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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황제투어 가격 추천 지역별 (방콕,파타야,치앙마이)

태국 황제투어 가격 추천 지역별 소개

오늘은 흔히들 우리가 아는 태국 황제투어 지역별 가격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현재 태국은 동남아중에서 가장 물가가 비싼 나라 입니다.웬만한 관광도시에서의 소비는 한국보다 더 비싸다고 볼 수 있는데 대표적인 도시가 방콕,파타야,치앙마이 입니다.그럼 바로 치앙마이부터 알아보겠습니다.

태국 황제투어 북부의 중심지 치앙마이 가격은?

태국 황제투어 치앙마이
태국 황제투어 치앙마이

치앙마이는 방콕다음 두번째로 가장 큰 도시며 태국 북부의 중심지 입니다.사원이 많고 오래된 건축물이 많은 반면에 현대적인 건축물도 함께 공존해 문화적으로도 중요한곳 입니다.따라서 휴양목적보단 관광목적으로 많이들 여행하러 오는곳이며 다른 지역에 비해 밤문화가 발달되진 않은곳 입니다.치앙마이의 대표적인 밤문화 거리는 레지던스입니다.황제투어 패키지로 즐기기엔 에이전시가 많지않기에 부르는게 값일 정도인데 가격은 최소 1박에 800$ 넘어갑니다.부족한 인프라에비해 높은 가격을 감안하기보단 개인적으로 치앙마이는 직접 레지던스를 가서 여행하시는것을 추천 드립니다. 직접 하나하나 유흥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곳임에는 틀림없으며 레지던스 거리만 가시더라도 밤여행 하는데 큰 무리없이 가능합니다. 만약 발품을 팔아 여행을 하신다면 황제투어 에이전시보다 최소 200-300$ SAVE 할 수 있습니다.

태국 황제투어(황투)의 중심지는 바로 방콕이지!

두번째는 태국 황제투어로 가장 많이 가는도시 방콕에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보통 태국 황제투어를 가시는 분들 10명중 8~9명 이상은 이곳 방콕으로 오게 됩니다.태국의 수도인만큼 여러 밤문화거리를 많이 볼 수 있는데 한인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곳은 한인타운부터 터미널 근처까지 걸어가는 골목골목마다 있습니다. 주로 스트립바, 펍, 라이브 바, 게이바가 대부분이며 서양 밤문화 인프라가 발달되어 있습니다. 그렇다고해서 동북 아시아 사람들이 즐길만한 유흥문화거리가 없을까요? 결론은 아닙니다. 한국인들이 이용받기위한 밤문화인 가라오케 KTV ,타이 마사지 등 다양하게 존재하기에 황제투어(황투)를 이용하기에 더할나위없이 좋은곳임에는 분명합니다.하지만 방콕에도 한가지 단점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눈탱이 맞기 쉬운 황제투어 견적 입니다. 잘못만난 에이전시는 저렴한 가격에 손님들을 속여 현장에서 막상 엄청난 돈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이미 검증이 된 곳에서만 이용받으시는것을 추천드리며 그렇다 하더라도 태국 방콕 황제투어는 1박기준으로 가라오케 KTV,타이 마사지,숙박,식사,관광까지 풀 패키지로 즐긴다고 가정하였을때 실질적인 금액은 1인당 100만원이 우습게 넘어갈때도 있습니다. 이점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네요.

태국 워킹스트리트 최대의 도시는 바로 파타야!

태국 황제투어 파타야
태국 황제투어 파타야

3번째 소개할 곳은 바로 파타야 입니다. 파타야는 방콕 수도권을 제외한 태국 관광지역중에서 워킹스트리트가 가장 큰 곳 입니다.주로 서양인들이 가장 많이 머무르는곳이며 한국인 관광객들도 방콕과 파타야를 가장 많이 이용하는 지역 입니다. 태국수도 방콕과 거리상으로도 꽤나 가깝기에 많은 분들이 방콕을 들리며 함께 파타야에 밤문화를 즐기고 합니다. 파타야의 또하나의 밤문화 재미는 바로 풀빌라에 있습니다. 이곳은 베트남의 다낭지역과 비슷한데 100%휴양지역이다보니 여러 숙박시설들이 많이 발달되어 있습니다. 이곳에서 즐기는 풀빌라 투어는 굉장히 인기가 좋아 파타야황제투어를 풀빌라로 메우기위해 온다는 얘기가 있을 정도 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관광지역이기에 숙박시설과 기타 물가가 굉장히 비쌉니다. 만약 밤여행 일정중 꼭 이 문화를 즐기시겠다고 하시는 분들에게는 여행중 하루정도만 스케줄을 비우고 즐기는것을 추천드립니다.파타야 황제투어 가격은 이 풀빌라 계획유무에따라 굉장히 달라지게 되는데 황제투어 풀빌라 하루숙박 이용가격만 대략 1인당 1000$ 넘어갑니다. 만약 워킹스트리트에서의 스트립바만 이용하겠다 하신다면 치앙마이와 가격이 비슷할것으로 예상됩니다.


태국 황제투어 가격을 알아보고 이용후기해보고 나서의 최종 추천지역은 어디???

태국 황제투어
태국 황제투어

태국 황제투어 가격은 다른 동남아 지역(베트남,필리핀)에 비하여 굉장히 비싸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밤문화거리부터 기타 관광여행까지 볼 거리가 많고 체험 및 즐길거리 요소가 많은것은 분명하나 확실한것은 밤여행을 하기위한 자본금이 많아야 할것으로 예상됩니다.

먼저 알아본 치앙마이,방콕,파타야 중에서 모두 이용해보고 나서의 밤여행 추천순위는 이렇습니다.

1위 방콕

방콕은 수도내에서의 모든 지역의 밤거리가 굉장히 활발하게 활성화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각종 여러 나라 사람들도 이곳에서 먼저 여행을 시작한다고 할정도이기에 가격과 인프라 시설을 모두 감안하였을때 방콕지역이 가장 좋다고 판단되기에 추천 1순위에 랭크합니다.

2위 파타야

파타야 밤문화는 황제투어에서 꼭 한번 봐야할 요소들이 꽤나 많이 있었습니다. 호화스럽게 여행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이곳이 정말 좋다고 생각되며 따라서 앞서 말씀드린 풀빌라 투어를 꼭 한번 추천드립니다. 파타야 황제투어를 2위로 랭크합니다.

3위 치앙마이

치앙마이 지역은 물론 방콕과 파타야에 비하여 조금 아쉬운 부분들이 많았지만 푸켓 또는 태국의 다른 지역에 비해선 굉장히 좋은 모습이라 생각됩니다. 푸잉들은 오히려 북부전역에서 치앙마이 지역으로 몰리기에 시스템 및 서비스면에서가 아닌 와꾸 수준으로만 보았을때 이쁜 푸잉들도 여럿 볼 수 있었습니다.


태국 황제투어 이용소감

좋은 추억으로 여행하였지만 에이전시가 굉장히 잘만나야 한다는것을 많이 느꼇습니다. 그리고 가격역시 동남아 밤문화에서 제일 비쌋는데 물론 어느 서비스를 어떻게 받았고 어느 에이전시를 통해 이용받았는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겠지만 태국이란 나라가 다른 동남아보다 비싼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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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밤문화 붐붐 마사지I가라오케I에코걸I기타 종합정보

나트랑 밤문화 유흥 종합정보 大공개

나트랑 밤문화 유흥 종합정보
나트랑 밤문화 유흥 종합정보

나트랑 밤문화 대표적인 붐붐 마사지

나트랑은 아직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역중 하나 입니다. 하지만 세계 여러 각국 나라에서 오는곳이다보니 자연스럽게 SPA문화가 발달될 수 밖에 없는데요, 따라서 나트랑 밤문화에서 가장 첫번째로 붐붐 마사지가 있습니다. 남성전용 마사지라고도 하는데 남성전용 마사지에는 건전 마사지와 퇴폐 마사지가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곳은 모두 건전 마사지용이더라도 충분히 베트남 밤여행을 즐기실 수 있으며 업소는 모두 로컬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점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화다우

화다우 마사지는 나트랑 관광지역내 남성 관광객들이라면 꼭 한번 가보셨을 장소 입니다. 현재 본점과 2호점까지 있지만 모두 가격과 서비스 그리고 위치도 정반대입니다. 관광객들은 위치상 본점보다 2호점을 많이 선택하게 되는데 시설은 본점이 더 좋습니다. 결제 방식은 로컬 특성상 2중결제로 이루어지게 되며 입장티켓을 첫번째로 결제한 후 전문 꽁까이 전문 마사지사에게 결제를 지불해야하는 방식 입니다. (*입장티켓 결제시 처음 리셉션에서 무턱대고 비싼 가격을 요구하게 되니 무조건 처음 부르는 가격대로 돈을 지불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택시를 타고 화다우에 도착할 때에도 택시기사들은 번짬이라는 수수료를 업소에게 받아가기 때문에 이같은 경우를 인지하시고 미리 전방 몇백미터에 내려서 입장하시기 바랍니다.)

