을 좀 많이 했지만 경험과 내가 처음 태국 푸켓 밤문화 를 뚫는 다는 투철한 희생정신 마인드로 큰 맘 먹고 지출을 하였고 나를 2층으로 안내했다. 모든 상황들은 2층에서 벌어지고 따로 방안에 샤워를 하는 부스도 없고 그냥 작은 칸막이 2개로 방3개를 동시에 쓰고 있었다. 참고로 이곳은 건마이니 참고하길 바란다. 그렇게 필자는 60분 코스로 이용을 받았으며 그렇게 샤워없이 좁디 좁은곳에서 옆방 소리가 다들리는 방음 전혀 안되는곳에서 이용을 받았다. 푸잉이 고사리같은 손으로 막 마사지를 하는데 솔직히 시원하고 서비스가 투철하고 그딴거 없다. 받으면서 내가 여길 왜 왔을까 하는 후회가 밀려오기 시작한다. 11만원이면 한국 사창가보다 굉장히 비싼 요금이기에 난 정신줄을 놓았다. 그렇게 한 10분정도 깔짝이고 내 예상이 전혀 빗나가지 않았듯이 유흥 쾌락으로 보내주는척 하고 건전 마사지로 끝냈다. 여태껏 동남아 여행을 하면서 3대 유흥의 나라 필리핀,태국,베트남 중에서 이곳이 최악인것만 같다. 그러니 혹시나 궁금증을 갖고 갈려고 하는 사람들이 이 글을 본다면 절대 가지 말라고 추천해주고 싶다. 최근에 들은 바로는 태국 푸켓에서도 한인 마사지 업소가 한 곳 생겼다고 하더라. 자세한건 잘 모르겠지만 위에 링크를 첨부하도록 하겠다.


푸켓 KTV 가라오케

태국 푸켓 밤문화 나이스(nice) KTV 가라오케
태국 푸켓 밤문화 나이스(nice) KTV 가라오케

첫번째 푸켓 밤문화 유흥 마사지를 즐기면서 최악을 경험 하였고 그다음 남자들이 알아볼곳은 바로 KTV 가라오케다. 열심히 현지에서 발품을 팔아 정보를 찾아 나섰지만 역시나 딱히 제대로 나오는 정보가 없다. 아무런 한인업소가 나와있는곳이 없어서 이때 포기할까 싶었지만 KTV 는 좀 있더라. 하지만 중국 가라오케 였고 이곳은 중국인 반 이상이 현재 차지하고 있다. 황사머니는 역시 어딜가나 있는것 같다. 그렇게 우리가 찾았던곳이 바로 나이스(nice) KTV 가라오케이다.

태국 푸켓 나이스(nice) KTV 가라오케 가격 및 서비스 요약설명

나이스(nice) KTV 가라오케 주소:531/22 Phuket Rd, Talat Yai, Mueang Phuket District, Phuket 83000 태국 / 이곳은 중국인들이 운영하는 중국 KTV 다. 사실 KTV 원조는 중국이라고 할 수 있는데 해외 동남 아시아에서 유흥업소를 가본 사람들이라면 다 아는 사실이다. 그렇게 우리들은 따로 한인대상으로 문의처가 없었기에 저녁7시 피크타임을 맞춰 들어갔다. 인셉션에서 입장하기까지 약 20분정도 온갖 바디랭기지와 갖가지 영어를 섞어가며 얘기를 들어봤고 가격은 이러하였다. 우선 방을 입장하려면 룸차지가 있고 방 크기마다 가격이 달랐다. 작은방은 미니룸 4인방부터 큰방은 30명까지 수용가능한곳 있었고 4인방 룸차지는 8천바트 큰방은 4만바트 이렇다. 맥주는 120바트로 다른 푸켓 클럽이나 바(Bar) 와 똑같았다. 문제는 양주인데 양주 가격이 윈저 17년산 450ml 1만바트 한화로 약 37만원 이었는데 어떻게 이렇게 둔갑해서 팔 수 있는지 조금 의아 스러웠다.