나트랑 밤문화 두번째 가라오케 KTV

크라운 가라오케 KTV

이곳은 앞서 소개해드린 나트랑 밤문화의 대표적인 붐붐 마사지 화다우 바로 맞은편에 위치한 크라운 가라오케 KTV 입니다. 나트랑 지역뿐만 아닌 베트남 전역적으로 프랜차이즈 형식으로 자리잡고 있는 이곳 크라운 가라오케 KTV는 정보를 잘 알아가게 된다면 여러 이벤트 혜택같은것들이 있는데 한인들에게는 대부분 맥주 무제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선 이곳 나트랑 밤문화의 대표적인 가라오케라고 볼 수 있는 크라운은 규모적으로 굉장히 큽니다. 입구는 대리석으로 되어 있는데 사실 룸내부보다 외관이 더 두드러지는곳 입니다. 따로 한국인 매니저가 배치되어 있지 않다는 단점이 있지만 한국어 메뉴판이 있기에 주문할때는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프랜차이즈 업소임에도 조심해야 할 부분은 바로 호구 관광객들을 어떻게 물것인가 입니다. 따라서 가라오케는 가격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나트랑 밤문화에서 보통 맥주 가격은 1병당 10만동(타이가 기준) 많게는 15만동까지 받긴 하지만 대부분 12만동 정도 입니다. 마른안주 50만동 과일안주 100만동에 양주는 17년산 윈저 500ml 600~800만동 입니다. 양주 가격이 다른곳보다 비싸다는 단점이 있는데 이는 서양 사람들이 보드카와 양주를 좋아하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제 뇌피셜 입니다.)

풀빌라 파티

풀빌라 파티는 주로 꽁까이들과 함께 리조트 또는 풀빌라 독채를 빌려 클럽 분위기와 파티 형식의 분위기를 즐기기 위한 분들이 즐기는 전형적인 나트랑 밤문화 파티형식 입니다. 클럽이 많이 없지않기 때문에 풀빌라 파티를 많이 즐기고 있는데 나트랑에는 여러 풀빌라 독채 이쁜곳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나트랑 시내에서 뒤쪽으로 넘어가야 있는곳이 대부분이지만 한국인들은 따로 차량픽업이 가능하며 보다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최대한 많은 배려를 하고 있는곳으로 유명합니다. 약 남성분들의 2000명이 리뷰 및 평가를 해주었으며 평점 5점만점에 약 4.5점을 차지하는 굉장히 좋은 리뷰평가를 볼 수 있습니다. 풀빌라 패키지 가격은 어느 숙소를 예약하느냐에 따라 굉장히 가격이 달라지며 최소 500$부터 최대 1000$ 넘게 하는곳이 있기 때문에 가급적 황제투어 또는 패키지 여행을 할때 하루정도 단체로 이용받아 보시는것을 적극적으로 추천 드리는 바 입니다.

나트랑 에코걸(에스코트 가이드걸)

나트랑 에코걸
나트랑 에코걸

나트랑 에코걸은 다낭 다음으로 유명한곳 입니다. 한국인들이 많이 없기 때문에 한국어 가능한 가이드가 많이 없다는것이 하나의 단점 이지만 가격이 괜찮고 여러가지 요건상 괜찮은 패키지 서비스이기에 붐붐 마사지 다음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받고 있는 여행 패키지 입니다. 나트랑 에코걸은 다낭과 다르게 24시간은 아니고 12시간동안 낮밤으로 같이 밤거리 및 현지인들이 즐기는 클럽과 각종 바(BAR)를 다니는 투어이기도 하며 간단하게 술도 마시면서 얘기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불건전 목적이 아닌 현지인들과의 교류 및 나트랑 관광지 여행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만족해 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에코걸 가이드의 능력에 따라 역시 달라지고 있으며 최소 200$부터 최대 600$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베트남 나트랑 밤문화 가장 추천하는 순위는?

베트남 나트랑 밤문화 추천순위
베트남 나트랑 밤문화 추천순위

1위 에코걸 가이드

에코걸 가이드 서비스는 나트랑 밤문화를 대표하는 유형이라고 생각되기에 가장 추천 드리는 1위는 바로 에코걸 가이드 입니다. 현지인들과 같이 가보는 클럽 분위기, 바(BAR) 체험, 현지인들만 알고있는 맛집탐방 등 다양한 볼거리 요소 및 체험요소가 많기에 적극적으로 추천 드립니다.

2위 붐붐 마사지

붐붐 마사지는 나트랑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로컬업소들이 많습니다. 처음 소개해드린 화다우 뿐만 아닌 쿡테,화다 그리고 오토바이 호객행위 등 다양한 스파문화가 있으니 나트랑 밤문화 추천 2순위에 붐붐 마사지를 랭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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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클락 앙헬레스 체크포인트(워킹 스트리트) 밤문화 마간다걸과 유흥

필리핀 클락 앙헬레스 체크포인트 밤문화 마간다걸과 함께한 여행기

필리핀 클락 앙헬레스 체크포인트
필리핀 클락 앙헬레스 체크포인트 여행기

정확히 내가 15년전에 이용했다. 그때는 영어공부하기위해 친구랑 떠났었다. 부모님이 무슨생각으로 어떤 이유에서인지 몰라도 앙헬레스쪽에서 영어를 배우도록 시켰다.(아마 아는사람이 거기 있었나봄) 그렇게 뭣도 모르고 부모님이 가라고해서 그냥 간것일뿐. 여튼 난 어릴때도 워낙 뺀질뺀질해서 막 이곳저곳 돌아다니다 가장 유명했던곳이 체크포인트였었는데 옛날엔 코쟁이군인들이 엄청 많았다. 근데 대부분 백발 노인들이라서 밤에 길 지나가다보면 할부지와 필리핀 여자2명 이렇게 다니는걸 많이 보면서 자랐다. 왜 저렇게 하고 다닐까~ 라는 생각만한채 그냥 그렇게 시간이 흘러지나갔다. 그런데 클락 앙헬레스에 있으면서 가장 충격적이었던것은 진짜 4살 짜리가 포르노 CD를 팔면서 담배를 피고 있었고 주변 사람들은 아무도 그들을 혼내는 이가 없었다. 그리고 내가 다니던 학교 앞에는 총기 사고도 많이 났었다.

필리핀은 총기사고가 항상 일어날 수 있으니 조심하자!

한번은 학교 사장이 한국 할아부지인데 그 할아부지가 그때당시 비엠7시리즈차를 타고 있었다. 근데 학교안 주차장에서 차에 내리자마자 총에 맞았다. 그걸 실제로 내 두눈으로 직접 목격하였고 할부지는 바로 병원으로 이송되었는데 다행히 목숨은 건졌다고 하더라. 거기에서는 뭐 플렉스니 뭐니 한국인이 돈 많다고 기고만장해져있으면 안되는구나 라는걸 그 어릴때 몸소 직접 느끼게 된 사건이었다. 아 그 비엠7 차는 어떻게 됫는지 궁금하지? 나두 후에 들은 얘긴데 얘기를 들어보니 필리핀은 부속품 낱개로 파는게 돈이 된다고 하더라. 분해해서 아마 다 팔렸겠지 않았나 싶다. 그리고 범인은 못잡았다. 동남아는 차를 진짜 반 잘라서 팔기도 한다. 유튜브 찾아보면 있음ㅋ

그렇게 성인이 되고서 군대 전역하고 만으로 딱 30살때즈음 부랄 친구들끼리 공치러 갈겸해서 해외여행을 물색중이었는데 딱 클락 앙헬레스 말이 나왔다. 그렇게 갔는데 그때 갔을때 역시나 마찬가지로 유흥의 거리는 앙헬레스 체크포인트 라고 하더라. 동기들하고 라운딩을 끝내고 저녁에 할게 노름밖에 없으니 마사지를 받고 카지노가서 놀고 먹고 딴돈으로 체크포인트로 가게 되었다. 체크포인트는 워킹스트리트같은곳인데 죄다 스트립바다.