우리는 작은방으로 안내 받았고 푸잉 도우미 초이스를 하는데 대략 인원은 15명 정도. 다른 동남아 앙헬레스와 비슷했다. *베트남은 엄청 많아서 넘사벽 수준. 나이스 KTV 가라오케 에이스라고 하는 애들 수질은 솔직히 평타였다. 그들이 받는 가격은 시간당 1천바트 5천바트 8천바트 이렇다고 하더라. 여하튼 비싸다. 그렇게 양주 1개에 맥주 좀 섞어 마시고 안주세트는 기본 마른안주로 해서 웨이터 팁 마담 팁 2명이서 붐빠이해서 모든계산값까지 계산하고 나니 1인당 지출 비용 약 50만원. 이렇게 지출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받은 서비스는 거의 창렬 수준이다. 푸켓이 다른 파타야 방콕보다 유흥비로 몇천바트 이상 차이가 나는것 같다. 하지만 그에비해 남성전용 유흥업소들의 인프라는 굉장히 열악한 수준을 넘어섰다. 최근에 마사지 외에 KTV 가라오케도 한인업소로 나온곳이 있다고는 하나 아직 이용해보지 않았기에 확실한 답을 해줄순 없는 상황. 문의처 궁금한 사람들은 이곳으로 연락해보라.


태국 푸켓 밤문화에는 황제투어(황투) 에이전시와 에코걸 서비스가 없다?

태국 푸켓 황제투어
태국 푸켓 황제투어

푸켓 밤문화를 즐기기엔 물가가 엄청 비싸서 그런지 한국 황제투어 에이전시나 에코걸을 운영중인 업소를 단 1곳도 찾아보기 힘들다. 캄보디아도 있는 반면에 어떻게 이곳은 없을수 있는지에 대해서 조금은 의아스럽기까지 하다. 푸켓 공항에서 시내까지 택시비로 약 1천바트 이상 나오고 기본 택시요금도 타지역보다 비싸 따로 픽업 차량도 지원하면서 운영하면 굉장히 잘 될것 같은데 말이다. 기본 단가가 안맞다보니 그런건지 자세한 내막은 잘 모르겠으나 1곳 정도는 안정적인곳이 있으면 참으로 잘 될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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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호치민 밤문화와 나트랑 , 다낭 , 하노이 까지 모두 섭렵한 인물로써 요즘 뜨고있는 베트남에 있는 모든곳들을 100% 생생리얼로 경험한 1인으로써 주관적이지만 최대한 객관적인 방향으로 비교하며 마사지 , 가라오케 , 에코투어, 골프투어까지 모두 꿀팁정보를 제공하겠다. 어디까지나 참고만 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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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치민 제우스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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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쪽에 있는데 처음에 뭣도 모르고 갔던곳이다. 한인이 운영한다고해서 우선 가장 유명한곳을 찔러봤다. 가라오케겸 운영하는곳 이었는데 가격은 우선 메뉴판에는 100만동이라 써져있지만 말없이 가면 200만동 부른다. 100만동 알고 왔다고 하니까 그제서야 메뉴판 건넨다. 이것저것 있는데 뭐 딱히 받고싶은 코스는 없었기에 기본으로 받았다. 선결제 하면 입구에 들어가는데 주변 시설을 보는데 노후가 너무나 되어있다. 한국 지방에 있는곳보다 못하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

다낭이랑 비교하면 정말 욕나올 정도. 일단 꾹 참고 들어간다. 입구앞에 들어서자 방안을 안내해주는데 방에 입장하니 웨이터같은 삐끼가 좋은 도움이 받고 싶으면 자기한테 돈이나 팁 명목으로 100만동 달라고 한다. 뭐 예전 필리핀 체크 포인트에서 이용했던 수법과 비슷하다. 그냥 가라고 하니 문 쾅 닫고 간다. 서비스 개판이다. 그리고 5분정도 기다리니 오징어도 아닌 인어공주에 나오는 문어 마녀(?) 처럼 생긴 도움이가 들어오는데 바로 패스 시킬려고 했다. 근데 안된다네??? 이거 뭐 웨이타 돈 안찔러줘서 그런가… 내상 오지게 당했다. 최악 of 최악 이었다. 베트남에서 이용받는 밤문화 황제투어는 죄다 다낭처럼 같을수는 없구나 싶었다. 거기서 나오면 연계로 자기네 가라오케를 유인할려고 하는 속셈 같았는데 나한테는 최악의 경험이라 그쪽도 들어가고 싶지가 않았다.