마간다애들을 보러 필리핀 클락 앙헬레스 체크포인트에 입성하다!

필리핀 클락 앙헬레스 체크포인트에 들어가면 봉2개에 마간다애들이 비키니만 입고 왼쪽 가슴위엔 번호를 달고 있다. 큰곳은 2층도 있어서 1층2층에서 마간다걸을 볼 수 있는데 거기서 마음에 들면 앉은채로 레이저로 쏘면서 데리고 올라와서 LD하나 사주면서 얘기나눈다. 만약에 2차 나가기를 원하면 마담한테 5천페소 약 한국돈 12만5천원을 주고 나온다. 내 기억으로 옛날 중딩때 가격이 궁금해서 마담한테 직접 말을 건적이 있었다.그때 가격은 4천페소. 한국돈으로 10만원. 그때도 비쌋는데 물가가 오르니 더 비싸졌다. 그렇다고 뭐가 좋아진게 있냐고? 없다.

체크포인트에서의 마간다걸 가격은?

체크포인트 마간다걸 가격
체크포인트 마간다걸 가격

15년전 건물부터 인테리어 하나같이 모두 똑같더라. 옛날에도 다 무너져 내려가는곳에 마간다걸들을 팔고 있었는데 지금도 전혀 변한게 없더라. 거기에서는 마간다를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뭐 어쨋든 그렇다고.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2차를 가기위해서 데리고 나올 수 있는데 그러면 바로 모텔 또는 호텔을 가야하는데 싸게싸게 하려면 마간다걸애들이 가는 모텔들이 따로있다. 트라이시클 이라고 한국의 개인택시 같은거라고 보면되는데. 그거 타고 가면 트라이시클가격이랑 모텔비를 내야한다. 한국돈으로 대실비 약 2-3만원 정도. 토탈 합이 한화 15만원인데 그럼 x5만원 정도의 가치가 있냐고? 아니 없다.

그리고 영어 조금이라도 못하면 답답하다. 걔네들은 영어 못하면 사람취급 안한다. 반면에 그럼 마간다걸들 수준은 어떻냐고??? 20대초반 어린애들부터 30-40대까지 그건 제각각이다. 가격역시 다른것도 감안해야함. 그리고 조금 인기많은 애들은 스트립바 출근하자마자 바로 빠지게 된다. 그래서인지 저녁 8시 이후부터는 상태 괜찮은 애들이 없다. 필자가 계속 예전하고 비교해서 좀 거시기 하겠지만 오히려 옛날에 마간다걸이 더 많다. 지금은 모든 가게들이 고작 10명? 마담1명? 아니 마담은 오히려 없다. 사장밖에 없음.

그때는 뭐 가게 한곳에만 하더라도 최소 마담2명 이상 여자애들은 장난 아니게 많았고 현지에 성매매하는 여자들도 많아서 엄청 가짓수가 많다고 하면 지금은 그냥 울며 겨자먹기??? 그러면 다행이지, 근데 그뿐만 아니다. 요즘 필리핀 클락 앙헬레스 체크포인트에는 대부분 중국인이다. 쭝국 애들이 이곳을 점령하고 있는 바람에 가격이 미친듯이 올랏다. 예전은 코쟁이 할아부지와 30-50대 한국인 관광객들밖에 없었는데 말이다.

중국이 되어버린 클락 앙헬레스!

가보니까 그냥 중국이더라 거긴. 공항에 도착하면 펫말, 안내문구 뭐 심지어 업소 간판까지 모두 쭝꾹으로 되어있다. 나는 외국어가 조금 능통한편이라 대충 알아듣고 하지만 내 친구들은 모두 무슨말인지도 모른다. 그리고 차이니즈 애들이 많은 지역들은 다 쉣 되버린다.제주도한번 봐라. 땅값 가격 물가 오르고 뭐 한국 사람들이 이제는 가지않는 지역으로 불릴정도라고 하니까. 요즘은 좀 낫지 뭐.

그래서인지 지금 상태로 봐서는 다른 밤문화 재밌는 국가가 많으니 클락 앙헬레스 체크포인트로 올빠에 차라리 미얀마가 더 좋을 정도니까 오지마라. 클락 앙헬레스는 지역 자체로만 본다면 황사머니가 불어오니 점점 캡파가 더 커진다고 하지만 한국인들이 놀 유흥문화 자리는 점점 잃어가고 있다. 정말 참으로 유감스러운 일이다. 무엇보다 가격적인 면에서 말도 안되게 모두 모두 올랐고 무엇보다 우리는 황제투어를 이용하였는데 거기에 골프랑 숙박,여자,KTV 가라오케 까지 이용을 받았는데 손님대접이 영 꽝이다.

이제는 필리핀 클락 앙헬레스 말고 다른곳으로 여행을!

클락 앙할레스 체크포인트
클락 앙할레스 체크포인트

그리고 한때 남자들이 많이 가다보니 클락 앙헬레스 체크포인트에있는 한국교민들 모두가 장사꾼 또는 사기꾼 이다. 뭐만 할려고하면 사정상 이렇다면서 무조건 추가요금 붙여버리고 다른거 할려고 하면 또 그건 안된다고 하니 그냥 내상터지고 안좋다. 이글을 읽는 사람들은 부탁이다 정말 가지마라. 차라리 같이 침대에서 뒹굴기전까지 게이를 만날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태국 방콕이나 파타야를 가는것을 추천한다.제일 좋은곳은 베트남이고.싱가폴도 좀 괜찮아졌다고 하는데 그래도 아직까지는 많은 한국인이 많이 가지 않는것을 보아 벳남이 최고라 생각한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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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마사지 추천 남성전용 업소별 특징소개 및 가성비갑

남성전용 베트남 마사지 추천 업소별 특징

업소별 남성전용 베트남 마사지 추천
업소별 남성전용 베트남 마사지 추천

남성전용 업소들은 아마 베트남 마사지 업소들이 단연 최고일것이다. 지역은 누가뭐라해도 다낭이지만 이곳의 경쟁력은 워낙 치열해 손님들을 유치하기 위해선 업소 이름도 자극적으로 지어야해서 그런지 남성전용 마사지라고만 말해도 일반적인 사람들은 퇴폐업소라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엄연히 건전 마사지로 운영되고 있고 우선 퇴폐업소들은 그냥 패스하고 건전한 남성전용 베트남 마사지 추천 업소만 몇군데 해주겠다. 한인과 로컬 내 기준으로 나쁘지 않은것 같은 곳들만 소개해줄테니 참고하면 좋을것 같다.

첫번째 남성전용 베트남 마사지의 끝판왕 다낭 빨간그네

다낭 빨간그네 꽁까이
다낭 빨간그네 꽁까이

빨간그네는 남자들한테는 신의 마사지라고도 불리는데 엄연히 남성전용 건전 마사지다. 퍼포먼스적으로 굉장히 뛰어나서 한번도 이용안해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이용해본 사람은 없다고 할 정도로 굉장히 신선한 충격을 주고있는 남성전용 스파 TOP 1 에 꼽히고 있다. 다낭에서는 이미 빨간천 2개라고만 말해도 이곳 마사지라고 생각할정도라 베트남 마사지 추천 순위 항상 1순위에 올라와있는 이곳은 베트남 다낭을 시작점으로 현재 베트남 다른 지역까지 진출 계획이라고 알려져있을 정도이다. 원래 이곳 다낭 빨간그네는 중국의 전통적인 마사지 방식을 가져온것인데 워낙 테크닉이 필요한 기술업종중에 하나라 로컬 직원들의 내공이 어마어마 할 수 밖에없다. 따라서 웬만한 숙달된 직원이 아니라면 감히 엄두도 내지 못하기에 이용가격이 다른 한인업소와 비교해보아도 굉장히 비싼편이다. 붐붐 마싸의 인기가 워낙 좋아 이 시스템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예약이 필수인데 그냥 무작정 찾아갔다간 하염없이 그곳 앞에서 기다릴수도 있다. 정말 사람이 많을때에는 당일 예약이 안될정도라고…

두번째 화월루

다낭 마사지 화월루
다낭 마사지 화월루

최초 다낭 남성전용 건전 마싸에서 전문 마사지를 직접 선택하는 시스템을 도입시킨 유일한 업소이다. 규모만 따지자면 이곳이 제일 크다고 알려져있다. 한 건물 전체를 사용하고 있으며 베트남에선 여성을 ‘꽁까이’ 라고 부르는데 한때 이 꽁까이들이 가장 많이 모여있던곳이 바로 이곳 화월루였다. 이곳 초이스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미러룸이라는 방식으로 손님은 꽁까이를 직접 보고 고를수 있지만 전문 마사지사들은 누구의 손님에게 선택 되었는지 알 수 없는 관광지역의 특색을 살려 약간의 퍼포먼스가 있다. 되게 재밌는 요소를 넣어서 그런지 젊은 사람들이 되게 좋아한다고 들었다. 현재 건전 남성전용 베트남 마사지 추천 탑5안에 들기에 충분한 곳 임에는 분명해 보인다.

세번째 무엉탄 럭셔리

이번엔 로컬 업소를 소개해보겠다. 베트남 전국적으로 프랜차이즈 가라오케는 크라운이 있다면 호텔에는 무엉탄 럭셔리 호텔이 있다. 무엉탄 럭셔리 호텔은 5성급 호텔로서 웬만한 베트남 관광지역에 다 깔려있다고 생각하면 된다.갑자기 마사지 얘기하고 있는데 웬 뜬금없이 호텔 소개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을거다. 하지만 이렇게 럭셔리한 호텔안에 여성이 입장할 수 없는 남성전용으로된 마사지가 있다. 물론 건전용이긴 하지만 고급 호텔안에 이러한 경우는 조금 아이러니하다. 로컬업소로 운영되고 있는데 이곳을 오게 되는 대부분의 경우의 수는 바로 그랩기사와 택시기사다. 기사들이 관광객을 태웠을때 데리고 오는곳으로 대부분 번짬을 받기 위해서다. 번짬은 베트남말로 용돈이라는 의미이며 일종의 수수료와 같은 개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따라서 기사없이 혼자 대동한다면 입장티켓을 50만동 같이 간다면 100만동까지 지불해야 하는 상황이 생기니 호텔근처에 내려서 천천히 걸어가면 된다. 기본 마사지 비용은 50만동으로 시작하여 이후 추가적으로 마사지 연장을 원할시 150만동에서 200만동까지 훌쩍 뛰어넘을수가 있다. 마사지 연장을 할땐 따로 금액이 정해져있는것이 아니니 무조건 꽁까이 마사지들이 제시한 금액의 절반이상을 네고해야지만 적당한 금액으로 이용받았다라는 말을 들을 수 있을것이다. *이곳 역시 단순한 남성전용으로 된 마사지업소이니 행패를 부리지 않기를 바란다.

네번째 베트남의 명물 세븐업 마사지가 빠지면 섭하지!

베트남 마사지에서 다낭 교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마사지업소가 어디냐고 묻는다면 단연 세븐업이라고 말할것이다. 주로 교민들이 많이 방문하는곳인데 이유는 바로 가성비에서 찾아볼 수 있다. 사실 일반적인 마사지와 비슷하나 가격이 너무나 혜자스럽기에 교민들이 많이 찾는것인데 뭐 시스템이 좋거나 그런건 아니다. 다만 이곳에서는 청룡열차 마사지 방식이라고 특징을 가지곤 있다. 한인업소로 운영되고 있어 픽업도 가능하며 예약도 가능하지만 가격은 오히려 로컬보다 저렴한편에 속한다. 안에는 헬스장도 있는데 마사지가 끝나고 헬스하러 오는 사람들도 간혹 있더라. 개인적으로 베트남 마사지 추천을 하는 업소중에 하나이며 여행시 금전적으로 많이 여유가 없는 20대부터 40-50대까지도 충분히 즐기고 갈 수 있기에 꼭 한번 가길 바란다.

다섯번째 페트로 마사지가 없으면 안돼

아마 베트남 다낭 지역에서 최초로 한인업소 건전 남성전용 마사지를 열었던곳이 페트로 마사지 일것이다. 사실 전문 마사지사들이 서비스가 특출나게 좋고 그런것도 아니지만 아무래도 오래있었던 곳이다 보니 아는 사람들은 다 알고있다. 이용고객들에게 굉장히 자극을 주기 위해서 짧은 치마를 입고 마사지를 해주는곳도 있었는데 지금은 많이 다른 베트남 마사지 업소들이 워낙 쟁쟁한곳들이 많다보니 조금은 밀린것처럼 보인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리모델링을 준비하고 있다고 하는데 다시한번 왕의귀환이 될지 한번 주목해봐야 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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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KTV 가라오케

19금 주의! 호치민 밤문화 가라오케 KTV 주대TC는얼마?

호치민 밤문화와 가라오케 KTV의 주대와 TC 가격은 얼마?

호치민 밤문화 가라오케 KTV
호치민 밤문화 가라오케 KTV

베트남으로 호치민 밤문화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대표적으로 워킹스트리트와 가라오케 KTV가 있는데 실질적으로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것은 KTV 가라오케라고 생각하면 된다. 참고로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것이 이곳에서는 무조건 꽁까이와 원나잇(?)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우선 전혀 그렇지도 않을 뿐더러 꽁까이 도우미들과 꼭 연애를 하라는 취지가 아니고 단순히 해외여행시 유흥문화를 체험하기위하여 들렸다 호구 당하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다. 뭐 따지고보면 당연한 얘기다. 로컬이든 한인업소이든 대화가 안통하는척 하면서 어떻게해서든 한국인들을 벗겨먹을려는 심보가 많기 때문이다. 어느정도 합리적인 가격을 지불하고 나오면 서로 좋겠지만 끝내 약자는 관광객들이니 꼭 필자가 알려주는 꿀팁을 잘 숙지한다음 가길 바란다. 한국에서도 모르는 사람이 호구이듯이 이쪽 바닥도 어느정도 정보는 알고가야 하지 않겠는가? 그렇다면 이곳의 주대와 TC는 또 무엇인지 어디가 로컬업소이고 어디가 한인업소인지 한인 사람들이 어딜 가장 많이 이용하는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자.


1.호치민 SHE 가라오케

첫번째로 알아볼곳은 호치민 1군에서 좀만 내려오면 있는 이곳은 교차로쪽에 있어 지나가다 한번쯤은 봤을법한 SHE 가라오케이다. 한국매니저가 있어서 한인 가라오케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예약도 할 수 있는데 웬만해선 사람이 없어서 바로 가도 상관없는 KTV 가라오케라고 보면 된다.

SHE KTV 가라오케 가격은?

이곳은 한국 음식과 소주도 같이파는곳인데 소주 가격은 1병당 한화 6천원보다 조금안되는 가격으로 비싸다. 인테리어는 생각보다 잘되어 있는데 공간은 작다. 호치민이랑 다낭 가라오케랑 비교하면 절대 안된다. 호치민은 대부분 가라오케 규모자체만으로 본다면 조금 작은축에 속한다. 쨋든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주대가격은 4인테이블을 보통 싸구려 양주랑 맥주 무제한 시켜먹는다는 가정하에 1인당 약 10만원정도 지불한다고 보면된다. 여기서 마담팁이랑 웨이터팁은 따로 줘야하는데 마담팁이 200만동 웨이터가 100만동이었던것 같다. 안주는 과일안주가 약 50만동. 안주가격은 어딜가나 저렴하다. 죄다 술값이 비싸서 문제지. 맥주가격은 베트남 국산 대표적인 맥주 타이가 약 10만동에 판매하고 있다.매니저한테 주는 팁도 원래는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졌다고 들었다. TC같은 경우에는 정확하게 기억은 나지 않지만 시간당 약 80만동이다. 여기 베트남에선 젊은 여자를 꽁까이라고 부르는데 꽁까이들 자체만으로 80만동이고 수질은 장담할 수 없다. 위치도 나쁘지 않고 가격도 일반 다른 가라오케보다 비싼것도 아니지만 손님이 많은것은 또 아니다. 아무래도 꽁까이들 도우미들이 많이 없어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2.호치민 밤문화 크라운 가라오케

크라운 가라오케는 베트남의 대표적인 호치민 밤문화에서 대형 로컬 가라오케라고 생각하면 된다. 아마 호치민에서 가라오케 가겠다고하면 10명중에 4명이상은 이쪽으로 간다고 생각하면 된다. 하지만 소문난 잔치에 먹을게 없다고 했던가. 실제로 많이들 이용하고 온 관광객들의 평점은 그렇게 썩 좋지는 않다. 알고보면 이유는 다 있었다. 꽁까이 도우미들이 많이 출근하지도 않는다는 썰과함께 가격이 너무나 덤탱이를 많이 썻다는 후기글이 전무하다. 하지만 일반 사람들은 여태껏 많은 정보를 얻어가지 못했다. 자 그렇다면 우선 크라운 가라오케의 가격을 한번 알아보도록 하자.