베트남 밤황제 킹덤

베트남 밤황제 킹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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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에는 1군쪽에 가라오케가 여럿있다. 그중에서도 JJ 나 홀릭 어딜 갈까 고민을 했는데 로컬 가라오케인데 한국 노래도 있다고 해서 가격이 조금 더 저렴하지 않을까 싶어서 골랐던 곳이 바로 베트남 밤황제 킹덤 가라오케. 일단 가라오케는 무조건 저녁7-10시가 가장 피크타임 인것은 안 사실. 우리는 빠른 저녁을 먹고 배부른 상태로 저녁 8시쯤 가라오케로 예약없이 향했다. 사람은 생각보다 좀 있었다. 미리 한 3팀정도 있었던것 같다. 여기에선 꽁까이들을 = 도움이,아가씨 의 의미인데 보통 베트남 동남아 꽁까이들은 보도없이 업소에서 보유하고 있는 꽁까이들이 최소 50-100명정도 된다. 많게는 다낭에서 150명보다 더 많은 한인 가라오케 업소도 봤다. 그런데 이곳은 웬걸 보도로 돌리더라. 초이스는 100명 넣어준다고 하던데 내가 직접 세아려 보니 약 40명정도 되더라.

그것도 20명 1팀 20명 1팀으로 10분간격으로 급하게 땡겨오는 느낌을 물씬 받았다. 솔직히 꽁까이들이 일행들도 마찬가지로 다 마음에 들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또 초이스를 기다리자니 그건 싫기에 오징어들만 아닌 애들로 아무나 앉혀놓고 놀았다. 맥주 무제한으로 1인당 100불 요구하더라. 로컬 가라오케라서 룸차지가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지만 술값만 받는데 아무리 그렇다 하더라도 1인당 맥주 무제한을 100불이나 받다니. 다른 좋은곳 가면 맥주 무제한은 어디나 서비스다 서비스. 20-30불 정도 예상했지만 무려 4배나 높은 뻥튀기 가격으로 이용받으니 영 기분이 찝찝했다. 우리가 초짜들도 아니고 딱 봐도 베테랑 느낌이 날텐데 이런 푸대접을 받는다는 생각을 하자니 조금은 실망스러움이 그지 없었다.

하지만 이 실망감은 또다시 여실없이 드러났다. 바로 가라오케에 온 목적이 바로 한인 노래도 가능하다는점 이었는데 한자로 예약을해야지만 이용이 가능하더라. 필자는 한자랑 전혀 무관하기에 급하게 내가 부르고 싶은 노래를 한자를 번역해서 또 일일이 검색해서 예약해야 했기에 부르지 않았다. 그렇게 텐션은 다 떨어진채로 시간이 되어 2차를 나갈지 말지 고민을 하는 시간에도 고민없이 나왔다. 하지만 가격은 대충 듣고 나왔는데 숏 150불 롱 250불 이라고 하더라. 그냥 베트남 호치민 밤문화 마사지를 좋은곳으로 가는것을 추천한다. 나가면 다 돈이다.

에코 투어

호치민 에코투어
호치민 에코투어

에코 투어는 호치민 밤문화 황제투어에서 최근에 만들어진 서비스 형태이다. 이곳은 에이전시를 통해서만 이용 가능한데 여러 에이전시들이 있기에 선택의 폭이 넓다고 할 순 있겠지만 반대로 사기꾼들도 많다라고 말해주고 싶다. 처음에 필자가 이용했을때 에이전시는 에코 투어를 초이스 없이 1박에 약 450불을 받았다. 24시간 에스코트 걸 이다보니 그러려니 하고 경험이다 생각하고 한번 받아보았다. 필자는 그전에 다낭에서 이미 받아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1박에 300불도 안되는 가격이었지만 이곳은 무려 150불이나 더 비싸기 때문에 또 다른 좋은게 무엇이 있을까 하며 기대를 굉장히 한 채 이용 받아보았다. 보통 한국어나 영어를 기본으로 할줄 아는 애들이 오는데 이곳은 베트남어 밖에 할줄 몰라 의사소통이 굉장히 불편했다. 오전에 받아봤는데 할것도 없어서 관광투어를 좀 가자고 해서 관광을 돌아다니는데 뭐 하나 제대로 가이드 해주는것이 아무것도 없었다.