호치민 밤문화 크라운 가라오케 KTV
호치민 밤문화 크라운 가라오케 KTV 술상 주대 TC 가격은?

크라운 가라오케 KTV 술상 주대 TC 가격은?

크라운 가라오케의 가격부터 우선 잠깐 알아보도록 하겠다. 구글에 나와있는 정보를 토대로 한번 알아보자. “혼자 가라오케 가는데 호치민 밤문화 비용 가격을 알고 싶어요” 라는 질문에 술값 1인당 세팅 150불에 2차비 300만동이라고 한다. 실제로 고급 가라오케에서 1인당 150불정도면 굉장히 저렴하게 이용받을 수 있는 가격이라고 볼 수 있고 2차 가격은 우선 패스하도록 하자. 저렇게 답변글을 자세히 읽어보면 생각보다 말을 애매모호하게 적어놓았다. 우선 웨이터 팁과 마담팁은 얼마이며 TC가격은 얼마인지 적어놓지 않았고 술상은 어떤술로 셋팅이 되는지 모두 적어놓지 않았다. 150불 셋팅에 맥주와 과일안주를 넣어서 주는것일수도 있다는 얘기다. 저 질문자는 만약 저날에 크라운 가라오케를 갔다면 밤문화 지출비용을 최소 약 70-80만원 이상을 썻을거다. 아니 그것보다 최소 100만원이상 더 많은 돈을 썻을지도 모른다.


걱정거리 없는 베트남 호치민 밤문화 가라오케 KTV의 주대와 TC를 알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은?

베트남 호치민 밤문화 재밌게 놀 수 있는방법
베트남 호치민 밤문화 제발 호구당하지 말자!

요즘 시대엔 호구 안잡히기 위해선 내가 직접 발품팔고 정보를 알아야한다. 우선 호치민이라는 해외 특수성 때문에 주변 다녀온 친구나 지인분들한테 정보를 받아보고 그게 없다면 약간의 구글링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가라오케 주대와 TC를 확인해본후 동남아 그 나라 지역의 물가역시 확인해봐라.

또한 현지에서 만난 한국교민이나 호치민에서 장사하는 사람들에게 추천받아 가는 가라오케 KTV는 절대 안된다. 그렇게 소개받아 갔다면 번짬이라고 베트남말로선 용돈이나 수수료 같은 의미인데 그 번짬을 한국교민에게 주게되는 셈이다. 베트남 가라오케에선 한국교민 말고선 관광객들에게는 떠내기 손님이라고 표현하는데 한국교민이나 한인가라오케든 로컬 가라오케든 어쨋든 여성 술접대 유흥업소에서는 우리같이 이 떠내기 손님들을 아주 호구로 보는 습성이 있다. 그럼 부디 조심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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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종합 정보

나트랑 밤문화 (황제투어,마사지,가라오케) 전격분석 리뷰

2020 나트랑 밤문화 유형 모음집

베트남 빨간그네

황제투어

황제투어는 동남아 전역에 깔려있는 남성전용 투어 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풀코스 서비스(골프,호텔,픽업,식당,마사지,가라오케)를 제공하고 있으며 풀빌라 파티와 에코걸 가이드 투어까지 이용받을수 있기에 가성비면에서 가장 탁월합니다.

붐붐 마사지

남성전용 마사지(건마) 를 좋아하시는 남성분들에게 제공하는 전형적인 나트랑의 대표적인 첫번째 밤문화 사례 입니다.

가라오케

동남아의 대부분 가라오케는 KTV라고 하는데 한국의 룸싸롱과 같은곳 입니다. 가라오케 같은 경우엔 현재까지 나트랑에서 한인업소로 알려진바가 없기에 중국식 KTV를 이용해야 합니다.

스포츠 바

축구,농구,하키,NFL 등 스포츠 경기를 라이브로 중계하는곳을 맥주를 마시며 즐기는곳 입니다. 분위기는 클럽과 비슷합니다.

관광투어 예약 및 문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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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황제투어 에이전시

나트랑 황제투어 에이전시
나트랑 황제투어 에이전시 가이드 직원

나트랑에서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는 에이전시는 총 2곳으로 파악되며 이곳 에이전시들은 에코걸과 풀빌라를 직접 보유하고 있어 보다 저렴한 금액으로 이용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밖에 마사지나 가라오케 같은 경우엔 일반 로컬업소와 중국업소를 소개하는것을 보아 아직까진 개인 업소를 운영하고 있지 않은것으로 생각됩니다. 가격은 1박에 약 400~450$ 기준으로 추가요금 일절없이 차량 픽업,호텔,식당,골프,마사지까지는 기본이며 나트랑 밤문화 선택유형에서는 가라오케 or 에코걸 중 택1 을 하게 되며 추가요금시 풀빌라까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붐붐 마사지

나트랑 붐붐 마사지
나트랑 붐붐 마사지

한인업소

붐붐 마사지 같은 경우엔 2019년도까지 예약제 방식으로 되어있는 한인업소가 있었습니다. 시설도 굉장히 좋았으며 꽁까이들이 젊고 이쁘고 100% 건마로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손님도 많았지만 지금 현재는 메로나(?)로 인하여 잠정중단 상태이며 로컬업소만 운영중에 있습니다.

로컬업소

로컬업소는 화다우,화다,쿡테 등 다양한 업소들이 있었으며 한때 3~4호점까지 오픈했지만 지금 현재는 본점만 남겨두고 모두 폐업한 상태 입니다.

KTV 가라오케

나트랑 KTV 가라오케
나트랑 KTV 가라오케

다운타운

다운타운 가라오케는 화다우3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는 가라오케 입니다. 중국식 KTV 가라오케이며 입구는 모두 대리석으로 되어있고 굉장히 고급스러움을 자아냅니다. 일반 로컬 가라오케보다 가격은 최소 3-4배 비쌉니다. 룸차지는 10인방 기준 최소 2000만동부터 시작이며 마담팁 200만동 웨이터팁 100만동 입니다. 맥주가격은 1병당 15만동에 저가 양주 500ml는 최소 800만동부터 시작 입니다. 나트랑을 넘어 다른 베트남 한인 가라오케 기준으로 보아도 굉장히 비싼가격임에는 분명하나 입구부터 내부 인테리어와 꽁까이 규모를 본다면 충분히 납득이 되지만 그럼에도 가격이 비싼편이니 금전적으로 여유있으신 분들에게만 추천드리는 장소 입니다. *절대 홍보영상이 아닌 실제 시장형성 가격을 객관적으로 제공해드리기에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리버티 센트럴 가라오케

나트랑 시내 중심지에 있는 리버티 센트럴 호텔 안에있는 이곳 가라오케는 비교적 접근성이 뛰어나 한국인들이 제일 많이 찾는 가라오케중 한곳 입니다. 가격은 다운타운 KTV 가라오케와 비슷하지만 룸차지 비용이 조금 저렴한 편 입니다. 시설은 호텔안에 있는 가라오케를 감안한다면 조금 열악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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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낙서장

대한민국 역대 사창가 BEST4 현재 집창촌 모습은 어떨까?

대한민국 사창가 TOP 4

4위 대구 자갈마당

대구 자갈마당
대구 자갈마당

대구 중구 도원동의 성매매 집결지 일명 ‘자갈마당’ 은 일제강점기 이전인 1906년 만들어졌으며 2019년 초 까지만 하더라도 그 유곽은 남아있었습니다. 호황기는 1990년대 였으며 60여개 업소에서 1000여명의 여성이 일했지만 이 수가 줄었다 늘기를 반복하다 113년 만에 완전히 역사속으로 사라졌습니다. 주요 손님들은 일용직 노동자들 이었으며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폐건물로 남아 있었습니다.

3위 인천 옐로 하우스 & 끽동

인천 옐로 하우스
인천 옐로 하우스

1970년대와 1980년대 옐로 하우스는 전국적인 명소로 자리잡을 만큼 인기가 대단했습니다. 특히 젊은 남성들 사이에서는 한번 가봐야 하는 곳으로 여겨지기도 했는데요. 옐로하우스는 인천항과 가까워 바다에 오래 머물다 육지에 잠시 들르는 선원들이 적지않게 찾았으며 1988년 서울올림픽을 전후해서는 일본인들이 많이 몰려오자 이 곳 아가씨들이 한복차림으로 서비스에 나섰고 일본인 현지처 노릇까지 했다는 이야기도 들립니다. 인천 옐로하우스 못지않게 유명한 집창촌이 한 곳 더 있었다. 인하대 인근의 학익동 일명 ‘끽동’ 이라고 부르는 이곳은 1960년대부터 인천. 광역시 남구 학익동 414번지 일대에는 성매매 업소들이 본격적으로 생겨나기 시작하였다. 이곳도 6.25 전쟁 시기 인근에 외국 군인이 주둔하면서 집창촌이 형성되었고, 외국 군인들의 철수 이후에도 업소들이 남아 1960년대 이후 내국인을 상대로 성매매 영업을 했다. 학익동(끽동) 은. 1970년대와. 1980년대가 가장 호황기였으며. 옐로하우스와 달리 국내 젊은이들이 많이 찾았다. 한창때는 업소만도 50곳이 넘었으며. 종사 여성은 무려 300여명에 달했다.  2000년대 들어 학익동. 일대가 재개발되고 2004년 3월 인천광역시 남구 의회에서 ‘학익동 특정 지역 폐쇠안’ 이 통과되고 역사는 사라지게 됩니다.

2위 부산 완월동

부산 완월동
부산 완월동

부산에선 해운대609,범전동300,완월동 이라 불리는 3곳의 대표적 집창촌이 있으며 이곳에서 가장 큰 규모는 완월동 입니다. 완월동의 호황기는 1970년대 였으며 일제강점기 부평동에 자리잡고 있던 성매매 업소들이 1902년께 충무동 인근으로 옮겨오면서 형성되었고 이후 충무동 여성 인구 중 30%인 2000여명이 완월동 성매매 업소에서 일할 만큼 그 규모가 굉장히 컸습니다. 그렇게 수십년간 영업해오다 2004년 성매매특별법 제정으로 단속이 강화되며 쇠락하기 시작해 현재 부산에 있는 집창촌들은 대구-자갈마당과 같은 2019년에 사라지게되며 이후 완월동은 ‘예술의거리’ 로서 자리를 잡을 계획 입니다.

1위 청량리588

청량리588
청량리588

모두가 예상 하셨다시피, 한때 대한민국을 대표했던 청량리588 은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588번지 청량리역 근처에 있다고 하여 불리게 된 곳 입니다. 2016년 05월 1일부로 재개발 사업 개시와 더불어 철거가 되었지만 현재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청량리라는 이름만 들어도 사창가라는 인식할 정도로 유명했던 이곳은 위키백과에 있을정도로 유명합니다. 한때 연예인 뺨치는 탑급 성매매 여성만 500여명 이상이었으며 업소는 외곽지역까지 포함한다면 150여곳이 넘을 정도로 굉장히 큰 규모였습니다. 가장 호황기는1980~1990년대 였고 주요 손님들은 경동시장과 청량리시장의 상인들과 이용객들,춘천과 동해로 떠나는 청춘들이었고 청량리588 여성은 성매매 여성을 업소에 소개하는 일명. ‘빠리꾼’들이 천호동과 미아리,용산 등에서 인기많은 여성들을 스카우트해 최고 메이저 청량리로 보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한국은 어떤 유흥 밤문화가 있을까?

1.방석집

방석집
방석집

집창촌 와 같은 시기에 만들어 졌으며 맥주를 박스채로 판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 입니다. 주로 사창가에서 일하던 젊은 20대 여성들이 30-40대 나이가 들고 화류계쪽에 발을 떼지 못해 있던 여성들이 일하는 곳으로 포주(마담) 역시 있습니다. 현재는 많이 사라진 상태입니다.

2.퇴폐 이발소

퇴폐 이발소라고 하는 이곳은 예전 이발사가 머리 깎으러 오는 남자들을 설득해 옆방에 있던 화류계 여자들에게 넘겨주는 방식이었으며 퇴폐 이발소와 건전 이발소를 구분하는 방법은 없었지만 한때 이발소의 삼색 봉 2개가 있는곳이 퇴폐라는 루머가 있었습니다. 현재는 완전히 사라진 유흥 밤문화 입니다.

3.안마방

현재 많은곳에서 운영되고 있는 이 안마방이라는곳은 가장 고전적이면서 가장 전통적인 한국의 유흥문화 입니다. 현재는 동남아 여러 곳곳에 수출(?) 되어 여러 시스템이 있어 해외에서 더 알아주는 형태 입니다.

4.룸싸롱

노래 부르면서 즐기는 유흥문화는 일본이 시초이지만 이런 밤문화를 동남아 해외 여러 각지에 퍼트리게된것은 단연 대한민국이며 이를 중국에서는 KTV라고 부르며 해외에서는 룸싸롱보단 KTV 또는 가라오케로 더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5.오피

밤문화 커뮤니티를 이용하여 내수 손님들을 개별적 확보해 암암리에 오피스텔 방안에서 하는 시스템으로 2010년 초반 가장 호황기를 누렸습니다. 주로 강남,부천 이 활발했으나 가장 큰 커뮤니티중에 하나인 ‘밤의 전쟁’ 이 차단당하고나서 조금씩 주춤하고 있습니다.

6.키스방&귀파방

대다수 화류계쪽 여성들이 처음 일하게 되는 업종으로서 관계를 가지지 않고 성매매 하지 않는 선에서 고액알바로서 생각하고 일을 시작하게 되지만 이후 여성들이 점차적으로 늪에 빠지게 되는 유흥문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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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종합 정보 베트남 KTV 가라오케

베트남 로컬과 한인 가라오케 KTV 비교 설명 및 가격안내

동남아에서 유흥문화가 가장 많이 발달되어있는 나라중 하나인 베트남에서는 에코걸,마사지,프리,스트립 등 다양한 밤문화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고전적이면서도 여전히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라오케 KTV 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동남아에서는 항상 로컬업소와 한인업소 이렇게 크게 2가지 유형으로 나뉘는데 로컬은 비교적 시설과 질적인 서비스가 떨어지는 반면 가격은 조금 저렴하게 이용받을 수 있다는것이 대다수 사람들의 생각입니다. 반면 한인업소는 로컬보다는 가격이 조금 비싸지만 보다 좋은 서비스로 고객을 접대하기에 그 성질이 다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로컬 가라오케와 한인 가라오케 KTV 의 장단점과 대표적인 업소들의 가격을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베트남 로컬 가라오케
베트남 로컬 가라오케

베트남 꽁까이들이 가장 많이 일하는 업종 붐붐 마사지 -다낭 편-
*참고로 붐붐 마사지라하여 퇴폐업이 아닌 남성분들만을 위한 건전 마사지이니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로컬 가라오케 KTV

뉴붐붐

베트남 로컬 가라오케 뉴붐붐
베트남 로컬 가라오케 뉴붐붐

뉴붐붐 가라오케 KTV는 다낭 한강외곽지역에 있으며 아직까지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가라오케 입니다. 한시장에서 차량으로 이동시 약 15분정도 소요가 되며 로컬 특성상 따로 차량 픽업이 안된다는 단점이 있지만 시설적인 면에서 로컬업소라는것을 감안한다면 굉장히 고급스러우며 많은 꽁까이 도우미들이 있는곳 입니다. 한국인 관광객들이 찾아오기가 어려워 보통 매니저들과 함께 방문한다는 특징이 있으며 로컬 가라오케 특성상 2차가 안된다는 단점이 있지만 이곳은 마피아들이 직접 운영하는곳이기에 2차역시 가능하다는 특징과 원한다면 약까지 준다는 썰이 있을정도 입니다. 그렇다면 이곳의 가격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로컬업소 가격

평균적인 금액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로컬 가라오케 같은 경우에는 한국과 다르게 크게 룸차지 비용을 크게 잡습니다. 4인테이블 이용당 룸차지 비용은 약 400만동 시작이며 20명 이상인 큰 방은 1000만동부터 시작 입니다. 그리고 마담팁은 200만동 웨이터 팁은 100만동으로 고정지출이며 가격은 지역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꽁까이 TC 같은 경우에는 보도 시간당 약 80만동 업소 지점은 50만동 입니다. 2차정보같은 경우에는 주제와 너무 벗어나는것 같아 노코멘트 하겠습니다.