비싼 가격인만큼 받는 서비스가 개떡같아 에이전시를 통해 교체를 원한다고 했지만 된다고 했다가 안된다고 했다가 오락가락 하는걸 보니 아직까지 시스템이 제대로 자리잡혀져 있는것 같아보이진 않았다. 유흥적인 측면에도 완전 개판이더라. 시간 때우나 가고싶어하는 듯한 표정? 말도없고 그냥 개판이라 내가 직접 꺼지라고 했다. 그리고 에이전시한테 환불 해달라고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던 경험이 있다. 아직까진 제대로 된 시스템이 없기에 꼭 에코걸을 부르고 싶다면 다낭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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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밤문화 추천 및 나라별 특징 가격 I 서비스 랭킹순위

동남아 밤문화 추천 랭킹순위

동남아 밤문화 추천 및 나라별 특징
동남아 밤문화 추천 및 나라별 특징

동남아 밤문화 추천 랭킹순위에 있어서 우선순위를 정할때 직접 내가 겪은 생생리얼 정보를 토대로 알려주는 정보를 토대로 가격,서비스,수질 크게 이 3가지를 요약해서 순위를 매긴다고 보면된다. 해외 동남 아시아에 내려서 숙소 및 시내까지의 거리와 주변 명문 골프장과 전망이 좋은 곳들이 있는곳들은 가산점을 시켰으니 참고하도록 하자. 여행에 관련된 조언 및 도움을 받고 싶은 사람들은 아래 링크를 타고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하자.

1.베트남

동남아 밤문화 베트남
동남아 밤문화 베트남

가격

대표적인 동남아 밤문화 추천을 받을때 크게 필리핀,태국,베트남 이라고 보면 된다. 하지만 이때 가격적인 면에서 가장 저렴한 나라가 바로 이곳이다. 그렇다고해서 가격대비 품질이 떨어지거나 그런것도 없이 여태껏 받아봤던것중에 가장 가성비가 최고 Best 가 바로 이곳이다.

수질

최근 한국인 관광객들이 베트남으로 몰리기 시작하자 역시 여타 다른 동남아 로컬 사람들이 이곳 베트남으로 파견된것은 많은 여행을 해본 사람이라면 다 아는 사실이다. 게다가 국제결혼에 있어 왜 베트남 여자가 가장 많겠는가? 동남아 여자들중에서 피부가 하얀 친구들이 있는 유일한 나라가 바로 이곳 베트남이다. 실제로 만나본것중에 이곳이 최고로 좋았다.

서비스

정확히 3년전부터 막 동남아 밤문화 추천 순위가 급상승했던 나라가 바로 이곳 베트남 이기에 최근 지어진 건물 및 인프라부터 시작하여 주변 경쟁업체들도 우후죽순 생겨나기 시작하기 때문에 서비스는 깔고 들어가는 나라다.

기타

가장 추천하는 지역은 100% 관광지역으로 생겨진 다낭-나트랑 순이며 그다음 호치민이다. 호이안은 생각보다 재미가 없었다. 처음부터 너무 좋았던곳을 가서 그런것일까? ‘빨간그네’ 라고 있는데 그걸 초반에 이용받고 나서 지금까지 다른걸 받아도 감흥이 없을정도. 한국 남성들은 살면서 꼭 한번 받아보길 추천한다.