한인 가라오케 KTV

준코

한인 가라오케 준코
한인 가라오케 준코

한강 대로변 앞에 있는 준코 가라오케 KTV는 위치가 탁월하며 다낭에서 가장 유명한 가라오케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규모는 5층 전체가 가라오케 KTV 이며 꼭대기층은 100명의 꽁까이들이 휴식공간으로 사용되고 있을만큼 굉장히 큽니다. 방은 4인실부터 50명이 수용가능한 방까지 다양하게 있으며 중국식 인테리어와 한국식 인테리어 모두 갖추고 있는 글로벌 업소 입니다. 젊은 꽁까이 도우미들이 많다고 정평이 나있는 곳이기도 하며 한국 매니저가 상주하고 있으며 에이전시를 통해 이용받으면 기본 안주와 맥주 무제한 또한 픽업 서비스까지 이용 받을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가격

한국과 비슷하게 룸차지비는 3만원이고 2명이서 이용할때 아가씨TC 는 시간당 40만동 입니다. 안주는 기본 마른안주 약 20만동이며 과일안주는 80만동 입니다. 맥주는 1병당 8만동 4천원 정도이며 로컬업소와 똑같습니다. 마담팁은 100만동이며 웨이터팁은 따로 고정지출은 아니지만 최근에 들은 바로는 50-100만동 고정지출비용이 생겼다고 합니다. 윈저 500ml 는 시가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12-15만원 정도입니다.

원 오페라

원 오페라는 베트남 다낭 지역에서 한인 가라오케로 두번째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유흥업소 입니다. 한인업소중에서는 이곳이 BMW다음으로 가장 오래 되었기에 시설적인 면에서 다른 준코나 업타운보다는 조금 떨어지지만 오랜 경험에서 나오는 노하우로 여러 관광객 손님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곳으로 유명한 곳 입니다. 도우미 꽁까이들은 100명정도 보유하고 있으며 에이스 탑 급은 약 10명정도 A급은 약 20명정도 있지만 이마저도 손님 마음에 들지 않을시 보도를 불러주기도 합니다. 누구나 3명이상 입장시 마른안주 오더를 과일안주로 바꾸어 주기도 하며 수입맥주는 가격을 낮게 책정하고 있습니다.

가격

대체적으로 한인 가라오케 KTV 업소들의 가격은 대부분 비슷 합니다. 룸차지 비용은 따로 없기 때문에 대형룸은 최소 10인이상 입장 가능합니다. 아가씨TC 가격은 시간당 40만동이나 보도를 부를땐 로컬과 마찬가지로 시간당 80만동 지출이 발생 됩니다. 맥주가격은 무제한 5만원이며 타이가맥주 1병당 8만동 수입맥주는 20만동 입니다.


이렇게 베트남 로컬과 한인 가라오케 KTV를 간단하게 비교해보았습니다. 로컬은 기본 룸차지 비용이 있으며 한인업소는 룸차지 비용이 없습니다. 하지만 한인 KTV 는 최소 양주1병을 주문하셔야 하기에 실질적으로 최종 지출금액은 로컬보다 조금 비싸다는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평균적으로 4인기준 로컬은 1인당 약 20만원 전체금액 80만원 정도가 나오며 한인 가라오케 업소같은 경우에는 1인당 25~30만원 전체금액 약 100만원 정도의 금액지출이 있습니다. 에이전시를 잘 활용한다면 동일가격 대비 훨씬 더 많은 서비스와 대접을 받을 수 있기에 잘 알아보고 가신후 이용받아보시는것을 적극적으로 추천 드립니다. 다낭 지역은 현재 동남아 밤문화의 대표적인 중심 지역이기에 또다른 유흥관련 정보(마사지,에코걸,풀빌라 파티,스트립,클럽,귀파방,이발소,오피식 시스템 등)가 많기에 다양한 주제로 정확한 정보로 자주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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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종합 정보

호치민 밤문화 여행자거리 워킹스트리트 클럽 상황 및 가격

호치민 밤문화 워킹 스트리트 (여행자 거리) 현재 상황.2020년 10월 11일 기준

워킹 스트리트 (여행자 거리)

호치민 워킹스트리트 여행자거리 메인
호치민 워킹스트리트 여행자거리 메인

호치민에서의 대표적인 밤문화 거리인 이곳 워킹 스트리트(여행자 거리) 세계 많은 관광객들로 하여금 굉장히 붐비던 곳이었습니다. 하지만 올해초부터 터져버린 메로나(?) 사건으로 과연 이곳 호치민의 워킹 스트리트 상황은 좋지 않을거란 전망이 대부분이었지만 현재 2020년 10월 기준으로 이곳은 여전히 많은 인파가 몰려들어 파티를 벌이는 상황을 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시기를 맞춰 인테리어공사를 하고 있는곳들도 여럿 보였지만 영업을 하고 있는 클럽들안에서는 많은 인파를 목격하였으며 길거리 역시 유동인구가 많은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예전 한국인들이 많이 찾던 클럽들의 현 상황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션(OCEAN CLUB) 클럽

호치민 밤문화 오션 클럽
호치민 밤문화 오션 클럽

이곳은 예전 한국인 관광객들이 약30-40%일 정도로 굉장히 많았던 곳중에 하나 였으며 지금은 현지인들로서 꽉 채워져 있는 모습 입니다. 입장티켓은 남자는 20만동 한화로 약 1만원 정도이며 맥주는 타이가 8만동 한화 약 4천원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4인 테이블 가격은 평일 600만동, 주말은 최소 800만동 이상이라고 하네요.

써틴13 클럽

호치민 밤문화 써틴 클럽
호치민 밤문화 써틴 클럽 입구

이곳 클럽에 대한 정보가 딱히 없었지만 많은 현지인들이 앞에서 대기하고 있어 입장해보았습니다. 역시 입장티켓은 20만동 이었고 지하로 내려가면 바로 스테이지가 있는데 사람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제 기억엔 이곳이 제일 사람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따로 서있기도 버거울 정도였지만 어느새 직원이 다가와 주문을 요구합니다. 저희들은 간단하게 맥주만 마시길 원했지만 음식을 무조건 주문을 해야한다고 강조하며 최소 300만동 한화 15만원을 주문해야 한다고 하길래 곧장 나와버렸습니다. 의사소통에서 문제가 있었나 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오션 클럽이나 러쉬 클럽처럼 맥주만 시켜도 뭐라하지 않았기에 조금은 기분이 좋지 않았던것은 사실 입니다.

러쉬 클럽

러쉬(LUSH) 클럽
러쉬(LUSH) 클럽

원래 이곳은 호치민 워킹 스트리트(여행자거리) 에서 한국인 관광객들이 가장 많은곳 입니다. 홍대 느낌도 나는 이곳은 입구에 도착했을때부터 이곳도 사람이 많았는데 관광객들은 외국인 소수만 보이고 현재 대부분은 다 현지인들 이었습니다. 이곳 실내는 굉장히 작아서 스탠드로 놀기에는 피로감이 상당하여 사람들 대부분 테이블을 잡고 놉니다. 가격을 물어보았을때 오션클럽과 똑같았습니다.


호치민 밤문화 워킹스트리트(여행자거리) 는 외국인 영향을 받지 않는다???