2.캄보디아

가격

여태껏 받았던 가격중에 가장 저렴했다. 하지만 싼게 비지떡이라는 말이 있듯이 확실히 직접 경험해본 사람들만이 아는 무언가가 있었다. 하지만 가성비 측면에서 보자면 확실히 나쁜곳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수질

사실 캄보디아 여자들 같은 경우엔 다른 3대 동남아 밤문화 나라 사이에서 손톱의 때만큼의 축도 끼지 못하는게 현실이다. 그렇기에 수질을 따지고 간다면 절대 캄보디아를 추천하지 않는다.

서비스

업체를 잘 선정해서 간다면 최고의 대우를 받을수 있다. 내가 이용했던 업체를 통해서 간다면 정말 재밌고 유익한 동남아 밤문화를 즐길수 있을거라고 생각된다.

기타

고기도 잘만 익혀먹으면 된다고 했듯이 보안을 철저히 신경쓴다면 재밌는 여행이 될거라고 생각된다. 참고로 이곳은 수도인 프놈펜 밖에 가보질 못했다. 그밖의 다른 지역 투어를 가는건 절대 비추천이니 참고하도록 하자.

3.필리핀

동남아 밤문화 추천 랭킹
동남아 밤문화 추천 랭킹

1.가격

10년전에비해 가격이 굉장히 많이 올랐다. 예전에는 1인당 황제투어 코스를 100불에 끊어서 놀 수 있었다면 지금은 600-700불씩 부른다. 중국 황사머니가 필리핀에 덮쳐서 그런것일까? 정말 메리트가 많이 사라진 도시중에 하나다.

2.수질

알 사람들은 다 안다. 필리핀은 10년전 미인들이 굉장히 많이 있었던 나라다. 하지만 지금은 그 미인들은 다 늙어버렸고 새싹들은 베트남으로 원정 갔기 때문에 지금은 뭐 하나 제대로 남아있는것이 하나도 없다.

3.서비스

필리핀에는 그야말로 중국인 천지다. 따라서 황사머니가 휩쓸고있는 자리에 한국인들이 있기 때문에 마담들이 한국인들보다 좀 더 돈 잘쓰는 중국인들에게 달라붙는다. 자연적으로 서비스가 안좋아질수밖에없는 악순환 구조이다.

4.기타

동남아 밤문화 추천 랭킹3위를 필리핀으로 시켜야하나 굉장히 고민이 많이 되었다.마음 같아선 저멀리 구석으로 처박히게 하고 싶었지만 아직까지 베트남이라는 나라 말고는 다른 대안이 없는것도 사실이었고 나라별 특징이라고 해서 소개를 시켜주고 싶어도(클락-체크 포인트 , 마닐라 등) 예전만큼 못한 지역들이 굉장히 많이 있다. 확실히 예전 그 명성을 되찾아 오기는 늦은것 같다. 그냥 경험삼아 간다는걸로 추천한다.

4.태국

1.가격

한국보다 더 비싸다. 황제투어 가격은 1인당 800불이 넘어간다. 근데 그럴만한게 태국은 동남아 중에서도 탈 동남 아시아 처럼 1인당 GDP 가 7,700USD 넘어간다. 베트남 1인당 GDP 5,000USD 를 감안한다면 약 3,000 달러가 차이가 나는것이니 그럴만하다. 하지만 여러 에이전시를 통해서 견적을 묻고 가격을 물으면 대부분 1인당 300-400불이라고 한다. 절대 조심해야한다. 그것은 선입금이고 막상 가서 400불 더 쓰게끔 유도한다. 물론 어떤 에이전시를 만나느냐에따라 다르겠지만 필자는 5번 여행가서 5번 다 당했다. 최악중에 최악이다.

2.수질

가장 애매하다. 길 지나가다 이쁜 애들이 진짜 많다. 하지만 걔네들은 모두 게이들이다. 조심해라. 너네들이 혹 하고 넘어가는순간 같이 침대에서 정신을 차릴때쯤 크나큰 트라우마로 자리잡히게 될 것이다. 한번은 에이전시를 통해서 남성전용 마사지샵을 갔는데 진짜 남성전용들이 있는 마사지샵이었다. 순간 가지들을 보는데 너무나 충격이어서 말을 잇지 못했다.

3.서비스

서비스는 대체적으로 나쁘지 않았다. 정확히 에이전시는 나빳지만 업소들은 나쁘지 않았다는 말이다.