호치민 밤문화
호치민 밤문화

사실 사람이 없을줄 알고서 갔지만 생각보다 워킹스트리트에 많은 인파가 있는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여행자 거리를 걷다보면 붐붐 마사지를 받으러 가자고 호객행위를 하는 사람들도 다시 여러 있는것을 보아 지방에 있던 많은 꽁까이들이 다시 호치민으로 올라온것으로도 예상 됩니다. 이제 밤문화 거리가 계속해서 유동인구가 많을지 또는 베트남 역시 봉쇄령이 풀린지 얼마 지나지 않았기에 젊은 사람들이 그동안 쌓여있던 욕구를 풀고자 잠시 많았던 것일지에 대해서는 조금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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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낙서장

태국 파타야 밤문화 마싸&가라오케 황투까지 담백후기

태국 파타야 밤문화 이용후 장점과 단점 비교 팩트체크

태국 파타야 밤문화 장단점
태국 파타야 밤문화 장단점

단점

  • 다른 베트남/필리핀 보다 태국 파타야 밤문화의 가격은 굉장히 비싼편에 속한다. (황제투어,마싸지,KTV 가라오케,에코걸 포함)
  • 주요 고객이 한국인이 아니다 보니 주요 유흥 관광산업은 워킹스트리트 에 치중되어 있다. (장점이 될 수도 있으나 나중에 부연설명)
  • 한국 에이전시부터 로컬 에이전시까지 굉장히 업체가 많아 선정하기가 굉장히 까다로움이 많았다.
  • 대부분의 호텔 및 숙소가 파타야 해변과 거리가 멀어 차량 렌탈 또는 프라이빗 차량 지원이 없다면 택시요금 및 교통비가 많이 지출된다.
  • 태국 밤문화의 지역은 크게 방콕과 파타야,푸켓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3곳중에서 가격이 푸켓 다음으로 깡패다.
  • 나와 같이 서양 밤문화 타입이 아니라면 적응하기 힘들다.

장점

  • 워킹 스트리트가 있다.
  • 한국 에이전시를 잘만나면 더할나위 없이 재밌게 놀 수 있다.
  • 태국 여자(푸잉) 들은 모두 직업녀 이기 때문에 쉬운 만남을 가질수 있다. (돈만 많으면…)
  • 아고고 바에서 가볍게 대화를 나누면서 호감을 얻어갈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있다. (푸잉들도 육체적 노동대신 LD를 좋아함… 참고로 레이디스 드링크)

워킹 스트리트 추천 아고고 바(Bar)

워킹 스트리트
워킹 스트리트

루시퍼

기본 맥주 가격은 100밧이고, 대부분 파타야는 동결되있다. 규모는 다른 워킹 스트리트 바(Bar) 에 비하면 좀 작을수 있다. 하지만 이곳은 20대 젊은 사람들이 놀러오는 곳이고 시설도 새롭게 인테리어가 되어서 그런지 노래의 흥미를 더해주는 곳 이다. DJ들이 약간 힙 한 노래들로 분위기를 조성해주고 옆에 스테이지에는 봉춤 추는 댄스 플로어가 있다. 외모들이 다 뛰어난데 내생각에 태국에서 이쁘다고 생각하는 애들은 다 레이디보이다. 조심해야한다. 여기에서 만나는 푸잉들, 아니 파타야 전체 푸잉들이 모두 레이디보이나 작업녀들이라고 보면 된다.


파타야 밤문화도 이제 에코걸 가이드???

파타야 밤문화 에코걸 푸잉
파타야 밤문화 에코걸 푸잉

파타야 밤문화 거리를 배회하다보면 어느샌가 아시아 남자와 푸잉들이 1:1 또는 2NE1 으로 돌아다니는것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사실 에코걸 가이드의 원조는 다낭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내가 황제투어로 베트남 다낭 밤문화 해외여행을 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적이 바로 이 에코걸 가이드인데 어느샌가 이곳 파타야 거리도 점점 생겨난것 같았다. 처음에는 그냥 스트립바에 있는 애들을 데리고 나왔겠거니 싶었는데 내가 이용받은 황제투어 에이전시 실장이 새롭게 도입된 시스템이라고 말하더라. 이건 일반 스트립바 하고 다른점은 워낙 레이디보이가 많다보니 여자라고 속이고 같이 잠자리에 들면 손님들이 놀라고 트라우마로 잡혀 내상크리 뜬다고 해서 미리 안전하게 검증된 푸잉들을 데려다가 24시간 관광도하고 연애도 하는 시스템이 오히려 인기라고 하더라. 가격은 대부분 350불부터 시작이라고 하고 사진으로 초이스를 했다면 따로 환불 안되기에 미리 사진으로 선택을 잘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우선 태국 사람들은 유흥쪽으로는 뭐든 동결 시키는걸 좋아하는것 같다. 택시기사들도 동결 , 맥주 또는 술값도 동결, 2차 가격도 동결… 그리고 가격은 태국 파타야는 350불 받는데 베트남 에코걸 애들은 250불 부터 받는걸 치자면 100불이나 저렴하니 확실히 가격적인 면에서 아직까지 여기는 에코걸 투어는 매력이 없는것 같아 보인다. 하지만 가격이 하향조정 될 것 같지는 않다. 지나가다보면 에코 가이드가 차고 넘친다.


KTV 가라오케

정거장 KTV 가라오케

만트라 푸라 리조드 뒤에 있는곳인데 한인업소다. 우리가 처음에 갔던 이곳은 실장이 약간 워밍업 단계로 첫날 가는거라고 알려주더라. 시설은 솔직히 너무 구려서 할 말을 잃었다. 내가 너무 좋은곳들만 다녀서 그런지 몰라도 너무나 구렸다. 입구 앞에는 푸잉들이 앞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는데 수준도 너무 떨어졌다. 중간에 레이디보이도 많이 보였다. 그렇다면 이곳의 술상가격부터 한번 알아보도록 하자. 시점은 2020년 09월 29일 기준이니 가장 정확할것이다. 맥주 가격은 120바트로 동결되어 있고 마른안주 500바트 과일안주 1000바트다. 양주 가격은 윈저 17년산 500ml 5천바트 였었고 푸잉들은 시간당 1000바트, 2차는 너무 정보를 오픈하는것 같아 여기까지 이상이다. 이것도 에이스급이 아닌 평균기준이고 좀 단가가 높아 보이는 에이스급 애들은 애초에 없어서 물어보지도 않았다. *룸차지 비용은 따로 없었다. (사실 황투로 진행했기에 정확하지 않은 정보)


기본적인 남성전용 마사지는 파타야 밤문화의 어떤 유형일까?

다음날 조식을 먹고 점심전에 몸좀 풀겸 찾아가본 남성전용 마싸지. 풀 코스라고 해서 찾아갔는데 너무 졸려서 이름을 모르겠다. 다음번에 알게 된다면 꼭 남겨놓거나 아니면 맨 아래 링크를 첨부하도록 하겠다. 참고하면 될 것 같고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난 여기에서 초이스를 받았는데 꽤나 시설적으로나 시스템적으로 준수하게 갖춰졌던것 같다. 시스템은 60분 코스와 90분 풀코스 이렇게 2가지로 나뉘어져 있는것을 보았고 나는 실장이 90분 코스로 미리 예약을 해두었던걸 입장하게 되었다. 침대는 물침대에서 바디를 타주는 방식이었는데 원래 원조격인 사쿠라(?)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하더라. 조금 있으면 푸잉들이 들어오는데 약 숫자는 10명 남짓. 그렇게 큰 규모는 아니었다. 오전이라 그렇다고 하는데 저녁때 되서는 잘 모르겠다. 어쨋든 초이스가 끝나면 같이 샤워를 하는데 샤워하고 나서 바디를 타주는 방식이다. 바디같은 경우에는 약 10분 정도 타주는것 같았고 위에 봉도 있었는데 봉으로 지압해주는건 없었다. 풀코스인데 없는걸 보니 뭔가 짬처리 되는것 같은…? 그래도 전체적으로 좋았다. 가격은 한화로 약 12만원 정도 한다고 하더라.


내가 이용받았던 파타야 황투 에이전시는 어디???

황투 에이전시가 워낙 많아서 앞서 처음에 언급했던것 처럼 신중히 잘 선택 해야만 한다. 뭔가 홍보하는것 같아서 글적기가 싫지만 워낙에 주변 사람들이 호구 잡히는것을 많이 봐왔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알려줄수는 없고 몇가지 힌트만 주겠다. 내가 힌트주는게 대부분 최저가 가격이고 저렴한 가격인 반면에 서비스는 최고다. 뭐 이러는곳이 있는데 우선 아는 지인분이 황투 에이전시를 하고 있다면 그쪽을 가는것을 첫번째로 추천하고싶다. 그게 아니라면 두번째 플랜B를 이용해봐라. 조실장이라고 있는데 가장 솔직하게 도와줄거라 생각된다. 베트남 황투 가격은 1박에 평균 50만원정도 내외이고 태국은 최소 60만원 이상부터다. 아무래도 물가가 동남아에서 제일 쎄다보니 어느정도는 감안하고 가야한다고 말해주고 싶다. 이렇게 이용한다면 최소한의 동남아 태국 파타야 밤문화 황제투어를 제대로 만끽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결론은 직접 찾아서 이용하고 아님 이용하지마라. 이상.