4.기타

우선 가격이 너무 비싸서 패스하고 싶은 나라다. 동남아 밤문화 추천 랭킹순위 4위에 랭크되었지만 2-3등 이하부터는 절대 가면 안된다고 권고해주고 싶다.


절대 가선 안될 동남아 밤문화 나라들

1.인도네시아

위험하다. 한국 인프라가 아직 제대로 깔려있는것이 하나도 없다. 아직까지는 인도네시아는 아닌것 같다.

2.미얀마

역시 한국 인프라가 제대로 깔려있지가 않다. 택시를 타고 이동하는게 아닌 버스나 걸어서 이동해야하는 경우도 많이 있다. 비포장도로도 너무 많아서 애초에 이곳은 자연을 보러 가는곳인것 같다.

3.싱가폴

비싸다. 생각보다 너무 좁아서 볼만한것들도 없다. 누구는 24시간 안에 여행을 다 한다고 하는데 나는 4시간만에 다 돌아본것 같았다. 따라서 차라리 이돈주고 여행할 바에 홍콩이나 마카오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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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종합 정보 여행 낙서장

베트남 마사지 다낭의 남성전용/붐붐/꽁까이 100% 가격/서비스 완벽팩트

베트남 마사지 한인vs현지 로컬 비교

베트남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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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마사지 한인 장점 소개

  • 서비스가 다른곳들과 비교해도 남다르다.
  • 한국인 매니저가 상시 대기중이다.
  • 이용시 무료픽업 서비스가 언제든지 이용가능하다.
  • 100% 예약제 시스템으로인하여 언제든지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다.
  • 한국인만 입장 가능하고 현지,외국인 입장은 불가하다.
  • 시설 및 청결 유지도가 다른곳들하고 차원이 다르다.
  • 관광지역 (다낭,나트랑) 같은 경우엔 한국인들이 이용받기에 선택의 폭이 굉장히 많다.
  • 여러 유형이 굉장히 많다.
  • 꽁까이들이 교육이 잘 되어 있다.

베트남 마사지 한인 단점 소개

  • 가격이 현지 로컬보다는 다소 비싼경향이 있다. (평균 한화 약 1-2만원 차이)

베트남 마사지 현지 로컬업소 장점 소개

  • 가격이 저렴하다.
  • 한인업소에서 로컬업소로 온 꽁까이들은 교육이 잘되어 있다.
  • 가끔 운이 좋으면 남성전용 에너지를 2배 사용할 수 있다.

베트남 마사지 현지 로컬업소 단점 소개

  • 가격이 제각각이며 잘못하다간 호구 잡힐수도 있다.
  • 무료 픽업 서비스가 불가능 하다.
  • 대부분의 로컬 업소는 거리가 멀다.
  • 진주를 찾기가 힘들다.
  • 한국어를 대부분 할줄 모른다. (의사소통이 어려워 상황별로 에로사항이 다소 많은편)
  • 시설 및 인테리어가 한인보다 좋지가 않다.
  • 위생적이지가 않다.

남성전용 마사지 업소들 소개 및 가격부터 서비스 완벽팩트 체크

남성전용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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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핫 한 다낭의 대표적인 명물 남성전용 마사지 ‘빨간그네‘ 가격부터 서비스 체크

밤황제만의 완벽팩트 체크 소개

2020년 다낭에 첫 오픈과 동시에 핫 하게 자리잡혀 다낭 교민,관광객 들에게 굉장히 열광적인 인기를 구가함과 동시에 대표적인 No.1 자리잡힌 곳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동시 대기숫자는 무려 40명이상이며 이곳 빨간그네의 역사는 중국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19세기 중국 황실에서만 이용받을수 있었던 대표적인 황제 마사지 빨간그네는 영화 ‘옥보단’ 에서도 소개가 된 바 있을정도로 중국 내에서 그 입지를 탄탄히 유지시켜 왔습니다.

하지만 해가 거듭될수록 빨간그네에 종사하고 있던 마사지사들의 노동력은 굉장히 힘든반면 수익성이 그닥 높지는 않아 마사지사들의 이탈이 많아져 수요는 줄어드는반면 매일마다 공급은 넘쳐났지만 업주들의 입장에선 이 상황을 마냥 지켜볼수만은 없었습니다.

따라서 비교적 노동력이 많이 들지않는 업종으로 고객유도를 하면서 점차 중국에선 사라진 시스템을 10년후 이곳 베트남 다낭 이란 지역에서 남성전용 붐붐 마사지로 탈바꿈 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코스

남성전용 마사지 빨간그네 코스 A 타입 / B 타입

서비스

  • 무료 픽업 서비스 제공
  • 한국 매니저 24시 상시대기중
  • 연중무휴 정상영업

평점

10점 만점 평균 9.8점

가격

베트남 3,000,000 VND / 한화 약 15만원

베트남 다낭 마사지의 원조 ‘화월루‘ , ‘VIP’ 빼놓을 수 없다.

100% 팩트체크 소개

베트남에서 남성전용 마사지의 원조격 이라 할 수 있는 ‘화월루’ , ‘VIP’ 업소들은 몇년전부터 그 인기를 구가하고 있던 다낭에서는 굉장히 역사적인 장소 입니다.

어디에 남성전용 마사지가 있는지는 모를지언정 마사지로 ‘화월루’ , ‘VIP’ 를 모르면 이곳 업계에선 간첩일 정도로 그 인기는 어마무시 할 정도 였습니다. 심지어 화월루 같은 경우엔 4층전체가 모두 붐붐 마사지로 이루어져 있을 정도로 동남아에서도 손꼽힐 정도로 굉장히 큰 규모와 스케일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위치도 한강 대로변 근처에 위치하고 있기에 시내에서 접근성이 우수할 뿐더러 이곳을 처음 여행하는 사람들에게는 위치가 다소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무료픽업 서비스를 처음 도입한곳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코스

  • 화월루 : A코스
  • VIP : A코스 or B코스

서비스

  • 무료 픽업 서비스 제공
  • 100% 예약제 시행
  • 연중무휴 정상영업

평점

10점 만점에 9.3점

가격

  • 예전글을보면 가격을 올렸지만 이게 홍보가 될 수도 있다고해서 패스하도록 하겠다. 궁금한 사람들은 ‘다낭 황제밤’ 검색해서 직접 찾아보시길…

교민들에게 착한 가격으로 사랑받고 있는 ‘세븐업 SPA

간단한 완벽팩트 체크 소개

한인타운 팜반동 근처에 위치한 세븐업 마사지 같은 경우 관광객들보다 한인 교민들에게 굉장히 큰 인기를 얻고있는곳 입니다. 이유는 바로 착한 가격과 가성비에 있는데요, 코스는 다낭에 한번쯤 여행왔다면 들어보았을법한 ‘청룡열차’ 시스템에 있습니다.

청룡열차 시스템은 이곳 업계에선 앞서 소개해드린 ‘빨간그네’ 와도 비교가 되곤 하는데요, 청량감을 더한 서비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말로는 따로 설명이 안될 정도로 체계적으로 잘 되어 있기 때문에 한번 받아보시는것을 적극적으로 추천 드립니다.

코스

청룡열차 A코스 / B코스

서비스

  • 무료픽업 서비스
  • 한국 매니저 상시대기

평점

10점 만점 기준 9.7점

가격

홍보용이라 가격은 패스하도록 하겠다. 궁금한 사람들은 ‘다낭 황제밤’ 검색해서 직접 찾아보시길…


주관적으로 가장 추천하는 붐붐 마사지 순위랭킹

붐붐 마사지
붐붐 마사지

순위 TOP 3

1등 빨간그네

빨간그네는 다른 동남아,한국에서도 받아볼 수 없을 정도로 이곳만의 유일한 특색을 가지고 있는곳이라 생각 됩니다.

2등 세븐업

높은 가성비로 인하여 부담없이 즐길기에 최적의 장소라 생각 됩니다.

3등 VIP

마사지의 원조격이라 할 수 있기 때문에 한번쯤은 받아볼수 있을까 생각 됩니다.


예약 및 진행 방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